손님
황석영 지음 / 창비 / 200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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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어느 정도 안다고 해도 우리는 ‘전체의 대강’에 머무른다. 일제 강점기나 남북 분단 무렵, 한국전쟁기에 인정과 사랑보다 이념이 앞서고 국가를 위해 국민이 있어야 하는 모순 속에 인류의 소중한 것들을 잃어간 것이 서글프다. 서로 죽이고 보복하고 그것이 크나큰 트라우마로 남는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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