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기록
마르티나 도이힐러 지음, 김우영 옮김 / 서울셀렉션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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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지위가 낮은 당시 문화적 관습 때문에 사진 촬영이 쉽지 않았을 희귀한 작품들이 감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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