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창문 - 2019 제13회 김유정문학상 수상작품집
편혜영 외 지음 / 은행나무 / 201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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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작가들 세상? 우연이겠지. 아무튼 일상에서의 세심한 여성 심리 표현이 주류를 이룬다. 물건에 대한, 이를테면 의복이나 음식 같은것의 세세한 표현도 여성작가들의 특징인 듯. 최은미의 ‘보내는 이’가 제일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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