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막의 꽃
와리스 디리 지음, 이다희 옮김 / 섬앤섬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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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전통에 익숙한 자국민에게 “이건 잘 못되었으니 바로 고쳐야 돼”하고 외치기는 정말 어려울 것이다. 더욱이 종교적, 민족적인 풍습이 그렇다면.... 여성 할례의 폭력성과 부당함을 전 세계에 호소한 그녀를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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