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방랑
후지와라 신야 지음, 이윤정 옮김 / 작가정신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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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내력을 갖고 200페이지까진 읽었지만 이후론 자신이 없다. 나름 문학성, 독창성, 상상력 등이 뛰어나나 어두운 사진들 때문인지 내겐 경쾌하고 감동적인 느낌이 부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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