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에 할 말을 잃은 영화. 슬픔에 어찌할 바를 몰랐던 영화. 아직도 형용할 수 없는 충격과 분노가 가슴 속을 울리고 있다. 다시는 볼 수 없을 것 같은 영화. 허나 마지막 연주 장면이 절대 지워지지 않을 것 같은 영화. 슬픈 장면이 많아서 꽤나 힘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