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마국에서 사랑을 담아 - 마 시리즈 외전 5, wink novel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9년 6월
평점 :
품절




기다리고 기다리던 외전이 드디어. 좀 오래두고 읽을 생각이었는데 벌써 거희 다 읽어버려 아쉽다. 그래도 역시 개인적으로는 그래 뭐 진왕과 현자의 이야기가 중점이라고 해도 그러려니 하겠지만 뭐. 무라타를 향해 진왕이 감정도 느껴지지 않는 목소리로 난 네가 필요하다. 라고 말할땐 오히려 울면서 말하는 것보다 가슴이 찌잉 울렸지만 유리의 기억 상실을 주제로 한 부분에서는 재미있게 충분히 쓸 수 있었을거라 생각하는데 의외로 싱거웠고 무라타는 역시 무서워. 후덜덜. 유리의 어린 시절은 역시 상상한 그대로 였다. 너도 야구 나도 야구 쟤도 야구 당신도 야구. 푸하하하. 그래도 역시 하일라이트는 대부. 콘라드. 꼭 언젠가 돌아와줘요. 유리의 곁으로. 그들의 곁으로. 요자크. 요자크. 죽지 말아줘. 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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