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정이 시작됐다. 달려라. 포기란 없다. 으하하하. 인정 받으려고 쓰는 것도 아냐. 처음의 시작이 그랬듯이 이번에도 나를 위해 쓴다. 로맨스로 가자. 가슴 따뜻한 이야기. 맘껏 쓰자. 마지막일지도 모를 대장정이니까. 아 가슴 한 구석이 후련해. 순전히 나의 애정과 사랑으로 쓴다. 포기따윈 없는거야. 으라차차.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