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 부터 서해 안을 시작으로 황사가 온댄다. 나도 모르게 빌어 먹을이 입밖으로 나오고 말았어. 음멋. 기상청 가보니 꽤나 강력한 황사든데. 그걸 보니 또 빌어 먹을이 입밖으로 나오고 말. 음멋. 내일은 절대 창문 안 연다. 마스크는 기본. 물도 자주 마시고. 하루만 창문 완전 봉쇄. 하고 답답한 공기 안에서 하루만 참자. 황사가 더 무서우니까. 음멋. 책이나 읽자. 마루마도 아직 남아서. 포틴도 읽어야지. 조용한 휴일이 또 지나 가는 구나.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