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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마가 붙는 눈이 춤춘다! - 마 시리즈 7, wink novel
타카바야시 토모 지음 / 서울문화사 / 2006년 1월
평점 :
품절
표지가 환상인 하늘에 마가 붙는 눈이 춤춘다 줄여서 하늘마.
제일 뒷 부분에 콘라드가 대 시마론의 3번째로 등장.
충격의 도가니로 몰아 넣는다. 두둥.
이런건 아니메로 먼저 봐서 별로 긴장감 없고 그냥 신경 쓰이는 말은 콘라드의
'여기는 저희 선조가 다스리던 땅입니다.' 정도 일까.
그냥 콘라드와 유리의 재회가 전부라고 말할수 있을 정도까지의 하늘마.
읽으면서 가장 짜증 났던 건 작가의 말 장난.
제발 좀 작작해!
읽으면서 몇번이고 인상이 찡그려지게 만드는 작가의 말 장난.
그것 만 빼고는 대부분 괜찮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