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회사 운영이든 자기 개발이든 객관화와 분석이 중요하다는 것

체계적이지 못한 경영에 대해 ‘왜 잘 풀리지 않았을까’ ‘왜 실패했을까’ 등을 따로 수첩에 적어라.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 10명 이상의 직원을 거느린 회사를 차렸을 때 이 효과는 분명히 나타난다. 돈을 벌었으면 ‘왜 벌었는지’를 분석해야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앤드류 루미스의 인체 드로잉 만화의 기본 시리즈 4
앤드류 루미스 지음, 서지수 옮김 / 아르고나인 / 2013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인체 드로잉의 기본서. 막힐때마다 다시 이 책으로 돌아온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하와이에는 ‘호오포노포노’라는 치유법이 있습니다. 무언가 문제나 고민이 생겼을 때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라는 네 가지 단어를 반복하면서 나쁜 기억을 없애고 마음을 정화하는 명상법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숲속의 풍속이 빨라 나무에서 나무로 불똥을 빠르게 옮기는 것은 전염성 높은 바이러스와 같다. 나무의 밀집도가 높은 것은 도시에서처럼 사람들이 서로 가까이 살고 있는 것과 같다. 감염성이나 인구 밀집도가 한계치를 넘으면 작은 발병도 대유행병으로 번진다. 감염성이나 인구 밀집도가 한계치 아래로 내려가면 작은 발병은 금세 진압된다. 이게 바로 전염병의 상전이다.

연구팀이 찾아낸 중간 지대는 단순하지만, ‘지나치게’ 단순화하지 않은 모델을 만드는 것이었다.

과학자들에게 호박 크기의 원숭이로부터 인간을 유추한다는 것은 마치 경차를 분석해서 기름이 가득 찬 유조차의 움직임을 예측하겠다는 것이나 다름없었다.

그러나 어느 ‘이론’이 좀 엉뚱해 보인다고 해서 ‘관찰 내용’까지 모든 의미를 상실하는 것은 아니다. 물리학 용어로 표현하면, 관찰은 제대로 했는데 이론이 틀릴 수도 있다.

우리는 팀이나 기업 규모가 특정 임계점을 넘는 순간 내부의 무언가가 바뀐다는 사실을 직관적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신피질의 용량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을지도 모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오늘은 뭐 이 정도로 하지. 내일 열심히 하면 되겠지. 과거에 구애받지 않고 내일 만회하자.’ 상당히 명쾌하고 그럴듯한 이야기 같지만 세상일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세상일이란 그 사람의 과거를 보고 판단합니다. 오늘의 실패도 간단히 잊히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하루를 소홀히 하지 말고 신중하게 살아 황금 같은 과거를 쌓아올려야 합니다. 지금 대충 살면서 ‘미래를 봐주십시오’라고 말해봐야 통하지 않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