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썩들썩 우르르 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ㅣ 초등 과학동아 토론왕 36
정영훈 지음, 김규준 그림 / 뭉치 / 2017년 12월
평점 :
구판절판


자연재해에 대해 관한 책이 많이 나왔고 지금도

나오고 있지만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쉽게 고양이 루키와 윤정이와

윤후만 따라가면 엄마와 아빠랑 웃으면서 같이 배울 수 있는 최고의 책을 소개합니다.

                [들썩들썩 우르르쾅! 우리를 위협하는 자연재해]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


1장 - 대재앙 지진 속으로~

 


부산에 살고 있지만 경주와 포항의 지진으로
흔들거리는 느낌을 제대로 느꼈기 때문에
지금도 생각하면 후덜덜~~ 트라우마ㅠㅠ

지구의 내부 지각,맨틀,외핵, 내핵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지각은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가장 바깥 껍질이라고
할 수 있어요. 지각은 하나의 커다란 암석으로 이루어
져 있는 것 같지만 여러개의 크고 작은 조각으로
나뉘어 있어요. 이것을 지각판 이라고 해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사이에도 지각판은 서서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자연재해 일지> 불의고리는 태평양 주변의 지진과 화산 활동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을 가리키는 말


왜 어떤 곳은 지진이 자주 일어날까?
맨틀의 위쪽은 고체, 아래쪽은 액체에 가까워
우리가 살고있는 껍질 같은 부분인 지각과 맨틀의
위쪽 딱딱한 암석으로 되어 있는 부분이 암석권인데
이 부분이 움직이는 '판'입니다. 지구 전체가 2억 년 전
대륙은 붙어 있었지만 현재는 5대양 6대주로 떨어
져 있는데, 이를 통해 확실히 판들이 움직인다는 걸
알 수 있고, 보이지는 않지만 지구 아래에는 퍼즐 조각
처럼 나뉜 판들이 있어서 이런 판들은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구내부의 뜨거운 열로 인해 연약한 지대 위에서 서로 부딪히고 그 충격으로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지역을 '불의 고리'라고 합니다.

'불의고리'에 대해서 확실히 아셨나요?
중요하니까~~모르면 다시 복습하세요ㅎㅎ

 

 

 

<자연재해 일지>큰 지진이 발생했을 때 대응하는 10계명은 가족들이 같이 자리하는 거실에 붙여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역사라고 하면 무조건 좋아하는 아들이 시키지 않아도 큰소리로 읽어보고 최초의 지진이 고구려 유리와 21년 가을에 지진이 일어났다고 새롭게 알게 된 사실이라고 좋아합니다.

 

 

 

 짜짠 토론왕 되기! 누구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2장 - 휘몰아 치는 바람! 강력한 태풍


물도 싫고, 비도싫고, 바람도 싫지만ㅜㅜ
태풍의 예를 솜사탕 만들기로 설명해 주니까
쉬워요ㅎㅎ
솜사탕을 만들때 설탕가루를 솜사탕 기계 중앙에
있는 뜨거운 구멍에 한 스푼 넣어 주면 빙글빙글
돌아가는데, 액체가 된 설탕이 아주 작은 구멍들
사이로 빠져 나오기 무섭게 빙빙 돌아가기 때문에
원심력에 의해 아주 가는 실처럼 뿜어져 나와 젖가락
으로 쓱쓱 갖다 대기만 하면 둥근 솜사탕이 된데요.
복지관 행사에 봉사할때 솜사탕 만들기 했었는데
태풍이랑 연관있다니 뿌듯하네요ㅋㅋ

태풍은 26~27°c의 열대 바다에서 만들어지는데
적도 지역을 제외하고 위도 5° 이상의 열대 바다에서
만들어져요.열대 바다의 고온다습한 공기가 바로
태풍을 만드는 요인입니다.

 

 

 

지구를 제외하고 전향력(공을 원 위에서 일직선으로 던지면 곧바로 떨어지지만 빙빙 돌아가고 있는 원 위에서 공을 던지면 공은 일직선이 아니라 휘어져서 도착한다)이란 힘이 작용합니다.

 

 

 

열대 지방의 바다에서 발달한 어마어마하게 큰 구름이 전향력에 의해 소용돌이치면서 무시무시한 힘을 가진 태풍을 만들지.
프랑스 물리학자 이름을 따서 '코리올리 힘'이라고 합니다.

 

 

짜짠 토론왕 되기! 누구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3장 - 쓰나미, 모든 걸 휩쓸고 잠기게 해요!

쓰나미하면 '해운대' 영화와 '후쿠시마 원전 사고' 가
떠오릅니다.

'쓰나미'라는 용어는 언제 사용했을까요?
1964년 4월 알래스카 근처 우니마크 섬에서
진도7.2의 강진이 발생했는데, 이 지진의 여파로
7~8m 높이의 지진 해일이 화와이를 덮쳐서 165명
의 화와이인들이 사망했어요.이 해일을 목격한 일본계
화와이인들이 처음으로 '쓰나미'라는 말을 사용해서
퍼져 나가기 시작했다고...
일본인들은 오랜 옛날부터 지진 해일에 익숙했기 때문
에 한눈에 그것이 '지진해일' 즉, '쓰나미'란 걸 알았다
고 합니다.

 

 

 

 <자연재해 일지> 후쿠시마 원전 사고를 일으킨 쓰나미

 

 

 


짜짠 토론왕 되기! 누구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4장 - 지구가 품은 불덩이, 화산

화산 폭발을 재미있게 관심 가져보라고
'자연재해 일지'에 집에서 만들어 보는 '화산 폭발'
준비물과 설명이 있어요, 생각보다 구하기 쉬운 재료
들이라 호기심 많은 친구들이 직접 만들어보면
좋겠다 싶어서 소개합니다.

준비물: 찰흙, 빈 통, 식초, 베이킹소다, 빨간색 물감

1.요구르트병을 세우고 주위로 산 모양으로 찰흙을 붙인다.
2.요구르트병 안쪽에 베이킹소다를 몇 숟가락 넣고
여러번 실험하면서 몇 숟가락할지 조절한다
3.화산 폭발 장면이 실감 나도록 빨간 물감을 짜
넣는다
4.식초를 붓는다.

 

화산이 폭발하는 원리 참 쉽죠~~

 

 

 

 짜짠 토론왕 되기! 누구와? 친구나 부모님과 함께

 

 

 

아이와 엄마가 좋아하는 용어사전ㅎㅎ

 

 

 

자연재해 공부하고 큰소리 치면서 생각그물로 정리해주네요 ㅎㅎ



들썩들썩 살아서 꿈틀대는 지구의 엄청난 위력을
지진. 태풍. 쓰나미, 화산 폭발 같은 자연재해를
'자연재해 일지'로 정리하고 친구나 부모님과
공부한 내용을 '토론왕 되기!' 워크지로 멋지게
완전체~~ㅎㅎ
만드는 <초등 융합 사회과학 토론왕36>

#뭉치#들썩들썩우르르쾅!우리를위협하는자연재해#허니에듀서평#허니에듀#정영훈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사막의 왕 ㅣ 알맹이 그림책 40
유혜율 지음, 김윤주 그림 / 바람의아이들 / 2017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그림책 <사막의 왕> 5세에서 초등까지,
노노 어른들이 꼭!!! 읽어야 할 그림책.

아이가 왜 사막에서 왕이 됐을까?
눈은 감고 있고 머리는 쭈뼛 서있고
탱크, 비행기, 총을 든 사람들, 말을 탄 사람들.
낙하산을 타고 뛰어내리는 등
아이의 마음은 무엇때문에 이리도 무서운 전쟁이
일어나고 있을까?
궁금해서 궁금해서 책표지를 넘기니까
면지에서 아~~~~~
혼자있는 아이...

"엄마 집에는 아빠가 없고"로 이야기는 시작된다.
아이는
"미안하다는 말은 필요 없어.
사랑한다는 말은 믿을 수 없어."
아이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아무도 없는 사막으로 떠날까요.

"아무도 믿고 싶지 않으면 강해질 것 같고
아무도 사랑하지 않으면 슬플일이 없을거라고"
그래서 사막이 필요했나봅니다.

번개처럼 무서운 가시 옷을 입은 왕은
더 이상 작고 슬픈 아이가 아닌
텅 빈 사막에서 최고인 왕이됩니다.

코끼리가 아이를 왕으로 인정하면서
사막 깊은 곳에 강이 흐르고
바람은 모래 위에 아름다운 무늬를 남기는 것을
알게됩니다.

아이는 상처를 마주하고 자라면서

"미안하다는 말밖에는 할 수 없을 때가 있어.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은 변하지 않을 거야.

아이가 엄마, 아빠를 안아주면서

"엄마 집에는 아빠가 없고.
아빠 집에는 엄마가 없지만,
난 사랑한다는 말을 믿을 수 있어."

"나는 더 이상 작고 슬픈 아이가 아니야."


책을 읽는내내 '나는 어떤 엄마인가?'
같이 살고 있다고 내 아이는 행복할까?
아~~~~
정말 읽으면서 맘이 너무 아파서...
한 번 읽고 아이의 상처를 받아들이기 싫어서
읽지 않았었죠ㅎㅎ


"이혼가정 아이의 마음을 다룬 그림책"


그림을 올리지 않을겁니다.😁
그림이 너무너무 멋져서 구입해서
읽어보세요~~ㅎㅎ

#바람의아이들 #사막의왕#유혜율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팍스 ㅣ 팍스 1
사라 페니패커 지음, 존 클라센 그림, 김선희 옮김 / arte(아르테)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팍스
사라 페니패커/지은이
존 클라센/그림
김선희/옮김
북이십일 아르테/출판사

책 제목을 읽을 때 팍스가 여우이지만 제목은 fox가 아니고 PAX(여우 이름)랍니다.
라틴어로 '평화'라는 뜻의 팍스.

12살 소년이 '나의 여우'를 찾아 떠나는 순수한
이야기의 세계로 풍덩풍덩 마음을 빼앗겨 보아요~~

인간과 동물의 공존, 그리고 평화에 관한 가장 순수하고 강렬한 이야기를
소년과 여우의 시점으로 번갈아 서술되는 이 소설은
전쟁 때문에 헤어져있는 동안 상처를 보듬고 치유한 신뢰의 힘으로 아름다운 성장과정을 이야기하는 소설인데요
이 소설을 시드니 킴멜 엔터테인먼트사에서 영화화
중 이라고 합니다.

도대체 어떻게해서 영화까지 만들어질까
궁금하시죠?
동화작가 사라 페니패커와 일러스트레이트 존 클라센
두 거장의 콜라보로 더욱 특별한 이 책의 화려한 수상.

팍스를 그곳에 남겨둔 건 옳은 일이
아니었다.
27P

"내가 갈게, 조금만 기다려."
39P


"인간 친구가 나를 찾으러 올 거예요.
그때 저 길에 있어야 해요.
74P

전쟁으로 한쪽 다리를 잃고 세상과 단절하며 문을 닫고 살던 볼라는 아픈 다리를 하면서도 팍스를 찾으려는 피터에게 도움을 주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떠나는 피터에게

"피터."
"현관문은 열어둘게!"
256P


사람에게 길들여진 여우 팍스는 낮선 환경에서 두렵고, 무섭고, 배고프고 힘든 과정에서 사람들에 의해 부모를 잃은 암컷 여우 브리스틀과 연약한 동생 런트를 만나 힘들지만 야생에 적응한다.

팍스와 피터는 서로에 대한 믿음으로 거리가
좁혀지면서 다시 만나게된다.
하지만...


문득. 피터는 이해했다. 자신의 여우는저
들과 함께했다. 그리고 저 여우들은 팍스와
함께했다. 그들은 뗄레야 뗄 수 없는.....
308P

"아니, 난 네가 여기 있길 바라지 않아, 현관
문은 언제나 열어둘게. 하지만 넌 가야 해."
309P

철학과 시적인 스토리 읽는내내 감동으로
눈물까지...


아이와 나는 동물을 좋아하지만 잘 돌볼
자신이 없어서 키우지 못한다.

전쟁이 끊나지 않는 세상에 PAX(평화)의
소중함과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며 강추강추하는 책입니다~~^^

#아르테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북이십일#팍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영우의 비밀 친구 - 저학년을 위한 자신감 동화 ㅣ 마음짱 인성왕
임어진 지음, 김요나 그림 / 알라딘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마음짱~
인성짱~
저학년을 위한 자신감 동화~

[영우의 비밀 친구 ]

이 동화의 주인공 영우는 처음에 아무도 알아
주지 않아 마음속 친구가 따로 필요했어요.
자신을 믿는 마음을 더 가질 수 있도록 마음속
친구가 도와주지요(그게 누굴까요? 표지를 자세히
탐색하면 보여요ㅋㅋ)
영우가 비밀친구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믿자 주위 사람들도 영우를 새롭게 바라보게 돼요.

자신감은 곧 자신을 믿는 마음이란걸 알게
되는 책이에요. 

 

 줄거리를 잠깐 소개할게요.
영우는 목소리도 작고
심심할때 영화나 만화, 동화 속 주인공들을
잘따라 그리지만 부끄러워서 남에게 보여
주지 못해요ㅜㅜ
그런 영우에게 비밀친구 수리대왕을 만나면서
자신감을 조금씩 키워나가는 이야기입니다.


앞표지 탐색하기ㅋ

영우가 누군인지 알겠죠?


얼굴이 빨개지면서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영우가 보이죠.

예전 초등시절 제 모습이고 우리 아이 모습이네요ㅠㅠ


영우의 비밀친구가 수리대장인걸 책표지 탐색하면서 알았죠~~ㅋㅋ


영우가 수리대장에게 마음속에 있든 말을 하고 있네요.

얼마나 속이 시원했을까, 지금의 우리 아이도 내면의 비밀 친구를 만들기로 했어요.


은비와 해솔이에게 수리대장을 자신감있게 보여주네요.


이 책의 제일 좋은점은 바로 생각나무 5단계입니다.

첫째, 이 책의 주제 '자신감'에 대해 생각하기

둘째, 내가 주인공 되어 보기

셋째, 나만의 스토리텔링 만들기

넷째, 문제 해결 능력 키우기

다섯째, 스스로 배우고 스스로 약속하기

어느 것 하나 안 중요한 게 없죠.

 

자~~ 읽으셨다면 생각하고 행동으로 옮기기.

 

#알라딘북스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인성동화 #영우의 비밀 친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ㅣ 미래 환경 그림책 12
우현옥 지음, 최영진 사진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 우현옥/글 최영진/사진
■ 미래아이 출판사

미래아이 출판사에서 미래 환경 그림책 12번째로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이 나왔어요.

갯벌은 아이들과 체험학습 코스로 많이가는
곳이잖아요??
추억들이 많이 떠오르실텐데...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은 실사 사진으로만
확인 가능합니다.

서해안 갯벌의 형성 과정을 8천 년 정도라고
합니다. 8천 년 동안 아주 조금씩 쌓아 온 것이
지요
특히 새만금 지역의 갯벌은 한반도 최대의
철새 도래지이며 멸종 위기 새들의 중간 기착
지이기도 했는데ㅜㅜ
1991년부터 진행된 새만금 간척사업이 2006년
끝났습니다.

최영진 작가님이 15년 넘게 새만금의 역사를
실사 사진으로 찍은것을 아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세계 3대 멸종 위기 새인 넓적부리도요
를 기다리는 새의 시선으로 우현옥 작가님이
글을 썼어요.

흔적조차 찾을 수 없는 만금을 실사 사진으로 아이들
과 갯벌의 모습을 보고 이야기해보세요.

혹시 아이들이 지루해 한다면
앞표지를 넘기면 사라져가는 새만금의 생명들
이름들이 엄청 많아요ㅋ
책이나 인터넷으로 하나씩 찾아보고 재미있게
알아가면서 경험한 것들이 있기때문에 갯벌의 추억을
떠올리면서 사라진 만금의 갯벌의 소중함도 떠올리며 기억할 것입니다.


앞표지가 너무 쓸쓸해보여요ㅠㅠ

 

사라져 가는 새만금의 생명들입니다.


파도가 데려온 바람이 불고 있어요.


철새들이 갯벌을 차지할려고 먼 데서 날아오고 있어요.

사람들이 높다란 콘크리트로 방조제를 쌓아서 갯벌로 들어오는 물을 막는 공사를 하고 있단다ㅠㅠ

 

고약한 냄새 때문에 숨이 막혀 게와 물고기들이 배를 허옇게 드러내며 죽어가는 장면이야ㅠㅠ

 

 

 

갯벌이 점점 줄어들어 사정을 모르는 철새들이 떼죽음을 당하고 있단다ㅠㅠ


여긴 바다였어... 바다가 깊었던 땅은 우리의 바다를 우리의 시간을 기억하고 있겠지 있을 거야...

 


#잃어버린 갯벌 새만금 #우현옥 #미래아이 #허니에듀 서평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