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기지여 안녕 - 달기지 알파 3 ㅣ 미래인 청소년 걸작선 56
스튜어트 깁스 지음, 이도영 옮김 / 미래인(미래M&B,미래엠앤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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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달기지여 안녕

 

출판사: 미래인

 

 

화제의 SF 베스트셀러 달지기 알파 시리즈 중 완결편입니다.

 

그러니까 1, 2편도 있어요.

 

그런데 저는 읽지 못했지만 책날개에 소개가 되어있어서 직찍해서 올립니다.

 

참~~1,2편 읽지 않아도 완결편만 읽어도 되지요ㅋㅋ

 

 

1편 2041 달기지 살인사건

 

2편 니나 대장 실종사건

 

1편도 살인 사건이 일어나고  2편은 실종사건이 일어나니까

 

그럼 3편은 어떤 사건이 일어날까요?ㅋㅋ

 

 

항상 이야기 스토리의 중심은 책표지에 있는 것 아시죠?

 

그럼 책표지를 탐색하는 것은 기본ㅋㅋ

 

 

 

달기지 알파 조감도입니다.

 

넓은 공간을 상싱해보세요. 축구장 하나 크기랍니다. 

 

아이랑 천천히 살펴보고 우리가 이 공간에 살게 된다면 어디에 살까?

 

누구랑 가고 싶을까? 등 역시 마음대로 상상은 최고입니다.

 

 

이 책은 청소년 소설로 나왔어요.

 

주인공 대시가 13살이지만 엄마인 제가 읽어도 좋았어요.

 

 

 

주인공 대시는 1편, 2편에서도 사건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그럼 3편도 역시나 이겠죠ㅎㅎ

 

 

서기 2041년, 달 생활 252일째. 대시가 13번째 생일을 맞이합니다.

 

아빠는 아들에게 특별한 생일선물로 니나 대장 몰래 달지기 밖으로

 

나가서 야구 캐치볼을 즐기지만 니나 대장에게 발각되는데

 

그때 공포에 질린 비명 소리는 라스 쇼버그 씨의 부인 소냐 아줌아였어요.

 

남편이 바보처럼 실실대기만 하니까요.

 

지기 사람들은 라스 씨가 청산가리에 중독된 것으로 밝혀집니다.

 

청산가리는 달기지 반입 금지 품목인데 당연히 범인이 있을 거라고

 

니나 대장은 두 사건을 해결한 능력을 인정하고 탁월한 추리력으로 범인을

 

잡아 보라고 명령을 내립니다.

 

친한 단짝인 키라와 사건의 단서을 찾아다닙니다.

 

범인은 바로 라스 씨 였습니다. NASA를 속여  하루라도 빨리 달에서

 

떠나고 싶어서 창박사한테 누명도 씌우는 사람. 

 

라스씨의 가족은 최초의 민간 달 여행자인거죠.

 

그러니까 생각나네요. 인류 최초의 달 민간 여행자가 정해졌는데

 

일본인 마에자와 유사쿠라고 합니다.

 

부럽긴 합니다.  역사에 남을 최초ㅋㅋ

 

 

책을 읽고 머리속에 계속 맴도는 페이지입니다.

 

잔이 대시에게 말합니다.

 

"정말 대단하구나. 너희 종족은 서로에게 그렇게 못되고 잔인하게

 

굴면서도, 한편으론 그렇게나 정이 넘치고 친절한 면을 가졌다는 게,

 

그 두 가지 기질은 아무래도 어떤 연관이 있지 않나 싶다.

 

빛이 없다면 어둠이 존재할 수 없는 것처럼 말이야.?"

 

 

대시와 잔은 서로를 교감하며 궁금해 하는 입장이었습니다.

 

대시는 인류의 파멸을 막을 방법을 잔이 가르쳐줄 거라고 생각했는데

 

대시에게 오히려 기대를 하네요.

 

 

<달기지여 안녕>을 제가  열심히 읽고 아이에게 고스란히

 

느낀점을 전달했습니다.

 

지금은 북클럽 책도 읽어야 하니까 뒤고 미룬다고ㅋㅋ

 

나는 13살때 무엇을 했을까요?

 

특별한 일이 없었는지 생각이 떠오르지 않습니다.

 

 

▲ 뒤표지

 

뒤표지에 쓰여있는 내용입니다.

 

이제 인류는 단순히 지적 외계생명체를 만날 수 있는지의 문제가 아니라,

 

언제쯤 만날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한 의문을 가져야 할 때가 왔습니다.

 

 

외계인을 언제쯤 만날 수 있을까요?

 

 

서평 마무리 하는데ㅋㅋ KBS스페셜로 '신비로운 태양계'를

 

보여주고 있네요.

 

 

#달기지알파시리즈 #달기지여안녕 #미래인 #청소년걸작선

 

#청소년추천도서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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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정의 아들, 염 ㅣ 큰숲동화 12
예영 지음, 오승민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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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백정의 아들, 염

 

출판사: 뜨인돌어린이

 

 

아~~펼치자 마자 쭈욱 그 자리서 읽어버린 백정의 아들, 염

 

긴 여운을 한참이나 즐겼습니다.

 

아이도 제 이야기를 듣자마자 다른 일을 제치고 읽어버린 책ㅋㅋ

 

 

 ▲ 앞표지

 

살아있는 눈빛과 앙다문 입에 반해서 서평 신청한 책입니다.

 

이 표지를 보고 반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요?

 

아이와 저도 눈빛따라 한다고 눈이 아팠습니다.

 

염~~

 

염~~

 

염병에 걸리지 말라고 '염아 염아'  부르던 게

 

이름이 되어버린 천한 백정의 아이를 만나러 가볼까요.

 

 

 

 

염이 아버지는 약 한 첩 못 쓰고 돌아가시면 평생 한이 될 것 같아서 번촌에서

 

제일 용하다는 안 의원 집을 찾아가 진맥을 부탁하는데

 

김득출(본래 상민 신분이나 유기 장사를 벌여 큰 돈을 벌어 공명첩을 사서

 

별감 직책을  얻은 가짜 양반)이 나타나 안 의원에게 백정을 치료 해 줬다는 걸 알면

 

부정 탄다고 아무도 오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 합니다.

 

결국 김득출 때문에 치료를 못하고 할아버지는 돌아가십니다.

 

 

 

 

백정으로 태어났지만 백정으로 살지 않을 방법은 천천골을 떠나야

 

한다고 생각한 염은 태어난 곳을 떠납니다.

 

번선장터에서 김득출이 죽었는데 범인이 아버지라는 소리를 듣고

 

천천골로 다시 돌아와 재판결과 아버지가 김득출을 죽였다는 증좌가

 

나왔다고 합니다.

 

칼과 왼손잡이, 김득출에게 불만이 많았다는 증좌로 범인이 됩니다.

 

염이는 아버지가 범인이 아니란 걸 알기 때문에

 

직접 범인을 찾는데 번촌의 모지리로 불리는 봉삼이가

 

범인을 봤다고 하는데

 

"이, 입이 없고……."

 

"저, 점이 있어."

 

아~~~~~ 입이 없고, 점이 있다.

 

아이와 둘이서 입이 없고, 점이 있다. 아무리 상상을 해도

 

떠오르지 않는 모습이라 힘들었습니다.

 

염이는 봉삼이가 범인을 안다고 현감에게 데려가 하지만

 

당연히 모지라는 봉삼이의 말을 믿지 않지요ㅠㅠ

 

 

그때 아버지의 누명을 벗겨줄 누군가를 만납니다.

 

도포 입은 젊은 양반이  사진 한 장 찍어 준다고 서양 귀신 사진 기술자가

 

사진을 찍어 준다고 하니까 묻습니다.

 

"나리, 저게 혼을 빼앗는 기계입니까?'

 

염이가 생각에 잠깁니다.

 

"영혼을 빼앗기면…… 영혼이 없다면…… 어쩌면 백정으로 살 수 있을지도

 

몰라. 별생각 없이 평생 소를 잡는 그 끔찍한 일을 하며……."

 

"나리, 사진을 찍겠습니다."

 

"영혼을 빼앗길지도 모르는데 무섭지 않느냐?"

 

"무섭지 않습니다. 백정으로 사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게 있겠습니까?"

 

사진으로 인연이 된 젊은 양반에게 아버지가 누명을 쓴 것이라고

 

도와달라고 합니다.

 

 

 이조식 대감의 머슴 달구가 봉삼이가 말한 입이 없고, 점이 있는 범인임을

 

알게 되면서 뒤를 밟다가 김득출의 사라진 장신구 풍잠과 동곳을

 

파는 것을 알게되고 의심을 하지만 왼손잡이가 아니었습니다.

 

그럼 범인이 누굴까요?

 

달구말고 범인이 따로 있다는 생각이 들자 달구를 좀 더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도록 이조식 대감집을 젊은 양반 류계현 나리가

 

이조식 대감 집을 방문합니다.

 

하지만 달구에게 수상한 점을 발견하지 못하는데ㅋㅋ

 

사진을 찍어 준 스미스 기자가 이조식 대감집을 찍은 사진을

 

보다가 염이가 이조식 대감의 지필묵의 위치를 보고 왼손잡이임을

 

알게 됩니다.

 

거기에 염이가 보탭니다.

 

아버지가 김득출이 죽기 전 벚꽃! 벚꽃이라고 했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칼 문양에 벚꽃 손잡이가 있고, 아버지가 소를 잡을 때 사용하던 칼의

 

모양과 똑같음을 알게 되네요. 드디어 범인을 찾게 될까요?

 

 

 

 

류계현 나리가 불에 달구어진 칼을 손에 쥔 채 고초액을 염이가

 

붓기 시작하니까 그때 놀랍게도 칼에서 핏자국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류계현 나리가 암행어사입니다.ㅋㅋ

 

이조식 대감이 살인을 일으킨 이유는 결국 이 모두가 신분 때문에 벌어진

 

일입니다.

 

이조식은 가짜 양반 김득출의 조롱을 참지 못해 칼을 휘둘렀고, 김득출은 가짜

 

양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유서 깊은 종택을 탐내다가 화를 당했고, 달구는

 

노비 신분을 벗어날 수 있다는 희망으로 위험한 일에 끼어 들었다.

 

높든 낮든 올가미처럼 목을 죄어 벗어던질 수 없는 신분 때문이었습니다.ㅠㅠ

 

 

염이는 눈을 부릅뜨고 괴물의 얼굴 이조식 대감을 마주하고 얘기합니다.

 

"소의 목숨도 함부로 하지 않는 백정에게 사람을 죽였다는 누명을

 

씌워 놓고 입을 다물고 모른 척한 게 대감이셨습니까?"

 

"소를 잡는 백정보다 더 천한 짓을 한 게 바로 제 눈앞에 있는

 

대감이셨습니까?"

 

아이와 이 대목을 같이 읽으면서 속이 시원했습니다.

 

앞표지의 염이의 모습이 오버랩 되면서 충분한 상상을 했습니다.

 

 

 

 

백정에게 성씨가 없었을뿐 아니라 없었다. 자식이 태어나도 딱히

 

이름을 정하지 않았다, 염병에 걸리지 말라고 '염아 염아' 부르던 게

 

이름이 된 것처럼 그저 부르기 편한 대로 부르다가 그게 이름으로

 

굳어지는 경우가 태반이었다.  그러니 백정이 뜻을 새긴 이름자를 가진다는

 

건 생각할 수도 없었고, 그래서도 안 될 일이었다.

 

그런데~~

 

그런데~~

 

류계현 나리 아니 암행어사가 염이에게 이름을 지어줍니다.

 

 

 

 

염병에 걸리지 말라고 부르던 이름 '염'이 아니라

 

이제는 '불꽃'이라는 뜻이 담겨 있는 '염'이되는 페이지입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이 페이지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염'이라는 한자가 이렇게 멋있게 가슴에 와 닿을줄 몰랐어요.

 

염이 덕분에 무지무지 행복한 페이지였습니다.

 

 

 

무지무지 행복한 페이지 또 있어요.ㅋㅋ

 

 "아버지, 천천골에 돌아가면 도축 일을 배우겠어요."

 

"사람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할 수 있다면 소를

 

잡든 붓을 쥐든 무슨 상관이겠어요."

 

염이에게 또 반해 버렸어요.

 

사람이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구분한다.

 

요즘 티비에서 안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는데 염이에게 배우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뒤표지

 

 

신분 제도가 무너지기 시작하고 신문물이 들어오던 조선 후기

 

가장 천한 신분인 백정으로 태어난 아이 염이를 만나보았습니다.

 

 

염이가 들려 주는 불꽃 같은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도 스스로

 

마음 속에서 희망을 찾아내기를 바랍니다.라는 작가의

 

말을 인용하면서 마무리합니다.

 

 

#백정의아들염 #뜨인돌어린이 #초등추천도서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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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마이클 모길 외 지음, 이충호 옮김, 허창회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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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날씨

 

출판사: 여원미디어

 

 

▼ 앞표지

 

나에게 날씨란?

 

먼저 질문을 던지고 시작합니다.

 

가까이 더 가까이 마지막 서평~~

 

16주차!!

 

추석 연휴가 있어서 1주 쉬고 매주 시작한 서평

 

당근과 채찍질 중에서 당근을 선택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것 역시 누군가의 도움이 있었습니다.

 

16권의 서평을 쓴다는 것을 생각한 적도 없었는데 허니맘의 도움으로

 

내 인생의 한 페이지를 멋지게 장식했습니다.

 

물론 감사의 인사를 드려야죠.

 

허니에듀의 꿀샘! 허니맘! 이미연 대표님! 감사합니다 ♡♥♡

 

 

 

아이에게 날씨 중에서 무엇이 제일 먼저 떠오르냐고 물어봤더니

 

구름이라고ㅋㅋ

 

망설이지 않고 빠른 답을 했다고 칭찬하고,

 

집 근처 공원에 산책을 나가서 각자 찍은 사진 중에서

 

베스트로 뽑힌 사진을 아래에 올립니다.

 

잠시 즐겨보세요.

 

 

 

역광으로 찍혀서 오히려 더 멋지다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해서 베스트로 뽑혔어요.

 

 

▼ 태양

 

나에게 태양이란?

 

 

어떤것이 떠오를까요?

 

같이 있다면 많은 얘기를 나눌 수 있는 충분한 토론거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책 속의 태양을 알아볼게요.

 

지구 위의 모든 곳에서는 날씨와 기후 현상이 나타납니다.

 

지구는 대기로 둘러싸여 있는데, 이런 대기의 상태가

 

구름, 폭풍, 온도, 습도, 비와 눈 따위로 나타나는 현상을 날씨라고 합니다.

 

기후는 일정한 지역에 오랫동안 나타나는  평균적인 날씨를 말해요.

 

날씨와 기후는 모든 에너지 중에서 절반은 땅에 흡수되어 열로 바뀌어요.

 

그리고 나머지 절반은 반사되어 우주 공간으로 나가거나 대기에 흡수되지요.

 

지구의 가운데 부분인 적도 근처에서는 햇빛이 거의 수직으로 내리쬐기

 

때문에 땅이 많은 열을 흡수해요.

 

지구의 위아래 양 끝인 북극 지방과 남극 지방에서는 햇빛이 비스듬한 각도로

 

비치기 때문에 땅으로 흡수되는 열이 적어요.

 

 

전 세계에서 일어나는 날씨 현상은 아주 다양하다는 것을 우린

 

너무나 잘 알고 있죠.

 

사람이 보내는 오염물질, 산불로 생긴 연기, 화산재와 먼지 따위도 지구의

 

날씨에 큰 영향을 끼친답니다.

 

 

▼ 허리케인

 

나에게 허리케인이란?

 

하고픈 이야기들이 많겠지요.

 

책속의 허리케인을 알아볼게요.

 

허리케인은 대서양 서부에서 생기는 강한 열대성 저기압으로,

 

최대 풍속이 시속 118킬로미터가 넘는 바람을 말해요.

 

허리케인은 지름이 최대 800킬로키터에 이르고, 심한 비바람과

 

해일을 일으킵니다.

 

이 거대한 폭풍 중에는 최대 풍속이 시속 300킬로미터에 이르는 것도

 

있어요. 한번 생기면 며칠에서 몇 주일 동안 계속되며, 배를 뒤집고

 

해안 지역에 큰 피해를 주지요. 이런 강한 '태풍', 오스트레일리아와

 

인도양 부근에서 생기는 것은 '사이클론'이라고 부릅니다.

 

위의 사진을 보시면 허리캐인이 3단계로 변하는 모습을 글과

 

그림으로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볼 수 있습니다.

 

 해마다 태풍이나 허리케인 때문에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습니다.

 

 

▼ 홍수

 

나에게 홍수란?

 

아마 이 질문에는 이게 먼저 떠오르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슬픈 소식이죠ㅠㅠ

 

사이판을 강타한 26호 태풍 '위투'입니다.

 

'위투'가 발생 사흘 만에 괴물 태풍으로 발달한 이유가

 

발생 당시 중심 최대 풍속은 시속 65킬로미터에 불과했는데,

 

수온이 28~29도에 달하는 뜨거운 바다 '웜풀'(Warm Pool)을 지나며

 

폭발적으로 발달해서 역대급 괴물 태풍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런데 이 지역의 해수 온도가 올해는 예년보다 더 높은 30도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온이 거의 1도 때문에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이런 무서운 현상이 벌어진거죠ㅠㅠ

 

 

사이판에서 고립된 우리나라 관광객이 천8백여명이 있다고 합니다.

 

무사히 귀국하길 바랍니다.

 

 

책 속의 홍수를 알아볼게요.

 

태풍, 홍수, 지진 같은 자연재해로 목숨을 잃는 사람 가운데

 

약 40펴센트는 홍수 때문입니다.

 

홍수는 비, 댐이나 둑 붕괴, 해일 등으로 생겨요. 넓은 지역에 많은 비가 '

 

쏟아지면 강물이 흘러넘쳐서 집과 논밭이 잠기기도 해요.

 

포장도로의 딱딱한 표면은 빗물을 잘 빨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에

 

한꺼번에 큰 비가 내리면 홍수가 일어날 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 오른쪽에 보면 홍수를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으로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아이가 홍수 페이지를 보면서 갑자기 흥분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비가 많이 내려 돌발 홍수가 일어난 경험을 했습니다.

 

일요일 오랜만에 절에 아침 예불 보러 갔을 때 일입니다.

 

예불보는 중에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는데 예불 마치고 나오니까

 

지나갔던 길이 물이 엄청 많이 불어나서 길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 정말 티비에서만 보았던  그 장면이 우리 눈앞에 펼쳐진거죠ㅠㅠ

 

갑자기 불어난 계곡물 때문에

  

홍수의 강력한 힘과 물살의 위력의 무서움을 몸소 알게 된 것이죠.

 

그 뒤로는 비가 온다면 산에는 절대로 가지 않을려고 합니다.

 

 

 

16주차 날씨는 뜻풀이 게임으로 복습을 했습니다.

 

 

아~~ 마무리 멘트는 뭔가 달라야 하지 않을까 하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역시 시크한 답?이 돌아오네요ㅋㅋ

 

엄마와 같이 공부했지만 좋을 때도 있었고, 싫을 때도 있었고,

 

그러나 아는 게 많아져서 고맙다고ㅎㅎ

 

이것으로 만족하고 서평을 끝냅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날씨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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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우림 ㅣ 가까이 더 가까이
리처드 보그트 지음, 이한음 옮김, 임신재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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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열대 우림

출판사: 여원미디어

 

 

▲ 앞표지

 

가까이 더 가까이 서평을 쓰면서 책 표지를 보고 즐겁게 방긋 미소를

지으면서  시작하는 책은 처음입니다. 

왜냐하면 이유가 있지요ㅋㅋ

책 표지의 청개구리가? 커다란 눈과 착한 미소와 초록과 노랑으로

 

아이와 저의 시선을 확 끌었잖아요.

 

저절로 미소가 만들어졌지요.

 

▲ 돌출목층

 

열대 우림 하면 아바타 영화 본 이후로는 판도라 행성의 나비족이

'영혼의 나무'를 중심으로 자연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던 장면이 떠오릅니다.

 

열대 우림은 적도를 중심으로 퍼져 있는 울창한 숲입니다.

일 년 내내 무덥고, 비가 많이 내리지요.

열대 우림은 높이에 따라 여러 층으로 나뉘어 집니다.

먼저 가장  키가 큰 나무들이 우뚝 솟은 돌출목층이 있는데요

소개를 할게요.

열대 우림에서 가장 큰 나무는 땅에서 40미터가 넘게 솟아 있어요.

이런 큰 나무는 임관층 위로 삐죽 튀어나와 있기 때문에. '튀어나온 나무'

라는 뜻의 돌출목이라고 불러요.

돌출목은 보통 강력한 태양과 무섭게 쏟아지는 비를 견딜 수 있도록

잎이 두껍습니다.

 

보르네오 섬은 열대우림에서 가장 흔한 돌출목은 디프테로카르프 종이에요.

 

 

▲ 임관층

열대 우림에서 돌출목층 다음은 임관층입니다.

임관은 나뭇가지와 잎이 빼곡히 달린 나무의 윗부분을 말합니다.

하늘에서 보면 임관층은 풍성한 나무 꼭대기들이 하나로 이어져 초록빛

바다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임관층의 나무들은 그다지 촘촘히 붙어 있지 않아요.

나뭇가지들이 길게 뻗쳐서 하나로 이어져 보이는 것뿐이에요.

임관층은 햇빛이 닿지 않을 만큼 울창해요.

햇빛이 닿지 않는다니까 생각나는 게 있어요.

산이 시작되는 부분부터 아니 차도 인도까지 덮인 칡넝쿨이 보입니다.

칡넝쿨이 자기들 세상인 듯 나무들을 칭칭 감고 감싸고 조이고 있어요.

나무 형태만 겨우 보이게ㅠㅠ

칡넝쿨은 생명력이 강해서 잘 죽지도 않는답니다.ㅠㅠ

 

원숭이들의 즐거운 놀이터가 임관층입니다.

 

▲ 하층

 

임관층 아래는 하층이라고 해요.

하층은 임관층에 닿는 햇빛의 15% 정도도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층에서 자라는 식물은 임관층보다 다양하지도 않고,

빼곡하지도 않습니다.

하층은 땅에서 1.5미터 위에서부터 시작합니다.

하층은 식물이 양분을 만드는 데 필요한 햇빛이 아주 적게 듭니다.

그 대신 바람이나 세찬 비 같은 해로운 것을 피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층 식물의 잎은 햇빛을 조금이라도 더 받기 위해 위층

식물의 잎보다 크고, 색깔도 더 짙은 청록색입니다.

잎이 큰 식물들은 공기정화 기능이 있어서 집이나 사무실에서도 많이 키웁니다.

 

이와 잎이 큰 식물 이름 하기 게임을 하다가 막히면 핸폰으로 찾기까지

하면서 즐겁게 이 페이지를 마무리 했습니다.

이것이 아이와 제가 즐기는 공부 방법입니다.

 

 

▲ 바닥층

제가 싫어하는 산호뱀이 오른쪽 페이지에 빨간색, 노란색, 검은색의

줄무늬를 가지고 저를 노려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얼른얼른 끝내고 싶어요.(아이가 원하는 페이지라 용기를 내어 산호뱀 쪽으로

눈길을 주지 않을려고 노력하면서 적었습니다)

열대 우림의 바닥층은 아주 어둡고 습합니다. 

병만 족장이 이끄는 '정글의 법칙'을 가끔 보는데 아이와

덤으로 이야기를 나누면서 바닥층을 생각하고 시골서 직접

농사짓는 땅을 파보았던 기억도 떠올렸네요ㅋㅋ

열대 우림 바닥층은 아주 어둡고 습해요. 이 고요하고

어두운 층에서 열대 우림의 가장 중요한 생명 활동이 일어나는 데

모든 식물들이 자라면서 필요한 영양 염류가 만들어지거든요.

열대 우림의 흙은 영양 염류가 적지만 땅에 떨어진 죽은 식물과

동물들이 분해되면 영양 염류가 생겨나지요.

흰개미와 몇몇 딱정벌레 같은 곤충들은 땅에 떨어진 생물을 잘게 조각내어

먹어요. 곰팡이와 세균은 그 부스러기들을 분해합니다.

이 분해된 물질에서 영양 염류가 빠져나오면, 열대 우림에서 살고 있는

모든 식물의 뿌리가 그것을 빨아들인답니다.

죽음과 삶이 공존하는 바닥층입니다.

 

책들을 서평 쓰다보면 허니에듀에서 배운 것들이 많아서 아이에게

아는 척을 하게 됩니다.

엄마도 공부 많이 한다고 큰소리 빵빵 칩니다.

올라온 글 읽기만 해도 도움이 많이 되는 것을 허니에듀 밴친님들은

다 고개를 끄덕이겠죠.

 

 

▲ 뜻풀이

아이가 뜻풀이는 혼자서는 읽기 싫다고 해서 둘이 번갈아 가면서

두 번씩 읽다가 보니까 결국은 다 읽었네요.

뜻풀이 복사하고 단어를 화이트로 한 번 더 적는 것으로 마무리 고

맛있는 라면을 끓여 먹었습니다.

 

 

▲ 뜻풀이 2

 

단어 한 번 적었어요.

우린 가끔 기분이 좋다면 하고픈 페이지를 복사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놀이합니다. 그 중에 한 가지였습니다.

이번 서평은 아이가 정말정말 좋아해서 100프로 만족합니다.

 

꿀샘!!  감사합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열대우림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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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과 지진 ㅣ 가까이 더 가까이
켄 루빈 지음, 이충호 옮김, 윤성효 감수 / 여원미디어 / 2018년 3월
평점 :
품절


제목: 가까이 더 가까이 화산과 지진

 

출판사: 여원미디어

 

 

가까이 더 가까이 시리즈 화산과 지진 14번째 서평입니다.

 

 

가장 최근에 지진하면 공포와 함께 떠오르는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팔루에서

 

9월 28일 일어난 지진입니다.

 

10월 7일 지진 사망자가 1736명으로 늘어났고 11일쯤 수색을 종료한다고 합니다.

 

한국인 실종자 1명도 무너진 호텔 비상계단 쪽에서 발견됐다고 합니다.

 

피해 복구의 지원이 인도네시아에 힘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 앞표지

 

 

제가 알고 있는 짧은 지식은 지구의 내부가 내핵, 외핵, 맨틀 및

 

지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각이 여러개의 조각으로 짜 맞추어져  있어

 

이러한 조각들이 움직이면서 지진이 발생하는 원인이 되고, 환태평양 지역은

 

'불의 고리'라고 불린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 이외의 것들도 떠오르는 것은 많습니다.ㅋㅋ

 

 

 

 ▲ 살아있는 지구

 

땅도 바다도 늘 그 자리에 있는 것 같지만, 지구는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음을

 

우리는 알고 있잖아요.

 

지구의 역사를 알아볼게요.

 

약 46억 년 전에 태어난 지구는 뜨거운 불덩어리 상태였어요. 그 뒤 지구가

 

천천히 식자, 마침내 온갖 생명이 태어나게 되었지요.

 

지구는 갓 태어난 태양 둘레를 빙빙 돌던 먼지와 가스가 중력에 끌려

 

서로 뭉치면서 생겨났어요.

 

지구가 태어나고 얼마 뒤, 작은 원시 행성이 지구와 충돌했어요.

 

다행히 지구가 완전히 부서지지는 않았어요.

 

이때 튀어 나간 조각들이 지구 주위를 돌다가 서로 뭉쳐 달이 되었어요.

 

시간이 지나면서 지구는 점점 식어 갔고, 바깥쪽에 딱딱한 지각이 생겼어요.

 

화산 분화와 혜성의 충돌로 지구 대기에 수증기 상태의 물이 생겼고,

 

그런 물이 모여 마침내 바다가 만들어졌어요.

 

 

 

 ▲ 화산학자

 

 

지구가 생긴 이래 화산은 산과 용암 대지, 구릉, 섬, 기름진 논밭 등을 만들면서

 

지각의 모양을 바꾸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해 왔습니다.

 

오늘날에도 화산 활동을 계속하고 있는 화산을 '활화산'이라고 부릅니다.

 

화산 활동을 멈춘 화산을 '휴화산'이나 완전히 끝낸 '사화산'도 있습니다.

 

 

아이는 직업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요즘이라 그런지

 

화산학자와 지진학자에 관심을 가졌습니다.

 

먼저 화산학자에 대해 알아볼게요.

 

화산학자는 화산이 어떻게 생기고, 언제 어떻게 분화하며, 화산 분화가

 

사람과 자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등을 연구하는 과학자입니다.

 

그런데 화산학자는 화산이 있는 현장에 직접가서 연구할 때가 많기 때문에

 

위험해서 현장 연구에 필요안 준비를 철저히 하고, 늘 위험에 대비해야

 

합니다.

 

위의 사진 왼쪽에 주황색 윗도리를 입은 화산학자는 '상관 분광계(코스펙)'

 

라는 장비를 써서 화산에서 나오는 이산화황 기체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위험한 기체를 자세히 조사하면, 화산 내부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아내는 데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오른쪽 사진에 방화복을 입은 화산학자는 1200도나 되는 용암에 가까이

 

다가가는 일을 하면서 시뻘겋게 끓는 용암을 가지러 갈때에는 특별한 방화복을

 

입어야 한다니까 불보다 용암이 더 무섭겠다고ㅠㅠ

 

 

 

 ▲ 지진에 대한 대비

 

우리가 서 있는 땅이 흔들릴 때는 지진 때문이란 걸 알잖아요.

 

크고 작은 지진이 하루에도 몇 번씩 지구를 흔들고 있는 지진~~

 

지진 대피 훈련은 이제는 너무나 잘 알고 있지요.

 

지진에 잘 견딜 수 있는 건축물 설계를 알아보아요.

 

위의 사진 동그라미 4개에 설명이 잘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동그라미 * 위아래로 움직이는 건물

 

건물과 기초 사이의 이 연결 부분은 지진이 일어났을 때, 건물이 위아래로

 

흔들리게 해 주어요.

 

두 번째 동그라미 * 옆으로 움직이는 건물

 

이 연결 부분은 건물 전체를 옆으로 흔들리게 해 주어요.

 

건물이 부서지지 않도록 지진 에너지를 흩어지게 하는 거예요.

 

세 번째 동그라미 * 강한 기둥

 

철근이 들어간 콘크리트 기둥은 지진에도 아주 튼튼해요.

 

네 번째 동그라미 * 땅속에 묻어요

 

지진이 자주 일어나는 도시에서 전선, 가스관, 수도관, 전화선

 

따위를 땅속에 만든 튼튼한 터널 속으로 지나가게 해요.

 

생생한 3차원 입체 그림이라 건축물 설계의 그림이 현장에서 직접보는

 

느낌입니다.

 

 

▲ 지진 해일

 

흔히 '쓰나미'라고 불리는 지진 해일은 바다 밑에서 일어난 지진이나

 

화산 분화 때문에 생기는 해일입니다.

 

해안에 지진 해일이 일어나는 모습을 위의 사진으로 알아볼게요.

 

이젠 슬프지만 익숙해졌다고 할 수 있지요ㅠㅠ

 

위의 첫 번째 사진은 지진 해일이 덮치기 전 모습이고,

 

두 번째 사진은 갑자기 쑥 빠진 바닷물 모습입니다.

 

세 번째 사진은 땅을 덮치는 해일입니다.

 

넓은 바다에서 보이지 않는 공포는 지진 해일이 지나가도 넓은 바다는

 

고요해요. 바다 위로 드러나는 파도는 높이가 1미터도 되지 않기

 

때문에 배에 탄 사람은 전혀 눈치채지 못할 수도 있으니까요.

 

 

 

 ▲ 지진학자

 

지진학자는 지진을 연구하는 과학자입니다.

 

지질학, 물리학, 토목 공학, 지리학 분야를 폭넓게 공부해야 한다고 하니까

 

아이는 지레 겁을 먹고 지진학자는 힘들겠다고ㅠㅠ 그렇지만 계속 알아봐야죠ㅋㅋ

 

지진학자는 지진을 연구하는 과학자예요.

 

지질학, 물리학, 토목공학, 지리학 분야를 폭넓게 공부하여 지진에 왜

 

일어나며, 어떤 피해를 가져오는지 알아냅니다.

 

아이가 여기까지 읽더니 엄청 심각해지면서 지진학자의 꿈은

 

포기하고 알아보는 것으로 만족한다고ㅎㅎ

 

직업분야에 대해 알아본다고 하더니 전 세계적으로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심각하니까 나름 깊은 고민을 했나봐요.

 

그렇게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고 즐기면서 꿈을 찾기를 원하는데

 

되는데 저를 닮아서인지

 

농담도 때론 진지하게 받아들일 때가 있어서 깜짝놀랍니다.

 

조금 더 설명을 할게요.

 

지진에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공학자와 힘을 합쳐 건축법과

 

건설 방법을 연구하기도 해요. 현장 조사는 지진학 연구에서 중요한

 

부분이에요. 과거와 현재의 지진 단층 주변에서 지진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많은 것을 조사합니다.

 

또 지진파가 지나갈 때, 물질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실험실에서도

 

여러 가지를 조사하고 연구한답니다.

 

 

 

14주차 서평을 마감하면서 아이와 저는 즐독을 하면서 행복했구요,

 

특히 아이가 뉴스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어서 행복한 맘입니다,

 

무엇보다 제가 교육하고 싶은 목표가 아이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을 할 수

 

이끌어 주려고 합니다.

 

책은 같이 읽지만 서평은 주로 아이의 생각을 담고 제가 쓰는데 아이의 관심이

 

융합교육으로 생각의 폭이 넓어지고 앞에도 강조했지만 스스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습이 보여지는 게 보여서 이 가을 행복한 모습으로

 

서평에 당첨되는 행복을 누리게 해 주시는 허니에듀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면서 마무리합니다,

 

 

 

#가까이더가까이 #여원미디어 #화산과지진 #융합교육

 

#허니에듀 #허니에듀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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