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파 해법 수학 5-2 (2015년) 초등 셀파 해법 시리즈 2015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5년 6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 수학/ 셀파 해법 수학 5-2/ 자기주도학습서/ 실력/ 천재교육 

 

천재교육이 펴낸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주도 학습서 <셀파 수학 5학년 2학기> 입니다. 

이번에 발행된 <셀파 수학 5학년 2학기>는 표지가 그동안의 셀파 표지와 조금 바뀌니 분위기가 새롭습니다.  

​ 구성은 본 책, 정답과 풀이를 담은 해설집, 특별무록으로 단원평가 문제집의 3종류로 되어있습니다.

집집마다 상비약처럼 구비해서 활용하는 <셀파>는

기본 개념을 확장해서 익히거나 아이의 실력을 탄탄하게 다지고 싶을때 꼭 필요한 학습서랍니다.

따라서 셀파는 저희집에서도 5학년 딸 아이를 위한 수학 상비약인셈입니다. 

  

 천재교육의 초등 학습서들은 아이의 수준과 성향에 맞는 학습서들을 골라서 활용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지요!

무엇보다 <셀파>는 실력을 다지는 학습문제집으로 아이들 스스로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하도록 친절한 설명이 강점인 책이랍니다.

또한 다른 교재에서는 볼 수 없는 학교, 학원 선생님들의 개념 설명과 노하우가 담긴 비법풀이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며, 

최근 학교 시험에 새롭게 출제되는 스토리텔링 문제와 통합교과 유형을 접할수가 있답니다. 

따라서 초등 5학년 딸아이가 1학기때도 <셀파 해법수학>으로  학습을 다졌기에 2학기도 의심없이 셀파 수학으로 준비했어요.  

그렇다면 <셀파>가 왜 자기주도학습서인지 자세하게  파헤쳐볼까요?

=> 첫째, 자기주도학습 플래너 제공   

 

전체 220여 페이지의 분량을 12주 진도로 나눠서 활용하게 만드는 자기주도학습 스케줄표는 정말 유용하답니다.

딸 아이도 이 책을 1주차 학습부분을 5일차에 걸쳐서 날마다 활용하고 저에게 확인을 받더라구요.

바로 이 자기주도학습 스케쥴표는 날마다 꾸준히 조금씩 활용하게 만드는 마법같은 표랍니다.


=> 둘째, 각 단원에 들어가는 첫 페이지에 읽을거리  풍부

5학년 2학기 수학의 첫 단원이 소수의 곱셈인데, 소수에 대한 읽을거리가 제공되어 흥미롭네요.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분수 표기법을 발달시켰는데, 이집트의 호루스 신화를 통해 분수의 개념을 정확하게 알 수 있답니다.

분수에서 소수가 발달하는데, 분수의 분자에서 소수 표기법이 발달했답니다.

이러한 개념에 대한 흥미로운 읽을거리가 수학을 흥미롭게 접근하는 자기주도학습의 요인인듯 해요.      


=> 셋째, 단원평가 및 학기말 학력을 대비하는 평가문제집 제공

 세번째 자기주도학습서의 요인으로는 특별부록으로 수록된 단원평가  및 학기말 학력을 대비하는 평가문제집이랍니다. 

이 단원평가 문제집은 각 단원별 단원평가를  A, B, C형의 3회로 50문제씩 수록했답니다.

딸 아이의 학교에서는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없어졌지만,

각 단원이 끝나면 단원평가아 서술형 지필평가는 시행하므로 이 "단원평가 문제집"이  많은 도움이 되지요. 

  

=> 넷째, 친절한 해설을 넘어선 또 하나의 문제집인 해설집 제공 

마지막으로 해설집을 넘어선 또 하나의 문제집인 90여 페이지에 달하는 두툼한 해설집입니다.

무엇보다도 철저한 문제 풀이를 단계별로 분석하고,  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풀 수 있게 해법 열쇠를 제공하며,

아이 혼자서 스스로  해결할 수 있게 참고, 주의, 다른풀이, 서술형 가이드 등을 보여줍니다.  

분명 정답풀이집인데 단순한 해설서가 아니라, 정말로 또 하나의 또 다른 문제집인듯 싶어요. 

 

=> 여름방학동안 5학년 2학기 수학을 탄탄하게 준비해요.​

 

  무더운 여름방학동안 <셀파 5학년 2학기> 학습서를 미리 만난 딸 아이는 개념부터 차근차근 읽고 해결합니다.  

소수에 대해 이미개념은 알고 있지만, 수록된 호루스 신화 이야기는 흥미롭다고합니다.  

또한 교과서 개념정리 부분을 꼼꼼하게 읽고 개념확인 문제들을 풀어보더니, 

"분수를 잘하면 소수가 쉽다"라는 말을 하면서 스스로 학습스케줄표에 따라 오늘 분량을 해결을 하더라구요.

​셀파가 왜 아이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서인지 알겠더라구요.

 

교과서 개념정리, 유형익히기, 오답피하기, 응용다지기까지 열심히 공부한 흔적이 보입니다. 

자신이 조금 어렵다고 생각되는 문제는 별표시까지 해 놓고 나중에 다시 차분하게 다시 풀더라구요.

​​

 

정말 열심히 공부한 흔적입니다.

교과서 개념정리부터 다양한 유형을 익히는 문제들까지 해결했어요.

다소 난이도가 있는 응용을 다지는 문제들과 오답피하기 문제들은 조금 어려워합니다.

그러나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문제들은 잘 해결한걸 보니, 그다지 걱정할 수준은 아닌듯 보여서 다행입니다.  

 

무더운 날씨지만,

2학기 수학을 대비해서 개념을 익히고, 

다양한 유형을 익혀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불안감을 잠재워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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