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해법수학/ 실력/ 셀파 해법수학 5-1 / 천재교육 >
올해 딸 아이가 초등 5학년에 진급합니다.
"5학년때 수학은 어렵다"라는 편견 때문인지, 유독 수학 학습에 대한 걱정스러운 마음이 드는게 사실입니다.
특히나 4학년 겨울방학 시작하면서부터 딸 아이 친구들이 유명하다는 수학 학원을 다니기 시작하고,
그룹으로 묶어서 수학 학습에 매진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더욱 더 걱정스럽더라구요~
엄마의 철학으로 엄마표학습을 고수하기에 이제는 벅찬것일까?
솔직히 흔들리는 마음이 들기도하더라구요.
그러나 지금껏 아이의 수학 학습을 지켜주었던 천재교육 셀파가 있다는 사실에,
조금 더 엄마표학습으로 수학을 이끌어보고자 마음을 다잡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길 수 있게 도와주는 자기주도학습서 <셀파 5-1>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셀파 해법수학 <5-1>입니다.
220여 페이지에 달하는 본 책과 꼼꼼하고 친절한 해설집,
그리고 중간고사와 학기말 고사를 대비할 수 있는 특별부록 단원평가 문제집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단원평가 문제집은 A,B,C형의 단원평가 문제가 50문제나 수록해서 다양한 문제 유형을 접하게 합니다.
<셀파 해법수학 5-1 본책의 구성>

한 권으로 끝내는 자기주도 학습서 셀파 해법수학 5-1의 구성은 각 단원별로 모두 3단계의 구성으로 이루어져있습니다.
1단계 "교과서 개념정리 "에서는 개념을 알기쉽게 설명하여 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게 교과서의 개념을 정리해놓았습니다.
2단계 "유형 익히기 "에서는 세분화된 다양한 유형 문제들을 수록해서 아이들이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게합니다.
3단계 "응용 다지기"에서는 좀 더 난이도가 높은 문제들을 수록해서 문제 응용력을 길러줄 것 같아요 .
이 3단계 외에도 셀파만의 특징으로 아이들이 잘 틀리는 문제들만 엄선해서 오답을 피할 수 있게 연습이 가능한 "오답 피하기"와
각 단원의 마무리를 위한 "단원평가"를 20문제씩 2회분을 실어서 다양한 문제에 적응력을 길러줄듯 싶어요~


셀파 <5-1> 책을 만난 아이는 개념부터 차근차근 읽습니다.
"약수와 배수"라는 개념이 생소한 개념이기 때문에 처음에 아이는 어려울 것 같다고하더라구요~
그런데 교과서 개념정리 부분을 꼼꼼하게 읽고 개념확인 문제들을 풀어보더니,
"곱셈과 나눗셈을 알면 쉽다"라는 말을 하면서 스스로 "오늘 분량"을 정해서 그 부분까지 해결을 하더라구요.
셀파가 왜 아이 스스로 하는 자기주도학습서인지 알겠더라구요~
오늘 아이는 4학년 겨울방학을 마치고 개학을 했습니다.
이제 2주만 더 학교에 다니면 봄방학을 하고 3월이 되면 5학년으로 진급하겠지요.
5학년이 되기전 앞으로 남은 한달동안,
셀파 <5-1>과 함께 5학년 수학 개념을 완벽하게 파악해서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고 불안감을 잠재워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