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오리와 오일파스텔 - 다짜고짜 오일파스텔
김지은 지음 / 도서출판 큰그림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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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짜고짜 오일파스텔

조용한오리와 오일파스텔(김지은 저)

을 읽어보았습니다.

삐뚤빼뚤 그림을 그리고

색을 칠하는 초등학생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이 드는 책이었습니다.

열심히 따라해보았어요.

결과는 맘에 안 들지만

그리는 과정만큼은

동심으로 돌아가 정말 행복했다는 것

말씀드리고 싶네요.

큰그림에서 나온 다짜고짜 오일파스텔을 따라서

한번 도전~ ㅋ




 


 

제일 먼저 첫 도전은

꽃밭 간단하게 그려보기

알록달록 점찍기부터 시작합니다.

녹색으로 풀밭을 그려주고요

검은색 색연필이나 흰색 색연필로

오일파스텔로 그리기 힘든 부분을 콕콕 찍어주면

완성!!




 


항상 그리고 싶던

하늘과 구름도 그려봤어요.

아까 것보다 어렵습니다.

색깔 조합이 맘에 들게 되지 않고

구름 모양이 생각보다 이쁘게 나오지 않았지만

하다 보면 늘겠죠.

정말 기쁜 순간이에요^^

오일파스텔은 힐링입니다.

<다짜고짜 오일파스텔>은 정말 동심으로 돌아간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제 삐뚤빼뚤한 선과 깔끔하지 못한 색 섞기에도

저는 그림 그리는 동안 무척 즐거웠어요.

회화와 미술치료를 전공하셨다는 김지은 작가님의 책으로 아동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함게 할 수 있는 책이라는 설명이 딱 와닿습니다.

성인미술에도 딱 어울리는 책!

정말 추천드리고 싶은 책이에요

요즘처럼 코로나 때문에 집콕해야만 하는 시대에

제대로 힐링할 수 있는 취미로 추천드립니다.

전 지금은 못하지만

일주일에 한번씩 오일파스텔에 도전해보려고 해요^^

다른 사람들의 취미생활을 보고 욕심 나서 장만했던

오일파스텔!!

그러나,

재료의 생소함으로 인해 집에 그냥 고이 놔두었던

오일파스텔을 ㅠㅠ

이 책<다짜고짜 오일파스텔>과 함께라면 다 써볼 수 있을 거 같아요.

+_+

취미부자되고 싶습니다.

우리 함께 오일파스텔로 취미부자 되어보아요

간단하면서도 김지은 작가님의

독자에 대한 세심한 배려가

돋보입니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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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로 돈 벌기 - 1년에 5,000만 원 버는 수익 확장 노하우, 블로그 주제 선정부터, 기획, 효율적인 글쓰기 키워드 분석으로 누구나 쉽고 빠르게 월급 외 수익을 만드는 12가지 머니 파이프라인
김동석 지음 / 한빛미디어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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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를

읽고 소개해드리려고 해요ㅎㅎ

요즘 정말 모두의 관심사가 되고 있는 것이

N잡러가 되는 것이죠^^

그 중 대표적인 방법이 네이버 블로그로 수익을

얻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요즘같은 시대의 요구에

부합하는 책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입니다^^




김동석 작가님이 쓰셨어요♡

육아하는 아버님이자 블로그로 수익을 얻고 계신

N잡러의 표본같은 분이시네요

존경스럽습니다^^



뒷면에 이 책에서 다루고 있는 내용들이 잘

도식화 되어 있기에 한 컷 찍어봅니다^^

참고해주세요^^



사실 네이버가 어떻게 네이버블로그 글들에

점수를 주는지 블로그의 정의부터 시작해서

소위 말하는 지수까지

다양한 썰들을 풀어주십니다

꿀팁이니까 메모하며 읽어봅니다^^


 

네이버는 다른 플랫폼들과의 경쟁에도 뒤지지 않는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고 합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장점이 많아서 이렇게 소개가 되어 있어요^^

블로그의 시작은

처음 3가지 주제를 잡는 것부터 시작한다고 합니다

놀랍죠??

너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설명이라

무릎을 탁 칩니다^^


요즘 블로그가 뷰(VIEW)에 통합되어 검색되는 거 알고 계시죠??

출처의 신뢰성과 문서의 정보성이라는

네이버의 기준을 소개해주셨어요 ^^

아,

그래서 내 글이 그렇게 검색이 안 되는 구나 반성을

해봅니다 ㅜㅜ

이웃님들과도 열심히 소통해야겠어요 ㅋㅋ

저품질 블로그로 걸리지 않도록

기준을 명확히 알려주시면서

시간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맨 뒤에는 책에서 알려준

꿀팁들을 실천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워크북 칸도 담겨져 있어요^^

완전 최고 최고입니다^^

<네이버 블로그로 돈벌기>

저에겐 너무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네이버 블로그는 키워드 싸움이라는

사실을 새삼스럽게 느끼게 되었구요^^

이웃과 함께하기에도 더욱 신경써야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무엇보다도

마지막 챕터에는 블로그 수익화에 대한 구체적인 팁들이 담겨있어 좋았습니다^^

책으로 직접 확인해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ㅎㅎ

그리고 컨텐츠를 만드는 한 사람의 블로거로서

목표를 다시 한 번 되새기게 하는 책 같았어요^^

무료강의들도 있다니 꼭 한번

참고해서 보시면 완전 좋을 거 같아요^^

[이글은 출판사로부터 해당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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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투자자 부동산 경매 홀로서기
노일용 지음 / 한국경제신문i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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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도서> 왕초보투자자 부동산 경매 홀로서기를

읽고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부동산 경매....모두다 하고 싶은 분야겠죠.

요즘 같은 시대에 모든 분이 관심 있는 부자되기의 한 방법이기도 하구요.

책 제목 그대로

왕초보 투자자들에게 부동산 경매에 대해 홀로서기를 알려주려고 하는 

<왕초보 투자자 부동산 경매 홀로서기>라는 책을 읽어보았습니다.




노일용 작가님은 위와 같은 경력을 가지고 계신 분이셨어요.

아~ 길다...길고도 화려하다!!

이제부터 어떤 이야기를 담고 있는지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책은 크게 세 파트

부동산 경매의 입문과 진행과정, 권리분석의 실제로 이루어져있습니다.

책을 펴는 순간 겁이 났어요 ㅠㅠ

이걸 제가 잘 읽을 수 있을지 말입니다.

부동산 경매!! 너의 정체는 무엇이냐!




부동산 경매란?

채무자가 약속한 변제기일까지 채무를 상환하지 않은 경우 채권자의 신청에 따라 법원이 채무자 소유의 부동산을 강제로 매각해 채권을 회수하는 강제 집행절차를 말한다

(왕초보 투자자 부동산 경매 홀로서기 10페이지 중에서)

아~돈이 얽힌 무시무시한 절차군요!

부동산 경매는 공신력 유무에 따라 임의경제와 강제 경매로 나뉘었습니다.

아래 그림을 참고해주세요^^


그리고 또 놀란 것!

우리에게 가장 익숙한 등기부에는 공신력이 없다는 사실!

전 등기부등본만 믿고 토지거래 계약을 진행하면 된다고 생각했었는데

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할 듯합니다. ^^

저처럼 정말 초보 중에도 왕초보에게 기본 내용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에요^^




관련법률과 관련 판례와 작가님의 팁까지

이 책은 우리에게 다소 어려운 부동산 경매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려고

구성되어 있답니다~

사실, 이 책을 처음 펴봤을때는 너무 어렵고 부동산 경매가 무서웠어요. 그나마 알고 있던 등기부까지 공신력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을때의 충격이란....-_- 어른이라면 모두 알고 있을 만한 내용인데 저만 너무 몰랐던 걸까요??

솔직히 정말 왕초보 입장에서 말씀드릴게요~ 내용이 마냥 쉽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왕초보에게 새로운 경매의 세상을 알려주려고 애쓰신 흔적이 보이는 책입니다. 그리고 원래 어려운 법 내용을 많이 다루고 있는 책으로서는 그래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 아닌가 싶어요. 그만큼 우리에게 신중한 자세를 심어주고 부동산 경매를 최대한 친절하게 적어주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부동산 경매....어렵습니다. 하지만 세상 돈버는게 어떤 게 쉽겠어요. 저는 끝까지 줄 쳐가면서 꼼꼼히 읽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러고 싶은 책이에요. 돈?? 많이 있음 좋잖아요?? 그리고 그만큼 공부의 의욕을 불어넣어주는 책이에요. 부동산 경매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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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스 워튼의 환상 이야기
이디스 워튼 지음, 성소희 옮김 / 레인보우퍼블릭북스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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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면서 이 책을 집어들었습니다. 고풍스런 책 표지에 있는 내용들은 유령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으면서도 고풍스러운 것들이었습니다.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어 산뜻하게 읽기 좋았죠. 애거서 크리스티의 책이나 셜록홈즈같은 소설에 나올 듯한 책표지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 이디스 워튼과 번역자 성소희 님의 약력이 간단하게 나와있었어요.

이디스 워튼은 미국 뉴욕의 부유한 가문에서 출생한 여류 소설가로 신경쇠약에도 걸렸으나 그것을 문학작품으로 승화한 소설같은 인생을 살았다는 느낌이 드는 작가였습니다. 여성 최초 퓰리처 상을 수상하기도 하였죠.

번역가 성소희 님은 많은 책을 옮기셨어요. 옮기신 책의 제목들을 쭉 읽어보니 <이디스 워튼의 환상이야기>같은 소설을 너무나도 잘 번역하셨을 거 같은 믿음이 들었답니다.




<이디스 워튼의 환상 이야기> 총 8편의 단편으로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한 편 한 편이 모두 매력적인 이야기지만 저는 이 책의 인상을 첫번째 단편에서 확 받았답니다.


첫번째 단편 <시간이 흐른 후에야>입니다. 보인 부부에게 찾아온 미스테리한 손님을 만나고 보인 씨가 사라지는데요. 메리 보인은 남편이 다시는 돌아오지 않을 것을 직감합니다. 후에 그 미스테리한 손님은 남편의 사업과 관련하여 돈을 억울하게 잃고 자살시도를 한 남성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요. 그녀가 만난 사람은 유령이었을끼요?

이런 신비한 이야기들이 8편이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매 편이 다 재밌어요. 첫편은 매우 으스스한 분위기에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이디스 워튼은 어떻게 이런 글들을 쓸 수 있었을까? 이야기는 너무나도 고풍스럽고 고급적인 배경을 하고 있으면서도 현대의 사람이 읽어도 깜짝 놀랄만한 묘사들을 하고 있습니다.


책의 설명에 따르면 이 책의 종류는 고딕소설이라고 합니다. 고딕소설은 18~19세기 초기에 유행했던 소설로 중세적 분위기를 배경으로 신비감과 공포감을 불러일으키는 유럽의 낭만주의 소설 양식을 일컷는 말이라고 합니다. 이 책에서도 직접적인 설명보다는 간접적인 설명을 위주로 공포감을 끌고 나갑니다. 간접적인 묘사를 통해 공포스럽고 신비스러운 소설의 분위기를 나타냈다는 점에서는 훌륭한 고딕소설 중 하나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이디스 워튼의 환상이야기>는 하룻밤에 후딱 읽을만한 도서였습니다.

너무 재밌어서 손에서 책을 떼어놓지 못할 정도입니다. 영혼을 가지고 쓰는 많은 이야기가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 위해서는 글에서 긴장감을 계속 유지해야하는데 이 책은 그것을 훌륭하게 성공해냅니다.

글을 읽고 이렇게 재밌는 책을 읽는다는 것에 대한 기쁨과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이 책 읽고 나면 무슨 책이 또 나에게 이런 긴장감을 줄까하는 생각에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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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근차근 배우는 드로잉 원근법 - 평행법, 투시 원근법, 원기둥, 그림자까지! 사실적인 공간 드로잉을 위한 모든 것 수지의 드로잉
수지(허수정) 지음 / 책밥 / 202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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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제가 선택한

<차근차근 배우는 드로잉 원근법>입니다.

평행법, 투시 원근법, 원기둥 등등 과학적으로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줄 것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미술의 원리에 대해 많이 담고 있는 책 같아 처음엔 어렵지 않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요.

자신감을 가지란 말에 저도 자신감을 가지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작가 수지님도 많은 사람들에게 그림 그리는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싶다는 말씀으로 작가소개를 하셨어요.

고등학교 시절에 배운 원근법, 투시법 나오겠지만

부담없이 시작해보기로 마음먹었습니다.




미술의 원리에 대해 찬찬히 잘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제 첫 인상이었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미술의 원리!!

책에 잘 설명되어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초석을 세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있어야 앞으로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되겠죠.

저같은 경우는

그림을 열심히 잘 그려도

왠지 짜임이 없어 보일 때가 많았는데

투시점을 잡고 시작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모든 그림에 도움이 되는 기초를 알려주는 책이지만

어반드로잉 하시는 분들한테

더 요긴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물을 구성하는 요소를 기본상자, 원기둥으로 잘 설명하고 있거든요

특히 투시법도요!

이 책으로 그림을 그리면

전문적으로 잘 그릴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스케치북을 들고

거리를 그리러

카페에 나가보고 싶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미술에도 법칙이 있다고.

이론을 열심히 공부해야 탄탄한 기본기가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겠죠.

이 책을 열심히 읽으며 저도 한번 그려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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