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술의 원리에 대해 찬찬히 잘 설명되어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제 첫 인상이었습니다.
아주 자세하게 친절히 설명되어 있습니다.
어쩌면 조금은 어려울 수도 있는 미술의 원리!!
책에 잘 설명되어 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그림을 잘 그리기 위한 초석을 세우는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기본이 잘 되어있어야 앞으로 도약하는데 밑거름이 되겠죠.
저같은 경우는
그림을 열심히 잘 그려도
왠지 짜임이 없어 보일 때가 많았는데
투시점을 잡고 시작하지 않아서 그런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특히 모든 그림에 도움이 되는 기초를 알려주는 책이지만
어반드로잉 하시는 분들한테
더 요긴할 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물을 구성하는 요소를 기본상자, 원기둥으로 잘 설명하고 있거든요
특히 투시법도요!
이 책으로 그림을 그리면
전문적으로 잘 그릴 수 있을 것만 같은 느낌이 들어요.
스케치북을 들고
거리를 그리러
카페에 나가보고 싶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는 누군가 그러더라구요
미술에도 법칙이 있다고.
이론을 열심히 공부해야 탄탄한 기본기가 있는
그림을 그릴 수 있겠죠.
이 책을 열심히 읽으며 저도 한번 그려볼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