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저절로 한글 쓰기 2 : 받침 있는 글자 - 읽기 쓰기가 즐거워지는 한글 공부 하루 15분 저절로 한글 쓰기
아이조아연구소 지음 / 한봄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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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초등 입학을 앞두고 있는 우리집 둘째 7세 해투.

둘째라는 자리? 때문에 해투는 엄마의 관심과 신경써줌을 많이 챙겨받진 못해요.

그런데 다행히도 둘째들의 특징 중 좋은점이라 한다면 욕심이 많고 어깨너머로 배운다는 것!

해투 역시 엄마가 언니에게 알려줄때 어깨너머로 들은 얘기는 많다보니​

알려준 것 보다 그렇게 알아가는게 더 많은 것 같아요.

미안한 얘긴데.. 그래도 해투가 그렇게 해 주니 감사한거죠.

내년에 초등입학이 문제인게 아니라

​한글읽기며 쓰기며 해투와 함께 한 시간은 많지 않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게도 해투는 읽기, 쓰기를 스스로 연습을 많이 해서 제법 잘 써요.

근데 정말 지가 혼자 했던거라 순서가 엉망이기도 한다는.

지 맘 내키는 대로가 쓰는 순서.ㅎㅎ

 

 

 

 

 

받침 있는 글자 만들기, 받침이 있는 글자가 만들어지는 원리를 배우면서 따라 써 봄으로

원리를 깨달을 수 있겠더라고요.

그림과 연결시켜 보면서 낱말의 정확한 의미를 파악하기에도 좋겠고요.

 

 

 

 

읽어가면서 재미있게 써 봤어요.

해투는 엄마가 자주 해주지 않으니 혼자서 더 즐기며 하는 것 같아요.

학습이라 생각지 않고 알아가는 것을 즐기는 아이.^^

표시해 둔 낱말은 해투가 발음이 쉽지 않은 걸로 연습해야 하는 것들이에요.

 

 

 

 

낱말이 만들어 지는 조합도 살펴보고 그림과 맞게 연결시키고

쓰는 순서에 맞게 따라 써 보고요.

쓰기에서 해투가 어쩌면 젤 어려워 하는게 쓰는 순서일 것 같아요.

 

 

 

 

7살 해투가 좋아하는 끝말잇기.

계속해서 따라 쓰기만 있으면 지루할 수도 있는데

아랫부분에는 또 끝말잇기가 있으니 게임을 즐기듯 그렇게도 받아들이고 있는 것 같아요.

 

 

 

 

 

반복되는 내용들 건너뛰고.. 해투가 좋아하는 끝말잇기와 가로세로 낱말 맞추기.

 

아침 먹고 어린이집 가기전에 시간이 있을때나

하원 후 돌아와서 언니가 숙제하고 있는 동안에 해투는 하루 15분 저절로 한글쓰기 꺼내서 자기 스스로 공부?하네요.

둘째라서 큰애보다는 눈치도 있고 쪼매 더 똘똘한 것 같기도 하고 요령도 있고 ..

그런 모습을 종종 보게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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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고 조금은 슬픈 역사 속 낙타 이야기 이야기 역사왕 3
안재선 그림, 설흔 글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1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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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2학년인 제인이 역사이야기에 관심이 많아요.

그래서 이번 초등 방과후 과정을 역사논술을 신청했답니다.

생명과학도 너무 너무 해보고 싶었는데.. 빨리 신청하지 못한 엄마덕에 일찍 마감되어 하질 못하고..ㅜ

 

 

 

낙타가 우리 역사와 무슨 연관이 있을까.. 저도 궁금했는데

역사이야기에 관심이 많은 딸을 위해 구입했어요.

 

스콜라/ 이야기 역사왕 - 신기하고 조금은 슬픈 역사 속 낙타 이야기

 

 

 

 

이 책을 쓰신 분이 '설흔'이란 분인데

<연암에게 글쓰기를 배우다>를 쓰신 분이셨더라고요.

내용은 자세히 기억이 안나는데 제목만 기억에 남아 있네요.

 

 

뒷표지에 이 책으로 빠져들게 하는 내용이 있어요~

정말 낙타가 뭘 어떻게 했기에 역사와 관계가 있는 것일까요?

궁금하신 분들 꼭 읽어보세요~ㅎㅎ

 

고려 충전왕이 낙타 전쟁이리고 이름 붙인 전쟁이 있었대요.

정말 왜 이런 이름을 붙이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유발 시키더라고요.^^

 

역사 속 왕들의 모습과 어느 시대의 왕인지를 설명해 주어서 시대를 알 수 있겠죠.

 

 

 

 

 

79페이지까지.. 긴 내용의 역사 이야기를 들려주는데

지루함이 없이 궁금증과 호기심으로 볼 수 있는 책이에요.

붉은 글씨는 아래에 단어설명이 되어 있어서 참고가 되고요.

 

그림을 보면서 나라의 풍습도 알 수 있겠더라고요.

아이들은 이런 부분들도 눈에 금방 띄어서 관심있게 보는 내용이기도 해요.

 

이야기 속에서 역사를 읽을 수 있는 부분도 있고요.

단순히 들려주는 역사 이야기가 아니라 실제 역사 한 부분을 알려주는 부분인 듯 해요.

 

'생각하는 역사왕'은 아이들에게 생각할 수 있는 질문을 던지는 코너랍니다.

동물 사랑이 지극한 제인은 낙타를 굶겨 죽인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태조 왕건이 아주 잘못한 일이래요.

태조 왕건이 옆에 있었더라면 제인에게 아주 혼났을듯.ㅋㅋㅋ

 

 

 

O, X 문제도 있고 역사를 더 알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제시도 나와 있고요~

역사 용어 풀이도 있어서 역사를 궁금해 하는 아이에게 도움되겠더라고요.

 

 

이야기 역사왕은 현재 세 편까지 나와 있고

앞으로 계속해서 나올 예정이래요.

제목들을 보니 흥미진진하게 똥오줌 이야기도 있고, 왕비 이야기도 있고요.

이 두 이야기는 어떻게 되어 있는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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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 독서 논술 A단계 3 : 이웃과 직업 - 초등1~2학년 초등독서논술 메가 독서 논술 A단계 3
이영미 외 지음, 류미선 외 그림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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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년부터 논술이 정규 교육과정에 포함될 예정이라고 하죠.

올해 초2, 7살 된 자매에게 논술을 어찌 접해줘야 하나.. 고민스러운데

메가북스의 메가 독서 논술을 접해보니 막연히 생각했던 것보다는 달리 감?을 잡을 수 있네요.

 

 

 

메가 독서 논술은 통합교과 주제에 따른 일관된 독서, 논술 활동으로

교과 학습은 기본, 진정한 경쟁력인 통합적 사고력을 키운다고 되어 있어요.

 

A단계는 1~5까지로 초등 1~2학년이 활동 할 수 있게 되어 있고요.

독서논술, 어휘, 문법, 글쓰기를 모두 할 수 있는 메가 독서 논술.

초등 1~2학년 통합교과 내용에 따라 선정된 주제의 글로 이루어져 있고요.

 

 

 

메가 독서 논술의 특징과 구성에 대해 자세히 설명되어 있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이러한 설명보다는

실제 내 아이가 출판사에서 계획한 특징이나 구성에 맞게 활용되는게 중요하지 않을까요?

아무리 좋은 책을 만들었다 해도 활용하는 아이에게 그 의도와 맞지 않게 활용된다는 그건 큰 의미가 없을거란 생각이 문득 드네요.

 

 

 

 

독서 논술로 다양한 형식의 글들을 제시해 주고 있더라고요.
동화, 옛이야기, 안내문, 기사, 동시, 설명문, 편지, 생활문, 전기, 보고서... 등 여러 형식의 글들을 접할 수 있어요.


읽기 전에, 읽으면서, 읽고 나서.. 단계를 거치면서 맥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독서 논술 교재더라고요.

 

 

 

 

읽고 나서 이야기에 나오는 등장인물, 장소, 주인공이 했던 것..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동화를 이해해 봤어요.

마지막에는 글쓰기가 있어서 늘 어렵다고 생각하는 글쓰기를 부담되지 않게 써볼 수 있어 괜찮더라고요.

 

 

 

어휘, 문법, 글쓰기까지 어렵지 않게 활용할 수 있는 메가 독서 논술.

 

한 단락을 2학년 되는 딸과 활용해 보니..

차례 차례 단계를 밟아가듯 그렇게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논술이라고 해서 어려워 하지도 않고..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서 그게 가장 마음에 드는 장점 같아요.

초등 저학년 아이에게도 메가 독서 논술은 즐거운 교재가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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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자 초등 수학 2-1 (2016년용) 초등 완자 시리즈 (2016년)
비상교육 편집부 엮음 / 비상교육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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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인 내 아이에게 어떤 방식으로 공부?를 잘 할 수 있게 만들어 주고 싶으신가요?

사람마다 다른 생각들을 가지고 있겠지만...

저는 이제 초등1학년을 보내고 겨울방학을 맞이한 딸에게

지금은 공부를 잘하고 못하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얘길 하고 있습니다.

공부라는 것도 다른 분야와 마찬가지로 본인이 즐겨야 하고

어느정도 적성과 소질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는 1인이기도 합니다.

게다가 초등학생때는 그때 그때 치뤄지는 시험을 100점을 맞았느냐?, 몇점이냐?가 중요하기 보다는

얼만큼 자기주도학습이 되어 고학년이 되어 갈수록 스스로 만들어 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제가 제 딸에게 이야기 해주는 것은 매일매일 책을 읽고

단 하나의 문제라도 괜찮으니 꼬박꼬박 하는걸 잊지 말고 원하는 만큼만 하길 바란다고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어떤 날은 본인이 원하는 만큼 여러장을 할 때도 있고,

어떤 날은 하기 싫어서 정말 딱 한 문제 하고 그만 둔 날도 있어요.^^

그래도 잘했다며 칭찬해 주고 있습니다.ㅋ

 

 

비상교육에서 나온 내 옆의 선생님 <완자>는 초등생을 둔 부모님들은 대부분 아실거예요.

내년 2학년이 되는 딸을 위해 자기주도학습이 잘 될 수 있는 초등문제집, 초등수학 <완자>를 만나보았습니다.

 

비상교육 초등문제집 내 옆의 선생님 <완자> 초등수학 2-1은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을 기반으로 기본 문제며 응용 문제, 스토리텔링학습과 서술형까지에도 탄탄하게 잡아줄 수 있는

문제집과, 정답친해(정확한 답과 친절한 해설), 시험대비 완자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어릴때부터 부모님들이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고 해서 아이들 동화를 좋아하잖아요.

이제는 저희때와는 정말 다르게 수학과목도 스토리텔링 이라는 것은 아실텐데요..

스팀교육으로 수학이 우리가 알고 있던 수학이 아니라는 것도 아실거고요^^.

아직 미취학 아동들에게도 스토리텔링 수학동화 많이 읽어주실 것을 감히 말씀드리고 싶네요.

 

 

 



 

자기주도학습이 가능한 초등완자를 선택해 만족하신 분들의 생생한 이야기도 접할 수 있어서

초등문제집을 선택하시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초등수학 완자의 구성과 특징이에요.

아래에 따로 사진과 짧은 글로 소개를 하겠지만, 진도 완자로 개념을 익히고 문제 학습을 하고

마무리 학습에 시험대비까지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초등완자의 특징은 하루 학습량을 제공해 주어서 스스로 맞춰 자기주도학습이 이루워지게 만들어져 있으며

재미를 더할 수 있게 스토리텔링 학습법

먼훗날까지 대비할 수 있게 서술형 문제까지 포함하고 있습니다.

 

 

 



 

자기주도학습 시스템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완자 공부계획표가 있어요.

하루의 분량이 많은 분량은 아니더라고요.

짜여진대로 해야 한다면 이또한 스트레스가 될 수 있으니 상황에 따라 조절해 가면서 진행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공부도 마찬가지고 무엇이든 즐기면서 해야 그 효과는 더 클테니까요..

 

 

 



 

문제를 풀면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붙임 딱지와 활동지도 있고요.

이런 교구?를 활용하면 아이들은 더 재미있게 하더라고요.

 

 

 



 

아직 내년 교과서를 받아보지 않았으니..

초등수학 2-1학기는 어떤 내용으로 차례가 구성되었는지 살펴볼까요~

초등문제집 완자는 교과서 차례와 같아요.

'수'에 약한 제인은 아직 두 자리 두 자리 함께 나와버리면 버벅거리던데.. 2학년 땐 세 자리 수로 올라가는군요.

겨울방학동안에 두 자리 수에 대해서는 정리가 될 수 있게 만들어야 겠군요.

 

 

 

 


 

각 단원마다 공부계획표가 정리되어 있지요~.

이 단원에서는 어떤 내용을 배우는 것인지 미리 볼 수 있으니 부모님이 참고하는데 좋겠네요.
제인은 저학년이라서 공부계획표 확인없이 바로 좋아하는 스토리텔링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어느정도 문제집을 많이 접해보고 계획과 요령이 있는 아이라면 공부계획표도 꼼꼼히 보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ㅎㅎ

 

 

 



 

각 단원을 시작하면서는 그 단원을 미리 보는 스토리텔링 수학이 있어요.

마치 만화처럼 되어 있으니..

그리고 수학동화에서 자주 봤던 분위기?가 눈에 익어서 참 즐겁게 보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2단원에 해당하는 '여러 가지 도형' 인데요..

도형을 하나씩 하나씩 알 수 있게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각 단원마다 교과서 익힘책을 바탕으로 한 기본문제, 실력문제, 서술형 문제로 나눠서 이루어져 있고요.

 

 

 

 

 

  
 

 

스토리텔링 문제로 마무리 되었더라고요.

교과서 해당 페이지까지 표시되어 있으니 초등참고서로 활용도 가능하겠고요.

 

 

 

 


 

각 단원이 끝날때는 단원평가가 있어서

얼만큼 이해하고 왔는지를 다시금 확인할 수 있어 좋아요.

재미까지 더할 수 있는 창의 사고력 퀴즈는 놀이처럼, 게임처럼 즐기기에도 좋던걸요^^.

 



그럼, 비상교육 초등문제집 완자는 어떤식으로 되어 있는지를 볼까요~!



 

초등수학 완자는 만화식 스토리텔링으로 개념을 알려준답니다.

제인은 이 부분을 보면서 한자도 눈여겨 보고..(한자를 좋아하는 아이이긴 해요^^)  일석이조라지요.

다채로운 색감으로 아이들 눈에 쏙쏙 들어오는 그림이며 즐기기에는 충분 한 것 같아요.

 

 

 

 

'정답친해'를 볼까요~~!





 

네모 상자에 정답만 정리되어 있으니 확인할 때 편리하고

그 밑에는 각 문제별로 친절한 해설이 있답니다.

'정답친해'는 주로 부모님들이 보실텐데요..

지금은 초등수학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저인데.. 학기초 처음에는 정말 저는 정답과 해설에 아주 친했답니다.ㅋ

교과서는 스토리텔링으로 바뀌었지만 제 머리는 오래전 그때에 머물러 있던지라

옛날 방식으로 먼저 떠오르고 어찌해야 할바를 모르겠더라고요.ㅠ

그래서 아이가 초등문제집을 보며 풀고 있는 동안에 저는 딸 몰래 아래에 펼쳐놓고는 해설부분을 보면서

알아가고 어떻게 설명해줘야 할지를 배웠어요.

 

 

 






 


초등수학 내 옆의 선생님 완자의 시험대비는 단원평가를 대비하고

중간, 기말평가를 대비할 수 있게 잘 되어 있네요.

평가 7일 대작전도 멋지고요^^.

 

 

 


현재 초등1학년인 제인과 함께 초등문제집 완자를 함께 해 보았습니다~~~

제인은 어떤 기분으로 초등수학 완자를 대했을까요..^^

 

역시나 단원을 미리 보는 스토리텔링에 집중이에요.ㅎㅎ

읽고 또 읽어도 재미있대요.ㅋ

재미와 흥미로 읽고 있지만 이 안에는 수학에서 배우는 여러 가지 도형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 있답니다.

 

 

 



 

문제를 하나씩 풀고 있는 딸에게..  띄엄띄엄 본 엄마가 되어서는

1번 문제에서 ㉠만 표기 한 걸로 보고는 모두 찾으라는 문제를 확인했느냐 물었다가 한방 먹었습니다.--

그때서야 보니 아래에다가 ㉠, ㉣ 두 개를 표시했더라고요.

 

 

 



 

물건을 사용해 원을 그려보기에는 동전을 대고 따라 그렸어요.

그리고는 위 사진 오른쪽에 보이듯 직접 반원과 타원을 그려서는 이거는 원이 아니라고 제게 설명해 주는거예요.

그런데................. 또 제가..ㅠㅠ

반원이고 타원이고 해서 원의 일종이라 알려주었는데..ㅠ

아래 사진에 있는 핵심! 개념정리에...

..

ㅠ.ㅠ

 

 

개념이 정리되어 있네요.

원은 어느 방향에서 보아도 똑같은 모양이며, 곧은 선은 없다고.

타원 모양은 원이 아니라고..ㅠㅠㅠ

엄마가 잘 못 알려줘서 미안하다고 수정해 주었어요.--;;

아까 동전으로 원을 그린 안에다 얼굴을 그려주었네요.ㅎㅎ




 

크기가 서로 다른 원 2개를 그려보라는 문제가 있었어요.

자에 있는 동그라미를 이용해 원을 그려주었답니다.

인간은 도구를 사용할 줄 아는 동물이라더니 점점 인간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ㅋㅋ

 

 

 



 

제인이 삼각형의 변을 가리키며 각이라고 해요.

삼각형은 각이 3개라며 안다고 알려주고 싶었었는데...^^

각과 변, 꼭짓점을 알려주었답니다.

자기도 알고 있었는데 잠시 착각했다고.ㅎㅎㅎ

뭐 그럴수도 있는거지요.ㅋㅋ

 

 

 









 

집중하고 정성을 들여가며 풀고,

활동지에 있는 칠교판을 이용해서도 열심히 초등완자 수학에 들어 있는 문제들을 풀어가고 있어요.

 

 

 



 

그림으로 풀어보라는 문제를 좋아하는 제인.

도형을 이용해 어떤 그림을 그려볼까요~^^

 

 

 





 

여러 가지 도형들이 있는데 원, 삼각형, 사각형, 육각형으로 분류하는 문제예요.

식은죽 먹기라며 표현할 정도로 쉽게 풀었는데.. 함정에 빠졌답니다.

함정은 바로 사각형에서 걸렸지요.

앞부분에서 사각형을 다루지 않고 넘어왔더니 제인이 생각하는 사각형은 반듯반듯한 것만 생각을 했더라고요.

사각형은 변과 꼭짓점이 각각 4개이고, 곧은 선들로 둘러싸여 있는 것을 말하죠.

이렇게 틀려가면서 확실히 알아가게 되네요.

 

 

 

 

그리고 재미있는 창의 사고력 퀴즈.
어릴때는 성냥개비로 탑을 쌓아올리는 놀이도 재미있고

점점 자라면서 성냥개비로 그림도 그려보고, 숫자도 만들어 보게 되잖아요.

지금은 성냥개비를 모르는 아이가 더 많을지 몰라요..

대신에 사용할 수 있는게 이쑤시게도 괜찮긴 해요.^^

명작동화에서 보았던 '성냥팔이 소녀' 책 덕분에 성냥개비가 무엇인지는 알고 있더군요.ㅎ


 

성냥개비로 숫자를 만들어 놓고는 하나를 떼거나 붙였을때 다른 숫자가 되는 재미있는 놀이로도 활용할 수 있는데

초등수학 답게.. 창의 사고력 퀴즈 답게 ..

식을 만들어 머리를 쓰게 만들었네요.ㅋ

 

성냥개비를 1개 더 놓거나 빼서 수식을 바르게 만들기는 되는데..



 

성냥개비를 1개 옮겨서 바르게 식을 만드는 것은 어려워 하더라고요.

이게 좀 더 난이도가 있는걸까요?^^

 

 

 



 

한참을 고민해도 안된다기에 거의 다 알려주니

그때서야 알겠답니다.ㅎㅎ

 

 




 

정답친해랑 문제랑 함께 나란히 나란히~^^

설명 잘 되어 있죠!

 

 

 

 

 

 

문제 번호 위에 난이도를 평가해요.

많을수록 어려운 문제예요.

초등수학이라고 해서 모두 쉬운게 아니라 생각을 상당히 요구하는 문제들도 있고 그렇답니다.^^

​초등1학년인 제인이 풀었던 내용 보실까요~~^^






 

문제를 제대로 읽지 않고 풀어놓은 문제도 있고

생각외로 꼼꼼하게 작성한 문제의 답도 있고요.

바로 위 사진 3번 문제는 채점하는 엄마가 오답을 맞다고 동그라미로.

저도 사람 맞잖아요.ㅎㅎ

 

칠교조각 중 네 조각을 사용하여 육각형을 만들거예요. 어떤 조각을 사용할 것인지 기호를 쓰는 것인데..

제인이 그려놓은 모양만 보고 맞다고 판단하고선

그날 밤에 제인이 잠이 든 후에 정답을 확인해 보다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발견했어요.

그리고 뒷날에 왜 틀렸는지를 알려주었답니다.

 

 

 

 

 

 

비상의 밑그림에 푸른 꿈을 칠하다.

 이 말이 와 닿더라고요.^^

초등문제집인 비상교육 초등수학을 살펴보고 제인과 함께 해봤는데요..

아직 전체를 다 해본 건 아니지만

활용하고 살펴 본 부분을 봤을때 초등생들이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는 공부를 하게 만들어 줄 것 같고

스팀교육으로 자리할 수 있게 도와줄 것 같아요.

'​수학'하면 '수와 숫자'를 떠올리며 머리 흔들어 댈 아이도 분명 있을테지만

저학년부터 차근차근 엄마와 함께 한다면 ​공부가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만들어 줄 것 같아요.

다양한 색감으로 흥미를 주며, 많지 않은 문제로 답답함이 아닌 하나씩 풀어가는 재미와 성취도 느낄 수 있게 만들어 주며,

계획표도 짜여져 있어 자기주도학습으로 이끌어 주는 뒷받침이 되기에 충분할 것 같습니다.

​개념부터 익혀가며 탄탄한 초등시절의 공부를 만들어 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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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김은경 글.그림 / 시공주니어 / 201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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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랑살랑 봄바람이 그리운 더운 여름날..

숲은 사계절 언제가도 이야기 거리가 있어서 좋은데

특히나 봄에는 만물이 소생한다 하여 딱딱한 나뭇가지에 초록색 새싹이 터 있는 것을 보면 신비롭기도 하고

자연의 위대함을 느끼게 되는 것 같아요.

 

시공주니어에서 나온 숲유치원 봄에 관한 내용이 담겨 있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인사해요'

 

 

 

 

숲을 품는 아이로 자라게 하는 네버랜드 숲 유치원 그림책

뒤 표지의 그림만 봐도 싱그럽고 화사한 봄을 맘껏 느낄 수 있는 듯 해요.^^

 

책 속으로 얼른 들어가고 싶어요.ㅎㅎ 

 

 

표지를 넘겼더니.. 면지에 여러 꽃과 새와 곤충들이 보이네요~

해앤하 자매는 아는 것들 이름 대어 보면서 누가 더 많이 맞추는지 시합하듯 했답니다.^^

강아지풀, 제비꽃, 민들레, 나비, 무당벌레, 토끼풀, 진달래....

암만 봐도 모르는게 있어요~~

 

 

 

 

 

 

 

 

아~ 처음 면지에서 봤을때 몰랐던 것들이 책속에서 다 설명되어 있어요~

광대나물도 알아보고...  아까 봤을때는 개나리를 몰라봤는데..

그림에 설명되어 있는 것을 보니 그제서야 개나리꽃 이였구나 해요^^.

 

저는 시골서 자라면서 풀피리도 불어보고, 진달래도 따 먹고..

숲에서 정말 재미나게 자랐는데

그때는 그게 그렇게 좋다는 것을 모른채로 자라왔는데 제가 아이를 낳아 키우면서 보니 숲에서 자랐던

유년시절이 얼마나 값진 보물같은 것인지 이제야 알겠어요.

 

 

 

숲은 정말 즐거운 놀이터예요~

소꿉놀이를 하기에도 좋은 재료들이 가득차 있고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 친구들과 냠냠냠 하기에도 좋죠.ㅎㅎ

 

 

 

봄 숲에서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나와 있어 마무리 하면서 살펴 볼 수 있으니 좋네요^^.

보리 줄기로 피리를 불어 보았는데.. 뽀리뱅이는 처음 들어봐요.

나뭇잎이나 강아지풀로도 멋드러지게 연주하는 분들도 있으시죠~

아이들이 그 연주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가 있어봤음 좋겠어요.

자연의 악기가 얼마나 아름다운 소리를 내는지도 들려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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