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 아이세움 School
이재승.국혜영 지음, 이진우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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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고 개념 잡는> 시리즈는

어떻게 하면 국어를... 글쓰기를 잘 할 수 있을까?에 중심을 두고

여러 가지 주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예비 초등부터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스킬을 알려주는데요

단어-문장부터 생각의 확장까지

지연스럽게 연결이 되어 있어서

좋더라고요




홈스쿨을 통해 엄마표 학습이 가능한 것도 장점인데요

부모님 가이드는 꼼꼼하게 읽어보실 것을 추천해요

개념부터 접근 방법, 지도법이 잘 나와있거든요


일기 쓰기는 정말 중요하죠

일기 쓰는 방법과 중요성에 관한 육아, 교육서도 많이 나와있을 만큼

일기 쓰기는 글쓰기의 기본이지만

아이들이 참... 쓰기 싫어하는 부분이기도 한 거 같아요

저 역시 일기는 나의 사생활인데 이걸 보여주어야 한다는 생각에

거짓 일기까지는 아니지만

정말 솔직한 감정을 드러내고 쓸 수 없는 글쓰기였던 거 같아요


그냥 단순히 열거하고 재미있었다, 힘들었다 등...

간단하게 소감을 적으면서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에서는 보다 솔직한 감정 표현을 위해서 필용한 방법

그리고 다양한 일기 쓰기를 보여줌으로써

일기 쓰기의 즐거움과 편안함을 강조해 준답니다




대화를 통해서 쓸 거리를 풍성하게 만들고

공감하고 이끌어주면서 감정을 세세하게 파고들고

그렇게 느낀 점을 가감 없이 표현할 수 있도록 말이죠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일기 쓰기>는 크게 기본 다지기와 스스로 쓰기로 나뉘어요

일기 쓰기란 꼭 이렇게 써야 한다는 형식이 아니라

일기에 꼭 담겨야 하는 것들을 말이죠

일기란 언제 무엇을 누구와 어떻게 했을 때 느낀 감정이냐가 중요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일기에 담겨야 하는 요소죠

하지만 그 요소가 있다면 쓰는 방법은 좀 더 자유로워질 필요가 있답니다

흔히 알고 있는 그림도 있고

시로 표현해도 되고, 편지나 상상을 펼쳐도 되는 거죠




예시로 보여주는 일기를 읽고

어떤 일기가 더 나은지...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스스로 느껴보면서

일기를 이렇게 써야 더 좋겠구나! 이해할 수 있는 것도 마음에 든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살펴보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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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 강아지 봉봉 1 - 똥개 아니고 번개 낭만 강아지 봉봉 1
홍민정 지음, 김무연 그림 / 다산어린이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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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상에 살고 있는 봉봉

목줄에 묶여 원하는 공도 물어올 수 없는 한정된 공간

하지만 긍정적이고 발랄한 상상력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는데요

길고양이 볼트와 너트로 인해 밥그릇이 위협받고

이상한 아저씨의 등장으로 평온해 보이던 일상이 흔들리게 되죠


오늘의 적이 내일의 동지가 될 수 있듯이

티키타카 하던 볼트와 너트 그리고 시궁쥐 톱니까지

봉봉이 커다란 결심을 하도록 도와주고

봉봉은 어떤 변화를 가지게 될까요




아이가 너무 기다리는 시리즈 <고양이 해결사 깜냥>의 홍민정 작가의 신작이라는 것만으로도

기대감이 높았는데요

고양이 깜냥은 까칠하지만 따뜻한 캐릭터였다면

강아지 봉봉은 좀 더 아이스럽고 귀여운 캐릭터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누구나 가질 수 있는 새로움! 처음!이라는 두려움에서

용기를 내는 모습을 통해

새 학기 조금은 낯선 공간에서 만나는 새로운 만남을 응원할 수 있게 하는 거 같아요



낭만 강아지 봉봉

용감한 강아지 봉봉

꿈이 있는 강아지 봉봉

그래서 더 모험을 기대하게 하는 거 같습니다!






초판에는 네임스티커도 함께 들어있어요

내꺼에 찜!!!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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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서감상문 쓰기 아이세움 School
이재승.최승한 글, 이동희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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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는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시리즈

미리 우리 아이들도 봤다면 많은 도움이 되었겠다 싶은 책인데요
맞춤법, 일기 쓰기, 독서 감상문 외에도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글씨 쓰기, 첫 글쓰기, 독해력, 어휘력까지 있답니다

소근육 발달과 글쓰기 힘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글씨 쓰기, 첫 글 쓰기가 도움이 될 테고
초1이라면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맞춤법이 도움이 되겠죠

쓰기의 기초부터 익힌 뒤에는
친숙한 일기 쓰기, 독서 감상문으로 글쓰기를 접근하면 된답니다




독서감상문 구성은

독서감상문이 무엇인지 
어떻게 접근할 것인지부터랍니다
정의와 주의할 점을 시작으로
책의 종류에 따른 독서 감상문 쓰기를 연습해 볼 수 있죠

문법을 장황하게 설명해 주기보다
문제로... 실전으로 알게 해주고
필요한 핵심은 하단에 박스로 설명을 해주고 있어서
덜 딱딱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책의 종류에 따라 접근하는 법을 배운 후에는
독서 감상문 형식에 대해 알려준답니다
편지, 동시, 일기, 그림, 만화, 마인드맵....
정말 다양하게 독서 감상문을 쓸 수 있더라고요
독서감상문은 이래야한다가 아니라
정말 형식의 구애가 없다고 봐야 할 거 같아요
그만큼 아이들은 쓰기의 부담이 적어지는 거겠죠

아이의 성향에 맞게
부담을 갖지 않고 즐겁다는 마음이 들게 독서 감상문을 쓰고 접근하는 방법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독서 감상문>을 통해 알아보세요





** 도서를 제공받아 살펴보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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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
제프 키니 지음, 신인수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2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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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편 그림일기를 보는 듯한 윔피키드와 달리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는 옴니버스 형식으로

기괴하고 무섭고 오싹한? 주제를 중심으로 여러 가지 이야기가 담겨있는 책이에요



첫 페이지를 펼치면

깜찍한 <경고장>이 있죠

꿈과 사랑을 심어주는(?) 동심의 책이 아닌

좀비, 인간의 머리, 해골 등이 나온다고 친절하게 알려주고 있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읽지 말라고 하면

무섭다고 하면

오히려 더 어둡게 불빛을 줄이고 이불 속에 들어가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게 인지상정 아닌가요^^

하지만 제프 키니는 잘 못 생각한 거 같아요

요즘 아이들의 무서움의 수준을 너무 과소평가 한 듯하다고 아들이 이야기하더라고요

우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무섭게 표현을 하려고 해도 무섭지 않다는 것이 첫 번째 이유고

내용도 ㅋㅋㅋ

경고장을 보낼 만큼이 아니라는 거죠

귀엽게 읽을 수 있는 상상이랄까요~~~



아이는

롤리가 들려주는 이야기 중

늑대 인간 이야기나, 뱀파이어 이야기, 헤드맨 이야기보다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사람이 통과하면 해골로 변해 버리는 보안 검색대 이야기래요

검색대를 통과하면 해골이 되지만 죽는 것은 아닌...

해골이 되면서 사라지는 가게들도 많아지고 이점만 강조되지만

점차 단점이 보이고 불편함을 느껴가는 과정이 재미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단짝 친구가 유령으로 찾아오는 이야기도 결말을 예상했는데

좀 반전이었다며...좋았다네요

뭔가 공식적인 결말이 아니라서

더욱 아이답게 느껴지는

<착해도 너무 착한 롤리의 기묘한 이야기>

읽기 힘을 길러주기 좋은 책이기에 저학년에게도~~~

선입견이 생기려고 하는 고학년에게도 좋은 책이었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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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맞춤법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국어
이재승.국혜영 지음, 우연이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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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 후 가장 걱정하는 부분이

띄어쓰기, 맞춤법에 맞게 받아쓰기하는 것이 아니었을까요?

지금은 입학 후 받아쓰기를 하지 않지만

(큰애는 했어고~ 작은 애는 1학년 2학기 때 조금 했지만요)


받아쓰기를 하지 않는다고 해도

맞춤법, 띄어쓰기는 글쓰기의 기본이기에 꼭 필요하죠


저도 늘 헷갈리는 맞춤법은 있는 거 같아요

한번 헷갈리면 꼭 반복해서 아리송하고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하더라고요

실수하는 것도 똑같아요

저번에 이걸 이렇게 생각해서 이어야 하고 선택하면

딱 반대여서 틀리고 말이죠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첫 단추가 정말 중요한 것이 맞춤법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저학년에게 맞춤법이란 참 어렵지요




독서량이 많으면 자연스럽게 익혀지기도 하겠지만

독서량이 많지 않다면...

적절한 지도는 필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래서 <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맞춤법> 교재를 봤을 때

쉽구나!

그리고 재미있구나!라는 인상을 받아서 좋았답니다


글자와 발음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게 하고

다양한 예시를 통해 반복하고 이해시키고

부모 가이드를 통해 지도 방향을 알려주어서 좋더라고요



각 단원별로 주제에 맞게 맞춤법 개념을 확인하고

낱말의 소리와 형태를 파악하게 해주면서

규칙과 예외까지 부드럽게 이어서 설명해 주더라고요


만화로 문제 제기를 하고

배울 내용을 간단히 소개하면서 <문법>은 가볍게 읽고 지나갈 수 있게 하고

다양한 실전 문제들과 활용으로 익히게 하는 거죠


반복-정리

가장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가장 싫어하는 부분이잖아요

그런데 같은 형식으로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배울 내용은 반복하지만 문제는 다양하니~ 반복이지만 반복처럼 느껴지지 않게 하는 것이 포인트 같아요

그렇게 살짝 아이들을 현혹시키며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재미'가 좋더라고요




그렇게 차곡차곡 맞춤법을 학습한 뒤

마지막은 부록 <우리말 맞춤법 작은 사전>


자주 헷갈리는 단어를 비교해서 보여주는데요

저도 공부가 되더라고요

예비 초등이나 초등 저학년에게 필요한 책이지만

고학년들도 한번 확인하고 넘어가기 좋은 부록이었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느낀 점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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