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스쿨 말하기 영어표현 - 생활 밀착형 주제를 회화 밀착형 표현으로 말하는
이시원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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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렇게나 하나의 주제로 다양한 표현을 알 수 있는 영와회화 책이 있었는가 싶네요

크게 인물, 사물, 장소로 구분하고

각각의 다양한 표현들을 짧은 문장이나 단어의 나열로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구체적인 상황을 두고 표현하고 있어서

음원을 듣기 전에 그냥 읽어만 봐도 얼마나 실생활영어인지 알 수 있더라고요


출장 가기 전 신랑도 한번 훑어보더니...

인물이 40명이 넘어...

늘 비슷한 달어로 그 표현이 그 표현이었는데

이것만 봐도 다양하고 풍부한 표현이 가능하겠다며 찬찬히 살피더라고요


무엇보다 비슷한 단어들만 나열하는 단어장 형태가 아니라

사람사람 사물사물 장소장소에 맞게 여러표현들을 알려주고 있고

단문도 있고 장문도 있어서

보다 꼼꼼하게 구어체를 익힐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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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 풀빛 그림 아이 71
숀 탠 지음, 김경연 옮김 / 풀빛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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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1, 초3 아이가 보기에는 어둡고 어려운 그림책
숀 탠의 책은 아이들보다는 어른을 위한 책이라고 생각해요

역시나 매미 역시 회색도시에서 착취당하고 무시당하고 인정을 전혀 받지 못한 17년을
묵묵히 보내요
그리고 날아오르죠

과연 매미가 날아 오른 그 하늘은 어디일까요!!!
보면서 마음이 무겁고
매미가 간 하늘이 왜 희망적으로 보이지 않는 걸까요

초록 매미가 붉은 매미로 날아오른 장면은 투쟁같아 보이기도 했고
그들의 피눈물 같아 보이기도 해서 쉽게 책장을 덮을 수 없었던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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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세 미술관 키라의 박물관 여행 9
하지은 지음, 이정화 그림 / 을파소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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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때부터 다른 어떤 것보다 미술을 좋아하는 아들

꾸준히 학원을 다니며 표현하는 법을 배우다보니


전시회도 많이가고 

국립박물관도 자주 가는 편인데요


전시회에서 봐서 익숙한 화가들

미술수업 도입부분에 배웠던 명화들을


박물관별로 구분지어 알 수 있기에 매우 흥미로워 했답니다

특히 오르세미술관은 엄마가 갔던 곳이고

사진으로 보면서 설명을 더하니

본인도 곧 갈 수 있는 곳으로 여기는지 바로 티켓팅 하려고 하더라고요^^

프랑스 파리로 가서 직접 보고 싶다는 아들


그래~~~ 곧 가자!!!

직접 보고 눈앞에 짠 나타나기 전에 미리 키라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인문서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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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프를 만든 괴짜 담푸스 지식 그림책 6
헬레인 베커 지음, 마리 에브 트랑블레 그림, 정주혜 옮김 / 담푸스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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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알고 있는 과학자도 발명가도 아니지만

그래프가 없는 수학은 상상도 할 수가 없죠

독특하지만 꿈꾸었고 그 꿈을 멈추지 않았던 윌리엄 플레이페어 이야기는

위인전으로도 그래프에 대한 과학 도서로도 손색이없었던 거 같아요

아직 초등학생들은 그래프를 배우지는 않지만

곧 수학에서 그래프의 중요성은 알게 되겠죠

그 때 윌리엄 플레이페어를 떠올리며

그의 괴짜같은 행동들 하지만 그 상상력과 멈추지 않았던 꾸준함이 만들어낸 업적의 대단함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인포그래픽의 아버지를 알 수 있었던 새로운 소재의 책!

흥미로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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떨어지면 어떡해 오리그림책
안새하 지음, 차상미 그림 / 동심(주)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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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내용과 따뜻한 그림체가 돋보이는 동화책

안새하, 떨어지면 어떡해

개인적으로 연필로 쓱싹쓱싹한 느낌의 그림체는 더 따뜻하게 나가오는 거 같아요

첫표지와 연결되어

첫장을 넘기면

반창고 낙하산이 하늘에서 땅으로 내려와있고

신나게 달려가는 아이가 있습니다

아이들은 뭐가 그리 바쁜지

다다다다~~~ 참 잘도 뛰어다니죠

그러다 꼭 뒤에 쫒아오는지 쳐다보다 넘어지고

그러면 꼭 반찬고가 만능 통치약처럼 찾는 모습이 너무 우리집같더라고요

이미 떼도 되는 반창고지만 꼭 다시 붙이고 또 붙이고~~~

아이들에게 '반창고=의사 선생님'으로 생각되어지는 상황을 참 따뜻하고 사랑스럽게 그린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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