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적으로 그림들이 색연필 느낌으로 그린 어딘가 투박해보이면서도 화사하고 따뜻한 느낌이에요. 그리고 시에 대해 단순히 '시는 그냥 시지'라고 생각했던 것을 뛰어넘어 생각을 확장시켜주는 느낌을 받았답니다. 아, 이런 식으로도 표현할 수 있구나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은 느낌이에요.#서평 #서평단 #북클럽 #서포터즈 #리뷰 #후기 #책추천 #동화추천 #시 #북극곰 #도서출판북극곰 #북극곰북클럽 #시그게뭐야 #시그림책#미션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우선 글이 꽤 많은 그림책이에요! 그래서 어린 아이들과 읽는다면 그림 위주로 보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그림도 다양해서 볼거리가 참 많아요!) 중간중간 무언가를 만들거나 게임같은 걸 할 수도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는 분들은 재미있게 활동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로봇에 대해 잘 몰랐던 내용에 대해서도 알게 되어서 좋았네요~ 내용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서 어른인 제가 읽어도 흥미롭고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ㅎㅎ*북극곰에서 제공된 도서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노란 바탕에 분홍 그림체가 화사한 느낌을 주는 표지가 눈에 띈다. 글의 분위기와도 어울려서 더 좋았다. 비밀 일기 속 고민에도 어쩐지 귀여운 느낌에 웃음이 난다. 짧아서 몰입하기도 어렵지 않다. 나도 해나처럼 비밀 일기를 써봐야겠다. '직장인, 오늘도 괜찮기로 마음먹다' 느낌으로 ㅎㅎ
<나와 잘 지내고 있나요?>제목부터 어딘가 강렬하게 마음을 흔드는 구석이 있다. 나는 스스로에게 좋은 친구였던 적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나는 여전히 쉽게 답할 수 없다.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아마 평생 걸릴지도 모르겠다. 다정한 마음이 책 곳곳에 녹아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은 좀 더 필요하겠지만. 이 책을 통해 나를 다독여주는 글귀와 그림이 주는 힐링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 #나와잘지내고있나요 #자기계발 #에세이 #명언 #공감 #힐링 #필독단2기
나는 이미 글을 쓰는 방법에 대해 알고 있다는 생각이 들게 한 책. 사실 지금까지 많은 글쓰기에 대한 책을 읽었지만 이론은 다 소용이 없다고 생각했다. 근데 문제는 사실 그게 아니었다는 깨달음이 이제서야 찾아왔다. 그 글이 좋든 아니든 꾸준히 쌓아오며 나아가는 방법뿐이라는 것을 이제라도 알아서 다행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