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잘 지내고 있나요?>제목부터 어딘가 강렬하게 마음을 흔드는 구석이 있다. 나는 스스로에게 좋은 친구였던 적이 있을까?라는 질문에 나는 여전히 쉽게 답할 수 없다.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이 든다. 나름 노력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일이다. 아마 평생 걸릴지도 모르겠다. 다정한 마음이 책 곳곳에 녹아있다. 그래서 편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길 수 있었다.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 시간은 좀 더 필요하겠지만. 이 책을 통해 나를 다독여주는 글귀와 그림이 주는 힐링을 마음껏 느껴보시길 바란다. #나와잘지내고있나요 #자기계발 #에세이 #명언 #공감 #힐링 #필독단2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