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나오면 큰일 나! 우리 몸의 분비물>*이 리뷰는 북극곰에서 제공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분비물이라고 하면 사실 더러워서 가까이 하고 싶지 않아진다. 위생적이지 않다고 보고 그런 사람은 다가가지 않으려고도 한다. 놀리는 상황도 발생한다. 하지만 우리 몸에서는 누구에게나 존재하는 분비물이고 없어선 안되는 것. 그런 중요성들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할 것 같다. 어릴 때를 생각해보면 이런 것들은 더러운 거라고 자연스레 배웠던 것 같은데 더럽다는 인식보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도록 유도해주는 건 어떨까 생각해본다. 책을 보면서 나도 다시 한번 이 분비물들의 역할에 대해 되새겨볼 수 있었다. 시각 및 후각의 강렬함에 잊고 있던 좋은 점을 떠올리며 분비물에 대한 생각을 다시 정립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북극곰 #도서출판북극곰 #우리몸의분비물 #정보지식그림책 #과학그림책#서평 #서평단 #북클럽 #독서단 #서포터즈 #리뷰 #후기 #책추천 #그림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본 리뷰는 21세기북스의 도서 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인간이 다른 동물들과 다른 점은 뭘까?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 것은 무엇이 있을까? 뉴스를 보고 있으면 같은 인간임에도 너무나도 다른 사람들이 존재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공감, 이성, 자유(자율)을 인간다움의 요소로 말해주는데 단번에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 단어였다. 인간관계에서 중요한 공감 능력, 살아가는데 필요한 이성, 자유는 지금 세상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굳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다. 고대, 중세, 근대, 현대, 미래 순으로 이어지는 내용에서 그동안 어떤 식으로 이어져왔는지 볼 수 있다. 그 시대 특유의 분위기가 느껴져온다. 앞으로는 어떤 세상이 펼쳐지고 우리는 어떻게 변화할 지 생각해보게 된다.
*이 리뷰는 북극곰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까르르까르르. 겉모습부터 아이들의 웃음을 유발할 것 같은 생쥐의 팬티. 그뿐인가, 팬티 모양으로 뽁하고 뚫려있는 곳을 통해 누구의 팬티일 지 추측해보는 놀이도 해볼 수 있답니다! 한 손에 들어오는 가벼운 책으로 어디든 들고 다니며 원할 때 노는 것이 가능합니다. 엄마와 해도 좋고 친구들과 해도 좋고 형제자매와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여기서 끝이 아니죠! 생쥐에게 주황색이 아닌 내가 입히고 싶은 새로운 팬티를 선물하는 시간까지!(무지개색으로 해보았는데 어쩐지 색이 눈에 잘 안 띄네요..😅) 남녀노소 어른아이 할 것 없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답니다😁열심히 놀다보니 팬티가 사라졌어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곰 친구와 함께 잃어버린 팬티를 찾으러 나섰어요!체크무늬도 별무늬도 아닌 생쥐의 팬티를 무사히 찾도록 같이 도와줄 친구들을 모집합니다~~!#북극곰 #도서출판북극곰 #생쥐의팬티 #놀이그림책 #추천그림책#서평 #서평단 #독서단 #북클럽 #서포터즈 #리뷰 #후기 #동화 #책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생쥐 #팬티 #곰
우리의 불완전함을 응원하는 글.아직도 낯설고 어설프게만 느껴지는 삶을 대하는 방식. 늘 좋을 수는 없어도 그 안에서 그런 나를 안아주는 것. 많은 경험에 울고 웃으며 그렇게 나아가는 것이 인생이라는 것을 그저 받아들이는 법. 나, 그리고 우리의 성장은 앞으로도 계속될테니.
죽으면 끝이라는 생각을 종종 한다. 하지만 소설처럼 그 이후의 이야기가 또 있기를 바라기도 한다. 어쩌면 아직은 너무 어설프기만 한 모든 순간과 나의 어리석음을 되돌릴 시간이 주어지기를 바라는 걸지도 모른다. 혹시 날카로움으로 나를 무장한 채 살아가고 있진 않나? 내가 너무 편협한 채 살아가고 있진 않나? 정신없이 굴러가는 와중에도 그런 질문이 떠오르지만 아직 스스로도 내 자신을 꼭 안아주지 못하는 것 같다.그저 휴고의 찻집처럼 내가 안정을 느낄 곳을 찾기를 바랄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