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아닌 달에서 살아남기!머나먼 이야기일 것만 같은 미래를 현실처럼 체험해보고 상상해본다. 사실 우주 이야기는 평소 가까이 하는 편은 아니었다. 아르테미스 프로젝트도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다. 달의 여신 이름이라는 것만 알지 어떤 내막이 있는지 이번 기회에 알게 해준 책. 우주비행사라는 직업을 주변에서 접하기가 어렵다. 우주로 가기 위해 행하는 훈련은 고되고 힘들다는 것만 어렴풋이 느낀다. 그럼에도 그 시간을 견뎌 도전하는 이들의 일상은 어떨지 생각해볼 수 있었다.달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기본적으로 무엇이 있고 없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는지. 조심할 건 무엇인지. 살아남기 위해서는 어떤 생활을 해야하는지. 지금은 믿기지 않아도 언젠가 달을 지금보다 편히 오갈 미래를 떠올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