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줄평 : 회사 밖에서의 월급을 만드는 법감상평 :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건물주가 된 방법. 현실적으로 어떤 노력을 했는지 알 수 있는데 쉽게 말해서 열심히 발품을 판 과정에 대해 설명해준다. 정확히 어떤 방법으로 해야하는지를 알 수 있어서 막막하기만 했던 건물 투자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다. 꼬마 빌딩을 매입해서 월급받듯이 수익을 늘려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계산을 해야하고 어떤 걸 확인해야할 지 짚어준다. 꼬마 빌딩이라고해도 매입가가 20억원대라 상당한 가격대이지만 대출이 70% 정도 나오는 관계로 실제 엄청 많은 돈이 필요하진 않다. 그래서 불가능하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위험은 여전히 곳곳에 도사린다. 경기 불황으로 세입자를 못 구할 수도 있고 세입자가 제때 월세를 지급하지 못할 수도 있다. 게다가 건물주가 된다는 건 마냥 편하지만도 않다. 신경쓸 일이 곳곳에 존재하니까. 그럼에도 근로소득만으로는 안정적이지 못한 미래를 떠올리며 전략을 잘 짜서 접근한다면 꼬마 빌딩 건물주로 거듭나는 건 비현실적인 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