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어느 때보다 혼자 공부하기 좋은 시대.책만이 아닌 영상과 음원은 기본, AI까지 활용하는 시기 속에서유럽 언어 공통 기준의 첫 단계에 맞춘 교재로 시작하는 독일어의 모든 것영어와 같은 알파벳으로(물론 조금 다른 점은 있지만) 익숙하지만 다른 독일어의 세계에 빠져본다챕터마다 강의를 듣고 책을 보며 복습 한 번, 해설 방송으로 복습을 두 번까지 가능하다. 챕터 10까지는 발음에 대해 한글로 적어 도움을 주며기초적인 부분을 학습할 때 큰 무리가 없게 해준다.챕터 11부터는 좀 더 본격적으로 공부할 수 있도록 그전에 적었던 한글 발음을 아예 없애 심화학습을 유도한다.사실 고등학교때 제2외국어였는데 초반에 기초적인 건 어렵지 않았다. 다만 문법이 점차 어려웠던 기억이 난다. 그런 어려운 부분들을 콕콕 찝어 곳곳에서 인식 시켜주며 핵심 요약까지 제공해 다시 한번 짚고 넘어갈 수 있다.매력적인 독일어의 세계로 본격적으로 빠져들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