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디저트에 감동했던 카페는 책으로 내게 다시 돌아왔다. 독특해서 기억에 남았던 상호와 함께. 용기를 들고 당당하게 디저트를 받아갈 수많은 사람을 꿈꾸며 계속해서 나아가고자 하는 얼스어스를 응원한다. 부담스럽지 않고 조심스럽게, 하지만 지워지지 않을 국내 1호 제로 웨이스트 카페. 오늘 메뉴가 멸종되기 전 용기를 들고 가보는 건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