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힘들었나요?사회에 나오면서 우리는 수많은 일을 겪는다. 그러면서 다양한 감정을 느낀다. 시시때때로 찾아오는 감정들은 결코 편안하지만은 않다. 긴장되고 불안하고 화가 나기도 하며 속상하고 두렵고 창피하고 의욕이 떨어지는 등 하루에도 많은 감정이 지나쳐간다. 그러면서 우리는 개복치나 다름 없는 존재가 되어 간다. 종족을 인간에서 개복치로 바꿔야할지도 모르겠다. 그럴 때 간단한 방법으로 벗어날 수 있도록 조언해주는 책. 우리는 잠시 숨 돌릴 틈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바쁘게 흘러가는 하루 속에서 받고 싶은 작은 위로. 스스로를 다독이며 문장을 되새겨본다. 넓게 보면 삶을 대하는 태도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