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안에 당신의 수명이 들어 있습니다
니키 얼릭 지음, 정지현 옮김 / 생각정거장 / 2023년 8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해진 미래를 아는 것은 축복인가 저주인가.
어쩐지 그런 딜레마에 빠진 기분이 드는 소설이다. 나는 과연 어떤 선택을 했을지 궁금해지기도 한다. 아마 한동안은 상자를 보며 고민에 빠져있지 않을까? 열어본다 해도 결과에 따라 잠 못드는 날이 이어질지도 모른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