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휴먼스 랜드 창비청소년문학 120
김정 지음 / 창비 / 202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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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적인 감정이 든다.
놀랍기도하고 씁쓸하기도 하며 오싹하기도 하다. 걱정스럽고 초조해서 모든 것을 의심하기도 한다.
그런 감정의 소용돌이 속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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