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듯이 마음의 자유를 찾아 헤매던 시기가 있다. 아직도 찾는 중이긴 하지만 조금은 조급함을 덜어내지 않았을까? 그럼에도 종종 나는 다급해지고는 한다. 그럴 때 토닥거리는 손길처럼 나를 진정시켜줄 책. 오늘도 나를 한걸음 더 나아가게 하는 말들.#마음의자유 #고민 #공감 #책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