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장부터 그 주변 인물들 모두 예사롭지 않다. 하지만 찾아오는 손님들에게 알게 모르게 힘이 되어주는 그들의 모습이 보기 좋다. 언제나 그 자리에서 웃는 모습으로 반겨준다. 진짜로 존재한다면 당장 달려가고 싶은 편의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