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본 시대극들은 주로 주인공이 귀족이었고 그들의 로맨스를 다루는 내용을 많이 봐서 그들을 모시는 사용인들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지 못했다. 그래서인지 상당히 흥미로운 내용이 많았고 막연하게만 남아있던 집사, 남성 사용인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었다. 보면서 내가 몰랐던 내용이 더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