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춤법을 혼동하는 일이 점점 늘어간다. 그런 내 마음을 아는 것처럼 헷갈리는 부분만 쪽집게처럼 찝어준다. 게다가 부록에는 상황별 글쓰기 팁까지!책을 읽으면서 글쓰기 실력이 성장하는 기분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