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바꿀 테크놀로지 2025 - 닛케이가 전망한 기술 트렌드 100
닛케이BP 지음, 박미연 옮김 / 시크릿하우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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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정말 미래엔 사람이 운전대를 잡지 않아도 100% 무사고 운전이 가능한 완벽한 자율주행 기술이 나올 수 있을 것만 같다. 인간의 지능은 과연 어디까지일까? 우리는 죽기 전까지 뇌를 10%도 쓸 수가 없다고 하는데 이 정도를 사용하면서도 이런 기술들을 창조해 내니 정말 놀라운 일이다. 그러니 늘 배우려는 자세로 자신의 삶에 적용하고, 상상으로만 여기던 것을 현실 세계에 테스트해 보는 노력은 정말 귀하고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많이 느꼈던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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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모펀드와 M&A 트렌드 2025
조세훈 외 지음 / 지음미디어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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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이 책 아니었다면 위와 같은 정보를 직접 찾아보진 않았을 것 같다. 난 LG나 카카오에 투자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재 이러한 경제의 흐름을 알고 나니 시야의 확장은 확실히 넓어진다. 평소 같았으면 관심도 없었던 것들을 직접 읽으며 알아가는 것도 소소한 기쁨이다. 현재 나는 카카오뱅크, 카카오페이, 카카오 모빌리티를 이용하고 있다. 과거 1금융권 은행을 통해 결제해오던 당시 갑작스러운 카카오뱅크의 출시 당시엔 정말 혁신적으로 느껴졌었다. 이게 가능할까? 하지만 지금 정말 많은 사용자들이 사용한다. 혁신은 미래를 향해 달려나가는 기폭제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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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은 어떻게 탄생하는가 - 당신도 뛰어난 작가가 될 수 있다
아르투어 쇼펜하우어 지음, 이병훈 편역 / 굿모닝미디어 / 2024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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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글을 잘 쓰고자 너무 애쓰다 보면 매번 한두 가지의 실수를 했다. 마음이 너무 조급한 나머지 남의 생각을 빌려 작성한 적이 꽤 많았다. 나 자신의 생각의 통로가 시원하게 뚫려있지 않다고 해서 남의 것을 많이 사용한 것 같다. 내 생각이 나지 않을 때는 멈출 줄도 알아야 하는데 조급했다. 책에 나오는 정보에 확신을 가진 채 나의 생각을 닫아버렸다. 이런 방식으로 작성된 글들을 마지막에 검토할 때면 항상 만족스럽지 못했다. 쇼펜하우어는 '책 속의 현실은 저자에 의해 가공된 현실이다'라고 말한다. 이 글을 읽고 나니 내가 왜 그동안 나 자신의 글에 불만족감을 느꼈는지 조금은 이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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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픽사 인사이드 아웃 2 아트북 : THE ART OF 인사이드 아웃 2
피트 닥터.켈시 만 지음, 김민정 옮김 / 아르누보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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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아트북엔 영화에 등장했던 감정들의 스케치와 색채가 많이 등장한다. 살펴보니 캐릭터 디자이너들의 실력이 정말 우수한 것 같다. 월드 클래스 디자이너들의 실력을 보고 나니 나도 실력 상승을 위해 그림 연습을 하고 싶어졌다. 디지털 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그래픽 퀄리티도 대폭 상승했는데 대체 어디까지 성장할지 앞으로도 기대가 된다. 인사이드 아웃 2 아트북은 퀄리티 면에서 뭐하나 지적할 것이 없다. 수많은 그림과 디자이너가 소개되기에 그저 한 장씩 넘길 때마다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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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성적을 만드는 최소한의 노트정리
정혜민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 / 202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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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출판사로부터 책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느낀 점을 작성한 글입니다.

제목에 적혀있는 '서울대 합격 비법 대방출!'이라는 말이 납득될 정도로 공부&필기 관리 정말 많은 꿀팁들을 전달하는 것 같다. 노트 필기는 공부는 때려야 때 놓을 수 없는 영원한 단짝 친구인 것은 틀림없다. 내 과거를 돌아보니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말하는 내용을 노트에 필기하려고만 했던 것 같은데 저자는 수업 시간 필기는 교과서에 하라고 알려준다. 잘 생각해 보니 앞에선 선생님이 열심히 수업 진도를 나갈 것이고 학생들은 프린트된 종이와 교과서까지 살펴보며 수업 진도를 따라가야 하는데 노트에 필기하고 교과서에 필기하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는다는 것은 비효율적인 것 같이 느껴진다. 우선은 수업 진도를 따라가기 위해서 선생님이 사용하는 교과서에 충실히 따라가는 필기 연습을 하는 것이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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