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스타그램을 하면서본업과 육아에 북스타그램까지 하시는 원더우먼들을 많이 알게 됐어요.제 한 몸 건사하기도 힘든 저는그저 진심으로 존경하고 응원할 뿐인데여기, 또 한 분 어마무시한 분이 계시네요.맞벌이 하면서 양가 도움 없이 쌍둥이를 키우신 것도 놀라운데둘 다 서울대에 갔다고 합니다.머리가 좋았던 거 아니냐고요?그렇진 않은 것 같아요.둘째는 5세 때 발달 지체 진단을 받았고,첫째는 교과서를 읽어도 이해가 안 된다고울기도 했다는 걸 보면.비결은 단 두 권의 책을 보고 시작한'문해력 공부법'이라고 해요.이 공부법의 포인트는 바로~'두 번만 소리내어 읽기' 인데요.돈도 안 들고, 부모도 편하고,뭘 추가적으로 하는 것도 아니니 아이의 부담도 덜한데효과가 아주 좋다고 합니다.왜일까요? 공부머리 부족한 아이가 걱정이라면학년이 올라갈수록 강해지는 공부법이 궁금하다면학교 공부와 문해력 동시에 잡는 공부법이 궁금하다면#국어머리공부법_김선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