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 앤 더 시티>의 일러스트 담당으로 유명한 세계적인 패션 일러스트레이터 메간 헤스. 그녀가 패션의 흐름을 영원히 바꾸어 놓은 크리스티앙 디오르의 생애와 브랜드 히스토리를 매력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일러스트 진짜 예쁨...!다음은 뉴룩 New Look 과 바 슈트 Bar Suit, 미스 디올 향수를 선보이며 패션 그 잡채가 된 디오르에 대해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1. 디오르는 미신 (특히, 타로)을 진지하게 믿었음-다만, 1957년 이탈리아 토스카나로 여행가지 말랬는데 굳이 가서 52세의 젊은 나이에 심장마비로 사망한 건 의문-하지만 나치에 체포돼 강제 수용소로 끌려간 여동생, 카트린느가 역술가 말대로 살아 돌아왔으니 신봉했대도 인정2. 디올을 대표하는 패턴, 까나쥬 디자인은 1947년 2월 디오르가 첫 번째 컬렉션을 공개하는 날, 관객용으로 내놓은 라탄 의자에서 유래함3. 디오르가 디올 하우스를 이끈 기간은 단 10년-그의 사망 후에는 이브 생 로랑, 존 갈리아노, 마르크 보앙 등의 수석 디자이너가 디올의 저물지 않는 명성을 유지함디오르의 말말말"꽃은 신이 세상에 주신 선물 중에서 여성 다음으로 사랑스러운 존재다.""슈트는 의심할 여지 없이 여성들의 옷장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개성은 언제나 진정한 우아함의 조건 중 하나일 것이다.""행복은 모든 아름다움의 비밀이다. 행복 없이 매력적인 아름다움이란 없다.""여성이 쓰는 향수는 그녀의 손글씨보다 그녀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말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