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산이라면 인상쓰고 시간 오래걸려서 힘들어하던 아이가 단숨에 5쳅터까지 풀고나서 하는 말이 “엄마, 진작에 이 책 나한테 주지 그랬어!” 하는거예요.
늦게줘서 미안하면서 동시에 이제라도 이 책을 알게되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이가 자신감이 완전히 풀충전이 되었는지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스스로 교재를 꺼내와서 신기했어요.
• 연산이 지루한 아이
• 곱셈 받아올림 실수가 잦은 아이
• 연산에 시간을 너무 많이 할애하는 아이
• 수학 자신감이 없는 아이

이런 아이들에게 정말 딱이에요.
다만 이 교재는 곱셈을 모두 끝낸 3학년 이상 고학년 아이들에게 더 효과적이랍니다.
이 교재로 아이의 자신감은 올리고 수학 문제 푸는 시간은 줄일 수 있다는거 ~!
늦지 말고 지금 경험하게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