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빨용병단 눈떠보니 과학 4 - 환경과 에너지 ㅣ 기초 튼튼 통합과학 시리즈
알에스미디어 지음, 정수영 그림, 대치동 솬쌤(김소환), 111퍼센트 감수, 운빨용병단 원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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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우리아이는 과학을 참 좋아합니다. 요즘 학습만화시리즈가 정말 인기가 많습니다. 도움도 많이 되고요. 이책은 줄글과 만화와 그림이 섞여 있습니다. 과학지식설명도 중간중간 나옵니다.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대치동강사 솬쌤의 과학 콘텐츠이기 때문이었습니다. 전 대치동 근처도 못가봤지만 대치동은 제일 유명한 학군지로 그렇게 많은 학원과 실력있는 쌤들이 몰려있는건 맞기 때문에 이책에 혹 했어요. 그리고 전집보다는 이렇게 한권씩 나오는 시리즈물은 매우 많은 정성을 들여 만든다고 알고 있어요.

원작은 운빨용병단이라고 되어 있는데 운빨존많겜이라는 게임의 배경이 되는 세계관이라고 써있네요. 운빨존많겜이라니 우리 아이는 읽어도 무슨 뜻인지 모를 게임 명칭이에요.

글은 알에스미디어 라고 되어 있는데 주요작품으로 마법천자문이 있다고 합니다. 갑자기 뭔가 믿음이 올라와요.

아이가 과학을 좋아하기에 책상에 슬쩍 놓아두었더니 읽기 시작합니다. 나중에 어떠냐고 물어봤더니 무슨말인지 모르겠대요. 제가 읽어 보았습니다. 아이가 왜 그렇게 이야기 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었어요. 이책은 4권으로 3권의 스토리에서 이어져 있는거에요. 앞의 내용을 알아야 이해하기 쉽겠죠. 등장인물에 대한 설명과 지난이야기가 있는데 그걸 건너 뛰었으니 이해가 되지 않을 수 밖에요. 등장인물들의 이름도 간단치 않았어요. 마지막 장면은 우리가 보던 드라마 마지막장면처럼 아~ 하며 다음화를 궁금하게 만들었습니다 5권이 기다려집니다. 그 공룡은 무슨정체인지 알아야겠어요.

솬쌤이 대치동 1타강사라니 유튜브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오~ 좋은 콘텐츠가 많고 재미있는 장명은 쇼츠로도 많이 있었어요. 아이에게 보여주니 아주 좋아하네요. 아이에게 카페가서 책읽자고 했더니 집에서 솬쌤 더 보고 싶다고 하더군요.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가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교과랑 연계된 부분이이라는 설명에는 보통 초4이상입니다. 초4가 이렇게 어려운 내용들을 배우는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우리아이는 초3인데 매일 놀고 있는데 이런 좋은 책을 접하게 해서 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시켜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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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곤충 학교의 비밀 ㅣ 제발돼라 놀라운 곤충 시리즈 1
김지균 지음, 이정수 그림, 제발돼라 원작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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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원작이 제발돼라 글은 김지균입니다. 글쓴이에 대한 설명은 아쉽게도 책에 없었습니다. 제발돼라 유튜브가 궁금해서 들어가 보았습니다. 140만이 넘는 거대한 채널입니다. 곤충에 대한 영상이 가득합니다. 썸네일도 눈에 확 띕니다. 장수말벌 길들이기나 사마귀먹방 등의 영상이 있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에게도 올챙이가 다리가 생긴것등등 몇개 보여줘야겠습니다. 무서운 것은 그렇게 못봐요. 작년에 서울숲에서 곤충 표본만들기 체험이 있었습니다. 신청을 했고 아이가 곤충 표본을 만들고 강의를 듣고 왔어요. 그때만든 장수풍뎅이 표본은 지금도 집에 간직되어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아이들이 계속 만지작거려서 다리가 하나 부러졌지만요. 그때의 경험을 살려서 이책도 잘 읽을거라 생각하고 서평을 신청했습니다.

결과는 아직 큰 흥미를 느끼진 않더라구요. 초 3인데도 줄글책을 안읽다 보니 일어난 현상 같은데, 그렇다고 이책이 글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림도 많고 만화도 있어요. 스토리에 많은 곤충들이 나와서 곤충에 대한 지식을 자연스럽게 흡수 할 수 있어요.

이책은 제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앞에 몇쪽만 읽어봐도 뒷내용이 매우 궁금해져요. 중간중간 곤충에 대한 설명이 그림과 함께 나오는데 매우 유익했어요. 제가 모르는 내용이 너무너무 많은거에요. 곤충발에 점액질이 있다는 것도 저는 처음 알았으니까요. 그래서 벽에 잘 붙어있다니 정말 신기한거에요. 그 원리도 나와있구요. 아이한테 권해서 꼭 읽히게 하고 싶은 책입니다. 어떤곤충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지 대강 얘기하자면 폭탄먼지벌레, 장수풍뎅이, 쇠똥구리, 완전탈바꿈과 불완전탈바꿈, 개구리, 겹눈, 바구미, 거미줄, 소금쟁이 등등.. 곤충과 거미의 차이를 전 이제야 알았네요? 곤충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주인공이 곤충 덕후에요~ 반인반충이 되어 학교를 장악한 악당들을 물리치는 내용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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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팝 데몬 헌터스 오피셜 포스터북 THE OFFICIAL POSTER BOOK ㅣ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시리즈
랜덤 하우스 지음 / 서울문화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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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케이팝 데몬헌터스를 매우 좋아했습니다.

매일같이 따라 부르고 노래 틀어 달라고 하고 춤도 따라 추고 스티커 100개를 사 달라고 하고 카드를 사 달라고 하고 그랬죠. 그래서 전 스티커를 200개를 사줬어요. 카드도 사주었습니다.

라면도 케이팝데몬헌터스가 그려진 라면을 먹고 새우깡도 케이팝데몬헌터스가 그려진 새우깡을 샀어요. 새우깡 봉지도 버리지 않았죠. 그걸 잘라서 솜을 넣어 만드는 스퀴지를 만들어요.

게임도 관련 게임을 핸드폰에 저도 모르게 잔뜩 다운 받아 놨더라고요. 물론 저도 몰래 다 지웠지만요.

아이 니즈에 맞춰 케이팝데몬헌터스 포스터북이 나왔길래 서평 신청했습니다.

아이는 포스터에 나온 루미와 더피를 매우 좋아하더라고요.

이 책은 점선이 그려져 있어서 책을 잘라서 포스터를 간직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 요청에 따라 저는 두 장을 잘랐습니다. 가위로는 똑바로 자르기가 힘들어 칼로 잘랐어요. 종이가 두꺼워서 칼질을 한번 해서는 안 잘리더라고요. 한번 긋고 뒤에서 한번 더 그어서 자르니 안전하게 잘렸습니다.

크기는 A4용지보다 약간 큽니다. 포스터가 한 면은 케데헌 그림이고 뒤쪽은 그냥 배경 그림 이던지 마크나 패턴 혹은 싸인이어서 한쪽그림을 버리는 일은 없어요.

잘 잘라줬더니 자기방에 딱 붙여놓았어요.

이 책은 우리가 봤던 케데헌의 그림체만 있는 게 아니에요. 전에는 본 적이 없는 새로운 그림체들로 가득해요.

누가 그렸을지 궁금해졌습니다. 작가에 대한 설명은 나와있지 않았어요.

케데헌을 사랑하고 케데헌에 대한 모든 것을 수집하고 싶어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굿즈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선물받으면 참 좋아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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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수학 신문 : 수·도형·측정 - 수학적 사고력을 팍팍 키워 주는 ㅣ 세상의 모든 지식
마법수학연구소 지음, 박재찬(달리쌤) 감수 / 사파리 / 202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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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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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1, 2 학년때 놀이터를, 각종 체험을 정말 열심히 다녔어요. 행복한 유년시절을 뺏지 말라고한 영재발굴단에도 나온 전문가의 말씀 때문이에요. 그 전문가도 영어를 어릴 때 부터 하면 좋고 수학은 3학년때 분수가 나오니 3학년때부터 하라고 했었지요. 우리 아이는 분수는 이미 관련 책을 사줘서 분수개념은 알고 있어요. 잘 할 것이라고 믿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불안한 감정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초등수학 신문이 있으니 든든합니다.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도 매우 흥미 있어 했습니다 물론 저도 모르던 지식이 아주 많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글시체도 크고 사진과 퀴즈가 있어서 아이가 풀면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우선 목차를 보세요. 흥미로운 내용이 가득합니다.





내용도 쉬워요. 어른인 제가 읽어서 쉽다고 느끼는것 같지만 다른 책들에서 조금씩 경험해 봤던 내용과 실제 학교 방과후를 다니면서 배웠던 주판 얘기도 있고 도형 피보나치수열 확률까지 초등고학년이나 중학생 고등학생 성인 다 읽어봐도 재미있고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얼마전 파이의 날이었죠. 과학관마다 행사가 많이 있었는데 초등수학사전에도 나와 있어서 반가웠어요. 아이가 곱하기는 왜 가위표로 그리냐고 물어봤어요. 그런데 그게 이 책에 있는거에요! 초등수학신문에는 수학상식이 가득합니다. 어디 갈때마다 좀씩 복사해서 보면서 가라고 하려고 합니다. 전 둘째가 있는만큼 이 책을 보물처럼 잘 갖고 있다 둘째도 물려주려고 합니다. 초등수학신문 출판해주셔서 감사하고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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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어릴때부터 오렌지 과학동화 뼈 책을 잘 읽어서 그리고 뼈책은 아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책이라 아이들이 이런 인체책을 좋아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참 신비한 인체이야기 책은 제목도 예쁘고 책표지가 참 예쁘게 생겼다. 내용도 완전히 칼라색상에 책장도 고급종이를 사용한것 같다. 그림체도 너무나 귀엽고 예쁘다.


책을 후루룩 펼쳐 보았을때 첫장부터 쇼킹했다. 인체를 재료로 생각하고 하나하나 분해해서 분류되어 있는게 아닌가?

내가 본 인체책 중에 가장 자세한 것 같다. 쉬운책은 아닐것 같다는 생각에 책상위에 두었는데 큰애가 어느새 책을 읽고 있었다. 책을 세로로도 한참을 읽고 나서 엄마에게 하는말. "엄마 나 절구공이 뼈가 아픈거 같아" "응? 그래?그게 어딘데?"

책을 읽고 그새 뼈이름을 말하기 시작했다. 이름도 절구공이 뼈라니 뼈이름도 예쁘네. 찾아보니 정확한 명칭은 절구공이 관절이었다.



눈이나 다른 장기들은 한자어가 많지만 뼈이름은 한글이름이 많은 것도 흥미로웠다.

큰애가 열이나고 머리가 아프다고해서 병원에 들렀다. 중이염에 걸렸다고 한다. 중이에 물이 차고 염증이 생긴것이다. 그래서 중이를 찾아보기 위해 책을 펼쳤으나 중이는 어디인지는 표시되어있지 않아서 아쉬웠다. 다른말로 가운데귀는 설명만 되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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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읽기 쉽게 한글로 된 용어들과 자세한 설명들덕에 초등생이 읽기에 적합하고 직관적인 그림덕에 아이들의 흥미를 끌기 좋을것 같다. 이책 초등때 읽어두면 나중에 생물공부할 떄도 좋을 것 같고 살짜쿵 의대? 하고 희망을 품어봄직하다. 엄마도 모르던 지식을 알 수 있어서 매우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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