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업체에서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1, 2 학년때 놀이터를, 각종 체험을 정말 열심히 다녔어요. 행복한 유년시절을 뺏지 말라고한 영재발굴단에도 나온 전문가의 말씀 때문이에요. 그 전문가도 영어를 어릴 때 부터 하면 좋고 수학은 3학년때 분수가 나오니 3학년때부터 하라고 했었지요. 우리 아이는 분수는 이미 관련 책을 사줘서 분수개념은 알고 있어요. 잘 할 것이라고 믿으면서도 마음 한 구석에서는 불안한 감정이 있었어요. 하지만 이제 초등수학 신문이 있으니 든든합니다.
제가 읽어도 재미있고 아이도 매우 흥미 있어 했습니다 물론 저도 모르던 지식이 아주 많이 담겨있어요. 그리고 글시체도 크고 사진과 퀴즈가 있어서 아이가 풀면서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