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게리온 q 디비디가 출시 되었다.

서와 파에 비해 난해하고 (재미가 떨어져서 ㅠㅠ)

조금 실망했지만 그래도 덕후라면 사야지 ㅋ

로봇물은 애니나 실사영화나 흥미로운 법..















기동전사건담도 블루레이로 나왔다.

메카닉 덕후의 필수템 아니겠는가.

초회판 구성도 괜찮다.














SF명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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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과 불의 노래 5부 - 드래곤과의 춤이 출간되었다.

마틴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완결이 나와야 할텐데..

그나저나 내용이 중구난방 산으로 가서 걱정이다.

 

 

 

 

 

 

 

 

 

 

 

 

 

 

존스칼지 신작이 나왔다

이건 정말 묻지도 말고 사야할 책이다.

 

 

 

 

 

 

 

 

 

 

 

 

 

 

듀나소설집 면세구역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이건 존스칼지 살 때 같이 ..

 

 

 

 

 

 

 

 

 

 

 

 

 

 

뮬 - 마약운반 이야기.

제목만 봐도 호기심을 자극한다.

영화화가 진행중인데 먼저 읽어보고싶다.

 

 

 

 

 

 

 

 

 

 

 

 

 

박경리 - 노을진 들녘

말이 필요없지!

 

 

 

 

 

 

 

 

 

 

 

 

 

 

무라카미 류 - 타나토스가 출간되었다.

무라카미류셀렉션이란 타이틀아래 양억관님 번역으로 출간중인 시리즈이다.

절망과 허무, 정체성을 잃은 현대인의 비극을 그리고 있는데

무척 기대된다.















잭 리처 시리즈!!

휴가지에 들고가서 읽으면 좋은 책이 나왔다.









김진명 특유의 재미
















한국 추리작가협회가 엄선한 2013년 올해의 추리소설 단편집














민음사에서 신곡이 나오다니..

게다가 할인행사까지!















특별수사반 q 2탄!
















파스칼 키냐르 신작이라니..















드디어 나왔군 ㅋㅋ 영화는 정말 재밌었는데 기대된다.















어서와~















개인적으로 자기계발서를 무척 싫어하기 떄문에

상당히 관심이 가는 책.















영화 예고편 보니 정말 화려하던데

책도 기대된다.















여교사의 인질극이라..

왠지 교육제도에 대한 비판이 숨겨져 있을거같다.

















종군기자가 전쟁 중 직접 보고 겪은 일을 기록한 르포르타주 소설

세계 2차 대전의 참상을 생생이 느낄 수 있을 것 같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의 작가 엘리자베스 길버트의 첫 소설집

따스하고 섬세한 그녀의 감성과 필체를 읽어보자















니체와 브로이어의 지적공방

니체가 눈물을 흘릴때를 쓴 어빈얄롬의 신작이 나왔다.

가격이 조금 부담이지만 심리학의 대가가 쓴 작품인데 읽어봐야지.















허삼관 매혈기로 유명한 위하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이번 작품은 조금 진중해 보인다.















요즘 한국의 청년들과 너무나도 닮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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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B에서 다자이 오사무 전집을 출간 중이다. 참으로 고마운 출판사다.

다자이 오사무 하면 다들 인간실격을 떠올린다. 그리고 수차례 자살을 시도한 끝에 

결국 세상을 떠난 음침하고 우울한 작가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그의 작품들은 의외로 밝고 명랑한 분위기를 풍기고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작품이 많다.

또한 개인의 삶과 생각을 적은 사소설이 대부분이라 공감가는 부분도 상당하다.

현재 7권까지 출간 되었고 8권 사양, 9권 인간실격이라는 엄청난 작품들이 대기중이다.

하루빨리 완간되기를 학수고대한다.


'태어나서 죄송합니다.'라는 말이 인간실격에 나오는 줄 아는 사람이 많은데 저 말은 2권 사랑과 미에 대하여에 수록되어 있는 '이십세기기수'의 첫문장이다.


드디어 완간되었다

판매량이 저조한게 조금 아쉽다

출판사의 인지도가 낮아서 그런가

그래도 다자이 오사무 전집 자체가 상당히 좋은 전집이고

완간해준 출판사에 감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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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블리아 고서당 사건 수첩 드디어 나왔다.

각각의 에피소드 나열이라 내용이 점점 뻔해지는게 문제.

하지만 새로운 책에 대한 정보가 나름 참신하고

시오리코와 다이스케의 관계가 감초역할을 한다.

그리고 이번 3권의 예약특전이 빵빵하다.

특히 미야자와 겐지시집은 대박!



미나토 가나에의 신작 모성이 출간 되었다.

고백이란 샴페인을 먼저 터트려 버린 뒤 점점 위력이 떨어지고 있고

경우에서 최하점을 찍게 된다.

이번 신작 모성은 일본에서는 호불호가 명확히 갈리는 듯하다.

과연 미나토 가나에는 이 작품으로 반등에 성공할지 기대된다.















아름다운 표지가 시선을 끄는 레지노상은 공동묘지를 배경으로 한 소설이다.

음울하고 그로테스크한 분위기를 풍기는 내용과는 달리 추천글에는

화려한 찬사가 가득하다. 무척 기대된다.

과연 아름다운표지만큼 내용도 아름답게 다가올까?















읽으면 자살하게 된다는 책.

사데크 헤다야트의 대표작이 출간 되었다.

공교롭게도 동시에 두 출판사에서 출간 되었는데

번역을 비교하며 읽으면 재미있을 것이다.

눈먼부엉이는 독일어 판본, 눈먼올빼미는 영어판본이고

하나는 소설가가 번역을, 다른 하나는 전문번역가가 번역을 했기에

흥미진진하다.















<64>의 작가 요코야마 히데오의 사라진 이틀이 개정판으로 재출간되었다.

경찰간부가 알츠하이머병을 앓는 아내를 죽이고 자수를 했다. 그런데 살인과 자수 사이의

이틀에 대해 함구하고 이를 밝혀내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다.

이 책은 무척 재밌고 가독성 면에서는 최고의 작품이다.

경찰, 검사, 기자, 판사, 교도관 순으로 시점이 바뀌며 이야기가 진행되는데

각 인물들의 심리와 각 기관들의 알력다툼이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조선시대를 배경으로한 로멘스 소설이 출간되었다.

왕, 도승지, 내금위장의 사랑이야기라..

성균관 스캔들, 해품달처럼 여러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드라마까지 이룰 수 있을까?
















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에 이어

하루키의 대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노르웨이의 숲이 출간된다.

특이한 것은 일반적인 양장의 단행본이 아니라 세계문학전집에 편입되어

출간된다는 점이다. 이러한 결정이 어떤 변수로 작용할지는 알 수 없지만

양억관 번역가의 번역으로 새로 출간되었기에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
















중국의 대표적인 현대작가 쑤퉁의 대표작인 쌀과 나,제왕의 생애가 양장본으로 재출간 되었다.

현재 쑤퉁의 작품 다수가 번역되어 있는 상황인데 그의 대표작 정도는 반드시 읽어봐야 하지

않나 싶다. 인생무상의 쓸쓸함과 허무함의 소설을,,
















영화 감기를 보고 정유정 작가의 28을 각색한건가 싶었는데 따로 소설책이 출간 되었다.

이런 재난영화는 영화로 봐도 재미있지만 책으로 봐도 긴장감에 휩싸여 정신없이 몰입하여

읽게 된다. 영화를 보고 책을 읽을까, 책을 먼저 읽고 영화를 볼까 고민된다.












현재 한국서점가는 하루키 열풍인데 그에 맞서는 한국문학의 자존심

조정래 작가님의 정글만리가 출간되어 경쟁하고 있다.

한국대표작가님의 작품이기에 더욱 관심이 가고

내용 또한 중국을 배경으로 하고 있기에 중국에 대해 흥미가 있는 사람도 보면 좋을 거같다.
















하루키의 에세이 이윽고 슬픈 외국어가 재출간 되었다

기존의 슬픈 외국어를 하루키스타일에 맞게 바꿨다고 하는데 큰차이는 없을거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하루키 작품은 소설보다 에세이를 좋아해서 기대된다.















초현실적인 이야기와 냉소적인 유머라..

단편이라 더 끌린다.















드라마 황금의 제국 소설이 나왔다

문득 아주 예전에 읽은 돈황제가 생각났다...
















비극적인 삶을 살았던 천재작가 실비아 플라스

그녀의 소설 벨자가 개정판으로 다시 나왔다.

이제 그녀의 섬세한 문장을 느껴보자.















러셀옹의 인기없는 에세이가 출간되었다.

반어적제목 하지만 러셀의 작품 중 가장 널리 읽힌 책.

기대된다.
















진짜다! 진짜가 나타났다!

벨자에 이어 실비아플라스 시 전집이라니..

원서랑 같이 보면 좋을 책이다.


































 























기타 흥미로운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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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향 시공사 베른하르트 슐링크 작품선
베른하르트 슐링크 지음, 박종대 옮김 / 시공사 / 2013년 4월
평점 :
품절


진중하고 사색적인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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