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조용히 ㅣ Good 매너 좋은 습관 그림책 3
김성은 글, 권민정 그림, 손인화 자문 / 더큰 / 2017년 6월
평점 :
절판


 

GOOD 매너 좋은 습관 그림책
공공예절
쉿,조용히!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과
매너좋은 아이로 만들기 위한
GOOD 매너 좋은 습관 그림책이네요.
5권으로 되어 있는데
언어예절부터 식사, 공공,생활,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예절을 배우며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 책이더라구요.

우리아이들은 그 중에
공공 예절에 대한
이야기로 만나보았네요.

쉿, 조용히!

는 여럿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내용으로 나와있어요.
아이들과 책제목을 보며
어떤 곳에서 이런 공공예절을
지켜야 될까?라고 이야기해보았어요.
학교에서 배웠던 터라
잘 숙지하고 있는 아이들~
우리 막내 모찌씨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게 됐을듯 싶어요~~^^
 

 

 먼저 공원, 공중화장실, 목욕탕에서의 공공예절을 배워요.
다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물건처럼 소중히 아껴야 되는데요.
공중목욕탕에서의 규칙은 아들이라
책으로 한번 짚어주었어요.
그림으로 보면서 에티켓지키기로 약속하면서요~~

사람들이 모이는 곳~
병원,미술관,도서관,마트 등 여러 상황을 그림으로 설명이 되니 좋지 않은 행동도 교정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공공 예절이 필요한 곳에서 에티켓을 잘지켜주는 매너있는 어린이가 되어갈것 같네요~^^



아직은 형들처럼 알지 못하는
세살 막내라서 밖에 외출할때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몇일전 마트에서 물건을 사겠다고
소란을 피워서 곤욕을 치룬적이 있었어요.
한번 안되는건 안된다는 게 원칙이라
사주지 않고 마트를 나온 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에겐 죄송스럽더라구요ㅜ


쉿,조용히!를 읽으며 그때
행동했던 일이옳지 않았다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
여러가지 공동예절을 배우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좋은습관그림책은 아이들의 좋은 인성과 배려심을 몸에 배게 만들어주는
바른습관인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통해 좋은 습관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른 책들도 구입해서 봐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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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아무거나 ㅣ 솜사탕 문고
함영연 지음, 현숙희 그림 / 머스트비 / 2018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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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솜사탕문고
탈출! 아무거나

초등저학년 창작동화로
자존감회복하려는
리아의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리아라는 친구는 해피라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어요.
공원에 산책을 나갔다가
같은 반 친구 진희를 만나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싶어해
목줄을 건넸지만
해피는 무서워하는 진희를 물고
도로로 달아나버렸는데요.


진희는 다쳐서 울고
해피가 도로로 간 탓에
인대가 늘어나버렸어요.
이 상황을 안 엄마는 리아를 꾸짖고
반 친구 남우엄마에게 이야기하는데요.

이런 일이 있은 후
반에서 만난 진희는
자기 잘못이 없다며 리아탓이라며
화를 내버려요.

이런 일이 있어 불편한 관계에서
특별활동인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조별과제를 하게 되는데요.
리아의견으로 박물관에 갔는데
보수공사로 휴관이어서
  진희는 리아를 원망하네요.


그 사이에서 남우는
분식집에 가쟈고 하는데요.
알아서 음식을 시켰는데
리아가 땅콩알레르기로 쓰러졌네요.
연달아 벌어지는 일로 리아에게 의견을 말안하고 아무거나라고 말한
네탓이라고 하는데요.
진희뿐 아니라 반친구들까지
아무거나라며 놀려 속이 무척 상했을거예요.
마음놀이터에가서 자신의 속마음을 풀고 왔는데 계속 해피에 대해
민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잠시 떨어져 있기로 하는데요?
역사퀴즈대회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해피를 다시 볼 수 있어서 1등을 하네요.

남우가 말을 잘못전달해서
서로의 오해가 있었던것 같네요.


리아와 같은 상황은 우리아이들
반에서도 일어날 수 있을 수 있는데요.
친구들관계에서도 의견충돌이나
오해가 있어서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어요.


오해가 커지고 그 오해로
더 큰 오해를 일으키기 쉬워서
친구들이 놀릴 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을거예요.
힘든 상황에서도 리아처럼
싸우기 싫고 힘든 마음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고 말을 안하는
경우가 있을껀데요~~
어린 아이들에겐 이런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혼란스러울것만 같아요.


우리아이들에게도 리아처럼
이런 상황에 맞딱드리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자신들도 그랬었던 적이
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너흰 했니?라고 물어보니
속상했던 마음을 이야기 해줬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더 묻고 싶었지만 남자아이들이라
더이상 묻지 않았네요~~
조금 크면 엄마인 저랑도 소통하는게
힘들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책을 통해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이야기 해주는게 오해를 푸는 거라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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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처음이야! ㅣ 노란우산 그림책 33
벤 맨틀 글.그림, 정동현 옮김 / 노란우산 / 2015년 1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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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조금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네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특별한날이라는건 모두가 알텐데요.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 산타할아버지, 선물 등
그날만의 단어로만으로도
연상이 되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기도 하네요.

막내 모찌씨와 12월이 되자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책을 많이 보는데요.


"이런 크리스마스선물은 처음이야"

읽어 주게 되었네요.

 

 

 곰은 친구 다람쥐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깜박하고 준비하지 못했어요.
단짝친구라 어떤 특별한 선물을
줄지 고민하는데요.

뜨개질도 했는데
엉망진창이 되어버리고,
그림도 열심히는 그렸는데
잘그리지 못하네요.
친구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대견하기만 하네요.

크리스마스까지 얼마남지 않아
고민이 많은 곰이예요.
여우에게 도움을 청하러 집에 갔는데

흔들의자가 편해 다람쥐에게
선물하기로 하네요.
곰의 온 신경은 단짝친구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득한것 같아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곰은 또 열심히 뚝딱뚝딱 의자를
완성했지만
아쉽게도 와르르 무너져 버렸어요.
다람쥐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지
못한 곰은 멋진 생각을 해냈네요.

 
크리스마스날이네요.
서로의 선물을 열어보고 썰매를 받은
다람쥐와 큰상자를 받은 곰~~
서로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가
되었을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때
그사람이 받았을 때의
행복한 얼굴을 먼저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 고민고민하다가 선물을
고르기도 하구요.
곰과 다람쥐도 서로에게
선물을 주기 전까지
설레는 마음이 계속되었을 거라
생각되네요.
조금 있을 크리스마스~
우리아이들도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데요.
그래서 인지 덜싸우는 것
같아보이더라구요ㅎㅎ
초등저학년이라 그런지
아직은 순수한 마음이 있어서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도 쓰구요~~ㅎ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
왔으면 좋겠다고요ㅎㅎ
엄마인 저도 그날이 기다려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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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리커버)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 셋을 키우는 맘으로써
이게 가능할까?하는게 의문이 들어
책을 보게 되었네요~
우리아들들 엄마와는 다른 이성이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아요.
아들의 본성~~
느낌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방법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작은소리로 품위있게
아들들을 키우고 싶은건
엄마들은 하나같이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하나키웠을때와 둘이 됐을때
또 셋이 됐을때 ~
저의 목청과 잔소리는 늘어만 났거든요ㅜ
그래도 아들키우는 엄마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어느새 예전과 달라진
저를 한번씩 마주하게 된답니다.

 


저자는 기적의 과외선생님으로
불리는 교육설계사인데요.
오랫동안 학습을 지도하며 남녀의 차이점으로

 학습상황에 따른 지도법으로

 아직도 활동중이랍니다.

남성성과 여성성~
남자의 폭력적행동과 에너지가 과한건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이예요..
부성애도 있다 하지만 여성의 모성애와는

 구별되는 어떤거라 생각해도 될것 같아요.

 

"아들에게 화보다는 차가움이 통한다"


 엄마의 말에 설득력이 없어서
엄마의 논리력이 통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아들을 야단칠때는 감정보단
논리적으로 해야된다고 해요.
남자아이만이 아니라
모든 어린이들에게
필요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밖에서 놀게 하라는 것도 아이들은
남녀를 떠나 뛰어놀고 싶어하는게
본성이 아닐까 싶네요.

 

사내아이의 유연한 발상력을 죽이는
주입식 교육은 하지 말아야 해야겠어요.
작은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고 싶다면

앞으로 엄마아빠들은 큰 소리로
다그치기 보다는 냉정하게 논리적으로
아들과 대화를 해야겠어요.
물론, 생리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엉뚱한 놀이와 기발한 상상력을 누그러뜨리려

노력하지 말라는 충고를 받아들이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든 딸을 키우는

 엄마들이든 다들 아이를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작은 소리로도

아들을 잘 키울 수 있을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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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거나 마이웨이 -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52가지 방법
안드레아 오언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끝내주게 멋진 나를 위한 52가지 방법"


내가 가진 것들 중에
가장 소중한 건 바로 나!
자존감이 떨어진
나른 위한 책인듯 싶어요.

 

  
외국작가의 글이지만
공감되는 부분이 많은 책인데요.
안드레아 오언이 지었어요.
아마존 자기계발 분야 베스트셀러이자

 자신 본인이 식사장애, 알콜중독 및 이혼을

극복하면서 라이프 코칭에서
알아주는 강자인듯 하더라구요.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먼저 앞서 평탄치 않던 이야기들을
담아내면서 자신이 겪었던 일들을
어떻게 했는지 이 책에 담아져 있어요.


글의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들려주는 이야기가 있어요.


마이웨이~
내가 가진것 중 가장소중한 건
나라는 사실인데요.
이책 한권에서 그토록 말하고 싶은건
나라는 존재네요.


 "나"


나라는 존재는 그 무엇보다 소중하지만
소홀히하고 등한시하고
누구에게 보다 나를 괴롭히는 건
나자신인데요.
저부터도 무슨일있으면
먼저 미안해 내가 좀더 신경써야 되는데~
이렇게 나오더라구요.
내가 미안해 하지도 않아도 되는건데
입에선 이렇게 하고 있더라구요ㅜ
그냥 이게 좋은게 아닌데 말이예요.


다른 이들에겐 세상 너그럽고
그들이 실수를 해도 괜찮아 하며
관용이 넘치지만
내가 저지르는 실수엔 쉽게
넘어가는 편이 없었던것 같아요.
스스로 자책하고 모진말은 스스로에게
던지며 지금껏 살아왔었는데
"어쨌거나 마이웨이"를 통해
나를 돌아보게 되었답니다.

 

나의 삶은 누가 선택해 주는게 아니듯이
내가 선택하는 건데요.
지나가버린 과거들, 매일 오는 일상들,
다가오는 미래들을 어떤 자세로
어떤 마음으로 어떤 생각으로 정하는건
바로 나 자신인것 같아요.
그런데 정작 내인생인데 내가 주인공이

아닐때가 너무도 많기만 하네요.


지금껏 결혼까지 나의 의지로 선택했지만
남의 시선에선 완전히 자유롭지
못했던건 사실이예요.
내가 하는 행동에서 바탕으로
남들의 시선과 기대가 있었기 때문인데요.
나를 어떻게 평가할까
넌 지금껏 잘해왔으니
이런 기대감 등이 부담으로
올때도 많아서
혼자 채찍질했었던 시간이 많았어요.


우리나라 사회는 자신보다 남의 시선에
의식을 하는게 대다수인데요.
그렇기에 열등감도 높고 낮은 자존감은
항시 옆에 있었던듯 하네요.

당신을 향한 타인의 부정적인 생각들은
사실은 그들 자신이 싫어하는 자기 모습이다.


가장 관심을 두어야 하는 의견은 내의견인것이라 하네요.
누군가에게 비난받고 상처받고
휘둘리고 있다면 그사람에게 엄
청난 권한을 양도하고 있는 중이라고~
남이 뭐라고 하든 자기가 아닌 듯 하네요.

 

 

 

"52  ways to live a kick-ass life"


누구나 어떻게 살고 싶은지 말하기는 쉽지만
막상 행동으로 옮기기는 어렵죠.
인생의 주인이 되게 만나는 지혜를 만나보았어요.
나의 행복을 가로막는 것들의 엉덩이를
걷어차 버릴 대안들을 숙지해야겠어요ㅎㅎ



힘겨운 과정들을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니니

책의 조언대로 살아봐야 할것 같아요.
흘려듣지 말고 변하지 않는
나를 보며 또 자책하는
그런 어리석은 행동은 하지 말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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