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푼다 바빠 수학 문장제 5-2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빈칸을 채우면 풀이는 저절로 완성! ㅣ 바빠 연산법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6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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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문제를 풀다 보면 계산은 잘하는데

문장제만 나오면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있죠.

​

문제를 읽고 무엇을 구해야 하는지 파악하는 것부터 막막해하는 경우도 많은데요.

​

이런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가 바로

나혼자푼다 바빠수학 문장제입니다.

​

이번 교재는 5-2학기 개정 검정 교과서의

대표 유형을 반영한 문장제 문제집이에요.

수학에서 어렵게 느껴지는 서술형 문제를

아이들이 조금 더 쉽고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입니다.

​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문제의 난이도가 단계적으로 높아진다는 점이에요.

처음에는 부담 없이 풀 수 있는 단답형 문제부터 시작해서, 차근차근 문장제에 익숙해지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점점 생각해야 할 부분이 많아지는 문제를 거쳐 학교 시험에 자주 등장하는 문장제까지 도전할 수 있어요.

​

처음부터 어려운 문제를 마주하면 자신감이 떨어질 수 있지만 이렇게 하나씩 단계를 밟아가다 보면

아이 스스로도 이 정도는 나도 풀 수 있겠는데?하는

자신감이 생기겠죠.

쉬운 문제에서 시작해 조금씩 난이도를

높여가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도전정신도

기를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

문장제를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는

문제를 많이 푸는 것만큼이나 문제를 읽고 이해하고

풀이 방법을 찾아가는 연습이 중요한데요.

나혼자푼다 바빠수학 문장제로 차근차근 연습하다 보면 어려웠던 서술형 문제도 조금씩 자신 있게

풀어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단답형부터 학교 시험 문장제까지!

​

한 단계씩 도전하며 수학 문장제 실력을 키워가고 싶은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교재예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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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물질의 변화 - 교과서 속 화학의 세계 ㅣ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수학 시리즈 1
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 지음, 스티븐 D. 카페너 감수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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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초등 과학을 공부하다

보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것들도

과학적인 시선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함께 살펴본 내용은

물질의 변화예요.

​

물은 얼음이 되기도 하고, 다시 녹아서 물이 되기도 하고, 따뜻하게 하면 수증기가 되기도 하지요.

아이와 일상에서 자주 보는 현상이라 어렵지 않을 것 같으면서도 막상 과학적으로 설명하려고 하면

조금 헷갈릴 수 있는 부분이기도 해요.

영어로는 고체를 solid, 액체를 liquid, 기체를 gas라고 표현한다는 것도 자연스럽게 연결해 볼 수 있고요.

​

영어 단어만 따로 외우는 것보다 과학적인 상황과 함께 접하니 조금 더 기억하기 쉬울 것 같았어요.

​

우리 주변에서 찾아보는 물질의 변화

책에서 배운 내용을 일상생활과 연결해보면 아이가 과학을 조금 더 친숙하게 느끼는 것 같아요.

냉동실에 있는 얼음을 보면서

“얼음은 어떤 상태일까?”

물을 끓이면서

“물이 어떻게 변하고 있을까?”

젖은 빨래가 마르는 모습을 보면서

“물이 어디로 갔을까?”

​

이렇게 하나씩 이야기하다 보면 과학이 책 속에만 있는 공부가 아니라는 걸 자연스럽게 알게 되지요.

​

특히 아이가 직접 보고 경험한 현상과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연결하면 기억에도 오래 남는 것 같아요.

과학을 영어로 읽는 연습

영어로 과학을 읽는 것이 처음에는 조금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하지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다시 읽어보는 방식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지는 것 같아요.

과학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있으니 모르는 단어가 나오더라도 문맥을 통해 의미를 짐작해볼 수 있고, 익숙한 내용이라 영어 문장을 읽는 데에도 조금씩 자신감이 생길 수 있겠더라고요.


무엇보다 영어를 단순히 문제를 풀기 위한 과목으로만 생각하지 않고, 내가 알고 있는 지식을 영어로 읽어보는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어요.

한글로 이해하고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초등학생 때는 어려운 내용을 무조건 많이 공부하기보다는, 배운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접해보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학교에서 배운 과학 개념을 한글로 이해하고, 다시 영어로 읽어보면서 과학과 영어를 자연스럽게 연결해볼 수 있다는 점이 좋았어요.


이번에 ‘물질의 변화’를 함께 읽으면서 아이가 평소 아무 생각 없이 보던 얼음이나 물, 수증기에도 과학적인 원리가 있다는 것을 알아가는 모습이 재미있었어요.

한글로 먼저 이해하고, 영어로 다시 읽어보기.

이렇게 부담 없이 하나씩 경험하다 보면 영어 실력뿐 아니라 교과 내용을 바라보는 시야도 조금씩 넓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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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 : 생물과 생태계 - 교과서 속 생물의 세계 ㅣ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 과학·수학 시리즈 3
맥스밀리언북하우스 편집부 지음, 스티븐 D. 카페너 감수 / 맥스밀리언북하우스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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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영어 공부를 하다 보면 영어책을 사주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어떻게 읽게 할까인것 같아요.

단어를 하나씩 알려주고 해석을 해줘도

막상 영어책을 펼치면 금방 덮어버리는 경우가 많잖아요.

​

이번에 아이와 함께 본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그런 고민에서 출발한 책이라 조금 다르게 느껴졌어요.

​

처음부터 영어로만 설명하는 방식이 아니라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한글로 이해한 뒤 영어로 다시 읽어보는 구성이에요.

그래서 영어를 어려워하는 아이도 부담이 조금 덜하더라고요.

영어책인데 먼저 한글로 이해해요.

​

이 책의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한글과 영어가 나란히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에요.

​

왼쪽에는 한글로 내용이 설명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같은 내용이 영어로 나와 있어요.

영어 문장을 읽다가 모르는 부분이 나오면

굳이 사전을 찾아보거나 부모가 일일이 설명해주지 않아도

옆의 한글을 보면 바로 이해할 수 있어요.

무엇보다 영어를 해석하는 공부가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을 영어로 읽는 공부라는 점이 좋았어요.

​

예를 들어 학교에서 중력이나

반사, 태양계 같은 내용을 배웠다면 집에서는

그 내용을 영어로 다시 만나게 되는 거죠.

아이 입장에서는 처음 보는 어려운 영어 지문이 아니라

이미 배운 내용을 영어로 한 번 더 읽어보는 느낌이라

훨씬 접근하기 편해 보여요.

​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 더 친숙한것 같아요.

이 책에는 초등학교 3~6학년 정도에서

접하는 과학과 수학 내용이 담겨 있어요.

​

화학, 물리, 생물, 인체부터 수학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영어 지문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에요.

​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교과 내용도

복습할 수 있으니 아이에게는 일석이조인 셈이죠.

​

특히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이 나오면

이거 학교에서 배웠는데하면서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있어서

영어책을 읽는 데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 같았어요.

한 가지 주제를 여러 번 만나도록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챕터가 단순히 지문 하나 읽고 끝나는 방식이 아니에요.

개념을 이야기처럼 이해하고 그림으로

다시 정리한 다음 일상생활 속 사례로 만나고 관련 어휘를 익히고

빈칸을 직접 채워보는 식으로 이어져요.

​

마지막에는 필사까지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읽기 → 이해 → 어휘 → 쓰기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

한 번 보고 지나가는 것보다 같은 내용을

여러 방식으로 반복해서 접하다 보니

아이가 개념을 기억하기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영어책을 볼 때 부모 입장에서 은근히 신경 쓰이는 게 발음인데요.

각 장에 있는 QR코드를 이용하면 영어 문장을 원어민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요.

단어별로도 확인할 수 있고

필사노트에도 QR이 있어서 들으면서

따라 쓰는 연습도 가능해요.

엄마가 옆에서 계속 읽어주지 않아도

아이가 혼자 듣고 따라 할 수 있다는 점도 편했어요.

​

영어 수준은 Lexile 300 정도로 설계되어 있어서

영어를 막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나 영어책 읽기에

자신이 없는 아이가 활용하기에 부담이 크지 않은 편이에요.

​

아이 영어 공부를 시키면서 저도 늘 느끼는 부분이지만

영어 단어를 많이 안다고 해서

영어책을 잘 읽는 건 아니더라고요.

​

문장에 나오는 단어를 알아도 무슨 내용인지 모르면

지문 자체가 어렵게 느껴지니까요.

​

그런 면에서 영어로 읽는 초등 교과서는

아이에게 익숙한 교과 내용을 영어로 연결해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아요.

​

영어책을 읽는 데 부담을 느끼는 초등학생이라면

이런 방식으로 시작해보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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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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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시대편 2 : 통일신라와 발해~고려 - 초등부터 대비하는 수능형 지문 연습 ㅣ 한국사도 독해가 힘이다
천재교육(참고서) 편집부 지음 / 천재교육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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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하루

20분정도 루틴을 유지하기로 했어요.

​

읽기->이해->문제->복습 이런 루틴으로

하기로 했답니다.

​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스토리 기반 학습 → 시대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해

자료 해석 중심 → 독해력 + 한국사 능력 동시 향상

단계별 문제 구성 → 기초 → 심화 → 수능형까지

다양한 자료 활용 → 그림, 지도, 사진, 사료 분석

​

흐름을 이해하는 데 매우 효과적입니다.

이야기로 시작하는 한국사 이해

이 문제집의 가장 큰 특징은 이야기형 서술’이예요.

단순 암기가 아니라, 통일신라와 발해, 고려 시대를

마치 한 편의 역사 이야기처럼 풀어냅니다.

예를 들어,

통일신라의 귀족 사회 모습

발해의 건국과 발전 과정

고려의 정치·경제 변화

이런 내용들이 인물과 사건 중심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텍스트만 있는 책이 아니라,

그림 자료 → 옛사람들의 생활 모습 상상

지도 자료 → 영토 변화, 세력 범위 이해

사진 자료 → 유물·유적 기반 사실 학습

이렇게 다양한 시각 자료를 활용해

단순 읽기를 넘어 자료 해석 능력’까지 키워주네요.

​

이번 1주차엔 기초를 다져 보려고해요.

개념과 흐름을 잡아가려고 하는데요.

통일신라의 시작

이야기의 글을 천천히 2회 읽어보면서 시작했어요.

핵심용어들을 체크해 보면서

STEP1 문제를 풀어보기로 했어요.

​

​

아이가 귀족 사회의 구조를

알아가고 골품제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네요.

​

​

앞으로도 통일신라 발전과 변화 ,

발해 건국과 성장 등 알아가면서

왜 이게 중요한 사건이지 생각하면서 읽어보려고 합니다.

​

자료문제를 풀 때도 그냥 넘기지 말고

이 자료가 무엇을 말하는지

설명해보라고 해야겠네요.



-본포스팅은 업체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된 후기입니다-




​#천재교육 #한국사 #독해가힘이다 #시대편 #초등한국사 #수능형지문연습 #한국사실력늘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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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풀 통합과학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ㅣ 수능풀 기본서 (2026년)
지학사 편집부 지음 / 지학사(참고서)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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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을 수능풀로 예비고1을 시작한지

거즘한달이 되어 가네요.

통합과학이 처음은 막연하게만 느껴졌었는데

이번기회를 통해 제대로 통합과학을 정리해보고

싶다는 생각에 준비했어요.


2022년 개정교육과정을 담은 통합과학이라

더기대가 컸었는지도 모르겠네요.

중학교문제집과는 사뭇다른 두께여서 놀랬어요.

문제의 양도 배우는 과정도 너무 범위가 커서요~

그런데 수능풀은 표지부터 깔끔해서

문제집을 픽한 이유이기도 하고 전체적으로

글씨가 너무 빽빽하지 않아 보기가 편했던것 같아요.


교재를 처음 받아봤을때엔 가장 먼저 든 생각이 정리가

잘되어있어 아이가 편하게 볼 수 있겠다는 생각과 통합과학 1,2다보니

개념부터 너무 주절이만 적혀있음 부담될거라 생각했는데

한눈에 정리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교재구성을 보니

개념정리-문제적용-유형과 1등급 문제

이런식의 흐름으로 체계적 커리큘럼이 되어있어

공부하기에 괜찮겠다는 느낌을 받았네요.


핵심 개념은 간단명료하게

한눈에 알아 볼수 있게 되어 있고

약간의포인트로 어느부분을

집중적으로 봐야 하는지도

알수가 있더라구요.

그림이나 탐구활동을 보면서

이해하는게 편하게

구성되어 있어요.


문제도 기출부터 비슷한 유형 ,

난이도가 있는 문제들과

개념을 바로 문제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점이 좋더라구요.


아이가 사용할 수능풀 통합과학 문제집!

지학사와 이번 예비고1 겨울방학 무사히 마칠께요♡


"교재를 제공 받아 직접 사용한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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