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꽝 황민호, 인기 짱 되다! - 바람직한 교우 관계 랄랄라 학교생활 5
이서윤 지음, 이경석 그림 / 풀빛 / 2017년 3월
평점 :
절판


초등학교 들어가면 아이들과 어떻게 지낼지 많은 친구들과 잘 지낼수 있는지 교우관계가 가장 걱정이 되네요.
남자 아이라 더욱 신경이 쓰이네요. 학교폭력도 문제지만 서로 따돌리는 것도 참 문제예요
이책은 바람직한 교우관계를 위해 만든 책인건 확실하네요.

 

 

 

이 글은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는 이서윤 선생님이 쓰신책이네요. 직접 아이들과 겪어보고 아이들의 입장을 충분히 알수 있다고 판단됩니다.
위대한 엄마 카카오 스토리와 초등생활처방전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시네요

인기 꽝 황민호라는 친구가 어떻게 해서 친구들에게 인기짱이 되는지 첫장부터 너무 궁굼하네요.


어제부로 초등학생이 된 아이가 이책을 보자마자 인기 꽝이 어떻게 인기 짱이 되었을까 궁금하다며 읽어보네요,

이처럼 저학년이 보면 참 좋은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친구들에게 다가가는 방법,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 친구와 다투고 난 후 어떻게 대처하는 지를 초등학생이 된 우리아이에게 정말 좋은 책이 될것 같아요.

일러스트도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예요. 표정들이 하나씩 살아있어서 생동감을 주네요.

책을 읽고 나서 교우 관계에 있어서 필요한 좋은 친구의 모습을 찾아서 이야기 해 볼 수 있는 부분도 있네요.

이 책을 만든 저자의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네요.
어릴적 저학년때 친구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해 했던 행동들 어떤식으로 말을 했는지 나쁜 감정은 없었는지
책을 읽으며 어렷을 적 나또한 어떻게 행동을 했는지 기억을 더듬게 하더라구요.
이름을 가지고 놀리거나, 나쁜 말을 하거나, 선생님에게 예쁨을 받기위해 거짓말을 하는 친구 등 정말 많은 부류의 친구들이 있었네요.
사회의 첫걸음이자 기초를 탄탄히 해놔야 사회생활도 잘 적응 할 것 같아요.

마지막 부문에는 부모님들께 드리는 말씀이 있어 엄마로써도 해야할 것과 하지 말하야 할 것을 알려주시는것 같아요.
전에 지나가다가 저런 아이랑 놀지 마!!하는 소리를 듣게 되어서 엄마의 행동이 아이에게도 많이 미칠거라는 걸 또한번 느끼게 하네요.
편견과 선입견이 아이들을 삐뚤어 지게 만드는 요소인것 같구요.
우리아이에게도 처음 들어간 학교라 많은 친구를 사귀는 것보다 우리아이의 성향과 맞는 친구를 잘 사귀었으면 하네요.

전 유치원에서도 놀이를 할때 규칙을 잘 지키지 않는 친구가 있어서 자기들 노는 곳에 끼워주기 싫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때 엄마인 제가 어떻게 말을 했는지 어떤 방법을 제시했는지 곱씹어 보게 하는 책이예요.

친구들에게 서로 좋은 친구가 되어 주는 길을 만들어 주는 책이네요~
인기 꽝 황민호, 인기 짱되다 끝까지 잘 읽고 그대로 실천했으면 해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빅터 연산 1-C : 초1 수준 - 초등 연산의 빅데이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16년 8월
평점 :
구판절판


 

학년을처음시작하는 우리아이
천재교육에서 나오는빅터시리즈~
빅데이터우등생부터 빅터연산까지~
체계적으로 되어 있어 더욱 믿음이가고 아이도 또한 잘따라와줘서 다행이다~

연산원리를 빅터가 쉽고 재미있게 알려줘서 원리 이해를 돕는 문제까지 풀면 연산실력이 쑥쑥 올라가겠지?ㅎ


다른문제집은 어렵게 비꼬아서 만든문제가 있는데 빅터연산은 명확하고 생각할수 있는 문제라 좋았다.


만화로 흥미를 업시켜주고 개념과원리를 탄탄하게 기본을 다지게해준다.


수수께끼나 연상퀴즈 등 다양한  유형으로  쉽게 학습하면서 실력을 쌓을 수 있다.
정확성까지 보태면 금상첨화다~

마지막마무리는 Q코드로 테스트시작한다.
반복을 하면서 연산을 쉽고 재미있게 한해동안 부탁해보려고 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투명 나무
허정윤 지음, 정진호 그림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투명나무~이름처럼 자연에 아름다움과 인간의 이기심으로 인한 이야기를 다룬 투명나무
책에서 모던함과어떤걸 뜻하는 표지부터 남달랐던 책이네요~
아이들과 노란장화라는 책을 읽었었는데 그책을 쓴 작가네요~자연의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해 주시던 아버지를 추억하며 이책을 만들었다고하네요.

처음 시작부터 아이에게 얘기해 주는 듯한 문체로 써있는걸 보니 더 다정다감하게 느껴지는군요.

 
숲속 ㅣ번지에는 투명나무들이 살고 있어.
작은 나뭇잎 한 조각도 아름다웠지.
이렇게 이야기는 시작이 되네요~
글이 많지는 않았지만 그림 하나로도 더많은 말을 전해주고 있는듯 하네요~
작은나뭇잎한조각도 아름다웠던 투명나무는 바나나숲같은 노란나무가 되었다가 바나나숲이라고 생각할 때쯤

양파 같은 하얀나무가 되고,주황나무가 되요.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모습들을 표현한듯 하네요.

 

아이와 읽어보는 도중에 나무가 잘려서 아푸겠다~사람들이 자연을 훼손하고 돌보지 않아서

자연이 아푼가봐~하더라구요~

아이에게도 책의 내용이 고대로 전해져서 작가가 의도한게 전해진것 같았어요

색감이 너무 좋아서 아이도 따라서 그리고 싶다고 해서 그러라고 했답니다.

자신이 보기에도 나무가 자라고 색이 입혀지고 하는게 좋았나봐요~

글밥은 많은 편은 아니었는데 그림하나하나로도 느껴지네요~

아이에게도 자연의소중함을 일깨워줄 책인듯합니다.
그림이 너무 예쁜 투명나무~

투명나무가 알록달록 나무가 될수 있게 자연을 위해 오늘부터 일회용부터 줄여야겠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아빠, 왜 히틀러한테 투표했어요?
디디에 데냉크스 지음, 페프 그림, 정미애 옮김 / 봄나무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을 보자마자 우리의 투표는 아이들의 삶에 어떤영향을 끼칠까 선거의 잘못된 선택은 어떤결과를 남길까라는 점이 요새 우리의 시국과 맞닿아 있어 더욱 빨리 읽어보고싶었다.
히틀러는 무력으로 권력을 잡은게 아니었다.

실업에 대한 대중들의 공포와 불안을 교묘히 이용해 자신의 세력을 확장해 나갔다.

민주주의 선거를 통해 당선이 되었는데 선거를 통해서도 최악의 선택을 할수도 있다는걸 알려줬다.

히틀러는 민주주의가 낳은 최악의 결과물이라고 난 말하고 싶다.

민주주의에서도 잘못된 선택을 할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표본인 건 사실이다.

책의 내용을 훑어보면 히틀러는 1924년에 인종차별주의와 반유대인 정책을 주장하는 나의 투쟁을 펴낸다. 경제 대공황으로 실업률이 급등하자 두려움을 느끼기 시작한 사람들은 히틀러를 수상으로 추대했다.
우리가 알고 있듯이 그의 추종자들은 살인과 테러를 저지르며 반대 세력을 제거해나갔고, 새 선거에 대비해 여론을 조작하기 시작한다.
베를린을 시작으로 독일의 대도시에서 사는 수만 명의 사람들은 독일정신에 어긋나는 책을 모두 몰수해 불태웠다.
여론을 조작하거나 국정 교과서를 만드는 지금 우리 시대와도 너무 닮아 있다.
나치 정권 유지를 위해 비밀 국가 경찰인 게슈타포를 창설한다. 법을 제멋대로 휘두르며 자신의 말을 거역하는 사람들을 몰살하고 철저하게 제거했다고 한다.
또한 히틀러는 청소년단을 창설해 정치사상 교육을 세뇌받았다고 한다.

나와 아이도 자신의 투표권을 행사할때 잘못행사를 하면

지금의 우리나라의 모습처럼 참담한 모습까지 갈수 있다는걸 다시금 일깨워주었다.
책에서 아이의 아버지는 히틀러가 좋은 세상을 열어줄거라 믿고 가족들을 설득한다.

경제가 침체되었던 시기라 그렇게 해줄거라는 믿음 속 착각에 빠졌던듯싶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아직도
지금까지도 그런 착각속에 사는 사람들도 있는것같다.
이런 모습들을 보면 아이들에게 투표권을 잘 행사하라고 말해주고싶다.

이시대와 너무 맞닿아있는 히틀러정권시대~
아이들이 역사를 배우는게 다시는 그런시대를 걷지 말아야 된다는 충고이며 우리가 쓰지말아야 할 역사이기도 한것이다.

이책을 많은 이들이 보고 지금의 심각성을 많이 느꼈으면 하는 바램이다.

나도 아이들도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이런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다는걸 알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에이다 - 엉뚱한 상상이 컴퓨터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바위를 뚫는 물방울 2
피오나 로빈슨 지음, 권지현 옮김 / 씨드북(주) / 2017년 2월
평점 :
절판


처음엔 인물책인지 모르고 읽게된 에이다~
이름은 어거스타 에이다 킹, 러브레이스 백작 부인은 영국 시인 바이런의 딸이자 세계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이라고 한다.
과학만능주의가 팽배하던 19세기에 살았던 에이다 러브레이스는 엄마의수학적 사고와 아빠의 시적 능력이 에이다에게 영향을 준것같다.

초기 컴퓨터 과학에 발자취를 남긴사람이다. 특히 에이다는 세계 최초의 컴퓨터를 만드는 데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에이다의 미래에 아주 중요한 사람인 찰스 배비지라는 발명가~

 역시 사람이 변하게 될수 있는건 옆에서 도와주고 같이 해결할수 있는 도움줘야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 주는 것 같다.

에이다가 찰스 배비지와 연구를 함께하였는데 완성되지는 못했다. 비록 에이다가 살아 있을 때 완성을 보지는 못했지만 현대식 컴퓨터의 실질적 개념을 도입했다.

자카르 직기라는 복잡하고 아름다운 문양의 견직물을 딸 수 있는 기계인데 구멍이 뚫린 카를 기계에 넣기만 하면 되었던 듯 싶다. 이는 요즘 컴퓨터의 프로그램에 해당된다.

에이다 이름을 딴 프로그래밍 언어는 현재에도 정확함과 정밀함을 요구하는 항공 제어나 의료 장비 등의 프로그램에 활발히 쓰이고 있다고한다.

나도 처음 알아보는 에이다~

찰스 베비지보다 컴퓨터가 단순한 계산에만 사용되지 않으리라고 내다몬 에이다~

에이다의 어렸을때의 하늘을 나는 기술~에이다의 상상력은 엄마가 막으려고 했던 아빠의 영향이 있었던 듯 싶다. 그리고 지금의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컴퓨터의 최초의 컴퓨터 프로그래머의 창시자이기도 하니깐~


국내에선 인물책에 없었던 사람인데 이책으로 인해 여성인 에이다가 컴퓨터를 만든 최초의 사람이라고 기억되길바란다. 하늘을 나는 기계 말을 만들고 싶었던 에이다의 엉뚱한 상상력이 즐거운 상상과 도전 정신을 펼치는 데에 많은 아이들이 꿈을 키웠으면 좋겠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