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 - 관계에 서툴러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회복 심리학
앤디 몰린스키 지음, 임가영 옮김 / 홍익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누구를 만나도 당당한 사람의 비밀 :;
관계에 서툴러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소통회복 심리학책이예요.
관계에 강한 사람들은 뭐가 다를까요?
관계에 서툴러 쉽게 상처받는 사람들을 위한 나를 포함한 책이네요.
하버드 비지니스스쿨 인간관계론 강의서예요.
나름 내성적인 성격이 아니라고 생각 되는데 남들에게 상처받고 그 상처가 오래 유지 될때가 많은데요.
나이가 차면서 부터인가 사람만나는게 더욱 조심해지는 건 사실이네요.
그래서 이책이 더 궁금해졌답니다.


현대인들은 요새 고립된 삶을 자초하는것일까?
부담스러운 일을 시도하는 과정에서 마추치게 되는 5가지어려움~
1.정체성에 관한 어려움
2.호감도에 관한 어려움
3.경쟁력에 관한 어려움
4.분노에 관한 어려움
5.도덕성에 관한 어려움
전부는 아니지만 이중하나로 인해
힘들게 만들 수있다는 점이예요.
도망칠수록 스트레스인데 도망치고 싶다.
두려운상황이 되면 보통 도망치게 되죠.
최선을 다해 도망치거나,미룰수 있을 정도로 미루거나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기 일쑤죠.
그러나 상황을 회피할수록 악순환이 반복되네요.
성격을 바꾸지 않아도 일상이 편해지는 과학적 방법에 대해 알아보려고 하네요.
자기확신, 맞춤화,자아인식 등 내 상황에 맞게 적용하고 그부담감이 자신감과 용기,역랑을 길러줄 도구가 될것같네요.
나만은 나를 응원해주는 마음가짐,즉,자기 확신이 있어야 해요.
내가 하려는 행동의 목적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어야 인생의 중요한 일을 할수 있을거라고 하네요.


내성적인 사람도 인간관계의 달인이 되는 전략(맞춤화 전략)이예요.
첫째로 언어 습관을 바꿔야되요.
둘째론 바디랭귀지를 활용해요.
셋째 타이밍에 신경 써야되요.
넷째 소품을 활용해요
다섯째 상황에 맞춰요.
내 상황에 맞춤전략을 찾아내서 부담을 이겨내보겠다는 마음준비가 필요한것 같아요.
이책을 쭈욱 읽어보면서
나만은 나의 응원군이 되어 줄거란 확신을 통해 자신을 믿고 자아의식이 뚜렷하다면 두려움도 이겨낼거라 생각이 되네요.
한번이 어렵지 여러번하다보면 괜찮아질거라생각해요.
당연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며 계획을 실천할 용기로 놀라운 결과를 얻게될게 분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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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는 다르다 - 형제자매, 재능과 개성을 살리고 갈등 없이 키우는 법
김영훈 지음 / 한빛라이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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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셋키우고 있는 엄마 모찌맘이예요~~
첫째와 둘째~그리고 셋째~
정말 천차만별 성격과 기질 때문에 힘들기만 하네요.
연년생인 아이여서 서로 융합하며 잘클줄알았는데 그거 아니더라구요~~
또 첫째에게 했던 방법으로 둘째에게 적용해서 하려니 잘안되서 고초를 많이 겪었네요~

항상 기본서를 읽긴하는데 둘째에 대한 내용을 다룬 이야기는 별로 없었거든요~~
이젠 첫째가 아닌 둘째가 주인공인 책이 등장했네요~~
항상 서로를 경쟁상대로 생각하는 두아이~어쩔땐 좋은점도 있지만 곤란할때가 많기도 하네요.


책에서 보았듯이 둘째와 첫째는 태어나자마자 경쟁상대인데 또한 부모가 경쟁심리를 부추기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저도 또한 그럴때가 많은것 같아 죄책감이 들더라구요ㅜㅜ
형은 이렇게 하는데~~하며 비교했었거든요~
세자녀중 둘째의 경쟁 전략이라는 부분을 더 잘봐두었는데요~
항상가운데 있어서 안쓰럽긴하는데 계속 꾸중을 많이 받기도 하는 둘째예요.
이는 견실함이나 안전성을 우선시 한다고 하네요.
냉정히 대처해서 실수하는 일도 적구요.
한번은 7살때 형이 두발자전거를 타는걸 보고 자신도 타고 싶었던지 혼자 몇번 연습 하다가 몇일뒤 혼자타고 다니더라구요~
이런걸 봤을때 혼자 개척하고 빨리배우는건 둘째가 첫째보다 잘한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역시 첫째든 둘째든 마음을 읽어주고 기질과 성향에 맞게 육아하는게 맞나봐요~~
나름 잘하고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첫째에게도 둘째에게도 양육법이 다르게 해야 될듯 싶어요.
세아이 형제들~~
남자아이들만 있어서 그런지 매일 다툼이 일상이예요.
싸우면 중재를 시키는데 서로의 생각을 들어요~
첫째는 큰틀이 있는데 그 룰을 깨는걸 극도로 싫어라 하고 둘째는 그틀을 한번씩 깨기를 하려고 하네요~~
그래서 서로 속상하겠다고 말하고 그래도 그 룰은 지켜야 된다고 얘기해주는데 둘째가 자신의 편은 안듣는다면서 삐지기 일쑤네요ㅜㅜ
아~정말 아이키우기 쉬운일은 아니네요~~

제가 제일 눈여겨 봤던 곳!!



연년생키우기~~
역시나 의식수준이나 요구사항이 비슷해서 그만큼 싸울 일도 많아진다고 하네요.
저도 마찬가지로 어렸을때 둘을 어떻게 케어했는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이젠 엄마인 제가 중재자 역할을 현명하게 해야겠어요~~
누구의 편도 아닌 또한 폭력이 오가는 심각한 상황이 아니면 개입하지 않아야 겠네요.
또한 함께할 놀잇거리를 만들어서 협동놀이를 통해 성취욕을 느낄수 있게 해야겠어요~~^^

형제가 주인공인 책을 많이 읽어줘야겠어요.
자신을 대입시키며 마음의 위안을 받을테니까요~^^
아이들의 성향하나하나 다르지만
그또한 부모인 내가 감내해야하는 부분이라고 생각되네요.
우리아이들 누구하나 빠짐없이
사랑한다는거 알아줬음 좋겠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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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On Holiday 초등영어 입문서 렛츠고
레슬리 오말그르농 지음, 마리옹 퓌에시 그림, 김연희 옮김 / 대교북스주니어 / 2018년 6월
평점 :
절판


엄마인 제가 영어를 어려워해서인지
필요한 줄 알면서도
가깝기하기엔
왜 이렇게 멀게만 느껴지는지~~~
어떻게 하면 영어를 좀 더 쉽고
가깝게 느끼게 할 수 있을까요?
언제나 이런 아이들 영어교육은 머리가 아프네요.
그래도 포기할 수 없는 글로벌시대에
살아가기 위해 영어 공부는
필요아닌 필수네요.
어떻게 접근을 해야 아이들이
재미 있고 중요한 영어를 잘할 수 있는지
고민은 항상있어요.
아직 초등학교 2학년이지만
곧 다가올
초등학교 3학년의 영어수업에 두렵기만 하네요.
이미 많은 초등부모들이 입학 전부터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는걸 많이 봐왔지만 어느게 답인지도 모르겠더라구요.
배우는 입장인 아이들도 마찬가지 일거라 생각이 드네요.

당기면 정보가 톡톡 읽으면 영어가 술술나오는 초등영어 입문서 렛츠고 초등영어 입문서로 아이들과 영어를 좀 더 친숙하게 만들어 주려고 만나보았답니다.
영어 공부한다는 느낌보다 즐긴다는 느낌이 많이 드는책이네요.
이제 한번 제대로 레츠고 해보려고 해요~
초등 영어 입문서 렛츠고는 페이지 마다 윗부분을 당기면 숨어있던 단어,문장,그림이 나타난답니다~~
우리아이들 첫째부터 막내까지 책읽으며 위로올리는 놀이를 통해 질문에 대한 답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톰과 에마의 여름휴가에 대한 이야기를 그림과 질문 등으로 자연스럽게 같이 여행하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문화를 알면 언어가 보인다는듯이 영어가 모국어인 영국인들의 생활과 문화에 대해 재미있게 표현되어 있어요.

It's the summer holidays!
신나는 여름휴가를 톰가족은 어디서 휴가를 보낼지 고민이라는 것부터 시작하네요~
여러 각국의 지형을 나타내며 각국의 이름을 알려준답니다~
영국에서 종종 휴가를 보낸다는 톰과 에마~
날씨가 빨리변한다는 특징도 알려주네요ㅎ

 미국과 영국에서 똑같은 영어를 쓰는데도 다른점이 있다고 알려주네요~~ㅎ
처음으로 영어를 쓴 나라는 어디냐는 질문도 있네요~^^
아이들이랑 영어로 문제도 내면서 하면 더 재미있을듯 싶네요.

이렇듯 딱딱한 책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알게 해주는 영어 책인것 같아요.

아이들과 Let's go on holiday으로
두려워하던 영어와 친숙해졌으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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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오줌을 누면 담푸스 그림책 24
미야니시 다쓰야 지음, 정주혜 옮김 / 담푸스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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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푸스
내가 오줌을 누면

고 녀석 맛있겠다의 작가
미야니시 다쓰야의 신작이예요.
믿고 보는 책이라 ~~♡

내가 오줌을 누면
형제, 자매,남매를 위한
모방에 관한 이야기 책인것 같아요.

책을 읽다보면 동생은 흉내쟁이야~~
라고 계속 반복되는데요.
우리집에도 형을 따라하는
따라쟁이들이 둘이나 있기 때문에
책이 오자마자 꼭 너도 읽어보라며 건네주네요~~

요새 제일 형들 따라하는 흉내쟁이
막내 모찌씨가 있어서
더 더욱 이야기가
와닫는가 보더라구요ㅎ

동생이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자기를 따라하는게 귀엽기도 하지만 졸졸 따라다니는게 귀찮을때도 있나보더라구요~~~ㅜㅜ

동생이 좋아서 따라 하는건지
아는데도 자신이 하고싶은걸
할때 동생이 있으면
집중이 잘안되서 그렇다고 하네요.


이책을 읽고 동생의 마음을 알겠다고
하는 착한 형이예요.ㅎ
전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그게 그마음인지 자신도 잘몰랐나보더라구요ㅎㅎ

내가 밥그릇을 싹싹비우고
한그릇더!하고 외치면
동생은 밥이 잔뜩 남아 있는데도
한그릇더!라고 해
동생은 흉내쟁이야.

큰아이가 지금의 막내 모찌씨랑
똑같다면서 웃더라구요~ㅎ

내가 산책하고 올게 하고 말하니까
표정이 오빠가 무슨말을 하는지
어떤행동을 하는지 유심히 살펴보는것 같아요ㅎ
그다음엔 동생이 자신을 따라하는게
흐뭇한건지 귀여운건지
너무사랑스럽다는듯 웃는모습이예요.

어디에도 오빠가 동생을 사랑한다는 말이
적혀 있지는 않았지만
오빠가 동생의 마음을 이해하는것 같아요.

따라하는건 커가는 단계인데
아이에게 동생이 따라하는걸 
이해시키기 어려운부분이 있었거든요~~

동생이 커가는 과정이라는걸
내가 오줌을 누면으로
자연히 알았으면 하네요.

책을 읽으며 똑같이 한구절읽으면
따라하는 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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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 기초편 - 2015 개정 교육과정에 꼭 맞춘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
곽지순 지음, sam 기획 외 그림 / 성안당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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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을 만화로 배우며 재미있게 알아보려고 하네요~
교과서 속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완전정복-기초편
우리말을 사용하고 있는
지금 어떤 우리말인지
어른인 저도 헷갈릴때가 많은데요.
표준어와 맞춤법을 알려주며 틀리기 쉬운 우리말을
만화로 알아보는 책으로
성안당에서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반영되어 있는 책인지라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이 나왔답니다.
기초편과 실력편으로 두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우리꼬맹이들은 처음부터
차근차근 나아가기 위해 기초편을 선택했네요~^^
그 다음단계로 실력편을 보면 효과적으로
우리말 정복에 나설수 있을 것 같네요.


교과서 속 헷갈리는 우리말 완전정복-기초편
을 자세히 살펴보려고 해요.
초등학년 저학년을 대상으로 재미있게
만화 구성으로 되어있어서 어렵지 않게
우리말에 접근할수 있어요.
우리말을 정확하게 알아볼수 있게 배워볼텐데요.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을 통해 어떤단어를 쓸지
고민했던 아이들이 좋아했답니다.



학습만화로 되어 있어서 그냥읽기만 해도
중요한 내용을 이해할수 있게 되어 있네요.
생활속 예시를 통해 재미있고
넓게 국어를 즐기게 하는것 같아요.
성안당에서 나온 교과서 속
헷갈리기 쉬운 우리말 완전 정복-기초편을 통해서
우리말의 정확한 표현을 실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나올 수 있도록 소중한 우리말에
더욱 관심을 갖고 들여다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래보네요~~
사실 우리나라 말인데도 쉬우면서도
어려울때가 참많은데요.
아이들이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나라말을
바르게 사용해야 한다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
저 또한 줄임말 같은걸 덜쓰고 해야 할 것 같아요.
초등 저학년이라 처음부터 우리말을 제대로 알게 해준다면
뿌리가 단단해져서 흔들림이 없을거라 생각하네요.
우리아이들과 이말이 맞는것 같아?하는 문제로
내면서 잘알고 있는지 확인해 보는 시간도 가져 봤네요.
우리말의 중요성이 아이들에게 더 깊이 스며들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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