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필수 영단어 워드킹 1 - 초등 영어 교과서 완벽 분석 초등 필수 영단어 워드킹 1
YBM 편집부 엮음 / 와이비엠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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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교육과정]초등 영어 교과서 완벽 분석!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 1 (WORD KING!)"

✔ 새 교육과정 초등 영어 권장 어휘

✔ 초등영어 교과서 분석 어휘, 표현

✔ 초등 영어 주제별 필수 어휘 수록

초등 3학년이 되는 첫찌~

어떻게 영어를 접해줄지

걱정이 많답니다.

학창시절엔 영어를 좋아하지 않았던

기억에 아이는 영어를 재미있고

즐겁게 했으면 하는 바램에

걱정만 쌓여가네요ㅡㅜ

영어로 유명한 YBM에서

출판되어 마음이 더욱 끌리는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 1이랍니다.

초등영어 교과서 분석 어휘와 표현을

배울 수 있답니다.

특히나 영단어를 많이 알고 있어야

영어 수업을 들었을때

단어로 조합해보며

무슨 뜻인지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아이에게

초등필수 영단어 워드킹이

필수라고 느껴지네요~~

초등영어 주제별 필수 어휘가

수록되어 있으며

새 교육과정에 맞게

권장어휘로 되어 있어

초등인 아이들에게 맞춤형인듯 하네요.

초등필수영단어 워드킹은

교재와 워크북이 같이 구성되어 있어

읽기와 쓰기로

아이가 한번더 익힐수 있어요~

 

학습계획표는

30일로 완성이 되는데요.

3학년들어가기 전 겨울방학에

한달 프로젝트로 하기 좋은것 같더라구요.

30일동안 초등필수영단어

워드킹계획표로 따라한다면

영단어는 손쉽게 외울것 같네요~^^

 

 

 

알파벳쓰기부터 연습해보아야하겠네요~~

대문자, 소문자 쓰기로

먼저 몸풀기를 해보았네요~

자기는 자신있다면서 노래부르며 쓰네요~~ㅎㅎ

소리가 어떻게 나는지

어떻게 쓰는지 알아야 영단어를

잘 쓰고 외울수 있는것 아닐까요?ㅎ

 

 

 

 

하루에 외우는 게 처음 배우는

아이에겐 좀 많은듯?

처음에는 많은듯 싶어 보였는지

하기 싫어라 하더라구요.

아무 그림없이 워크북을 내미니 조금 당황스러웠나봐요.

그래도 워드킹 교재를 먼저 접하고

워크북을 쓰니 잘외워진다고~~ㅎㅎ

엄마인 제가 봐도 조금 힘들겠다 생각했거든요.

그런데

한장정도 되는 단어가 인사와 관련된

단어들이라 연상하면서 외우면 될듯 해요~

 

 

아쉽게도

집에 씨디플레이어가 고장나서

QR코드로 초등 필수 영단어를

들어보았는데요.

바로 QR코드를 찍어 들어볼 수 있어서

수고로움을 덜 수 있었답니다.

열심히 따라하는 첫찌~

첫날이라 조금 서툰 모습들이

보이는데요~~

원어민 발음이라

듣고 따라하기만 하면

외국으로 유학가지 않고도

잘할수 있을 것만 같네요.

꾸준히 하다보면

영단어도 많이 습득하리라 생각이 드네요.

영단어를 많이 알아야 토킹이든 해석이든 할수 있잖아요.

또 밑에 부분에서는 교과서 표현을

익혀 보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문장을 들어보고 배운 내용이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볼 수 있었어요.

문장에서 위에 쓰이는 단어들을 다시 한번 복습하면서

실용적으로 쓰는 방법도 알아가는 것 같더라구요.

아이와 겨울방학에 영어공부를

시작한다면

영단어먼저 ~~

외워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차근차근 워드킹1부터

워드킹2까지 꾸준히 해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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쉿! 조용히 Good 매너 좋은 습관 그림책 3
김성은 글, 권민정 그림, 손인화 자문 / 더큰 / 2017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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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 매너 좋은 습관 그림책
공공예절
쉿,조용히!

아이들에게 좋은 습관과
매너좋은 아이로 만들기 위한
GOOD 매너 좋은 습관 그림책이네요.
5권으로 되어 있는데
언어예절부터 식사, 공공,생활,안전에 관한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예절을 배우며
실천해 나갈 수 있도록
유도한 책이더라구요.

우리아이들은 그 중에
공공 예절에 대한
이야기로 만나보았네요.

쉿, 조용히!

는 여럿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하는
내용으로 나와있어요.
아이들과 책제목을 보며
어떤 곳에서 이런 공공예절을
지켜야 될까?라고 이야기해보았어요.
학교에서 배웠던 터라
잘 숙지하고 있는 아이들~
우리 막내 모찌씨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
알게 됐을듯 싶어요~~^^
 

 

 먼저 공원, 공중화장실, 목욕탕에서의 공공예절을 배워요.
다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자신의 물건처럼 소중히 아껴야 되는데요.
공중목욕탕에서의 규칙은 아들이라
책으로 한번 짚어주었어요.
그림으로 보면서 에티켓지키기로 약속하면서요~~

사람들이 모이는 곳~
병원,미술관,도서관,마트 등 여러 상황을 그림으로 설명이 되니 좋지 않은 행동도 교정할 수 있는 것 같아요.
공공 예절이 필요한 곳에서 에티켓을 잘지켜주는 매너있는 어린이가 되어갈것 같네요~^^



아직은 형들처럼 알지 못하는
세살 막내라서 밖에 외출할때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가 되지않을까 걱정이 되긴 하는데요.
몇일전 마트에서 물건을 사겠다고
소란을 피워서 곤욕을 치룬적이 있었어요.
한번 안되는건 안된다는 게 원칙이라
사주지 않고 마트를 나온 적이 있는데
다른 사람들에겐 죄송스럽더라구요ㅜ


쉿,조용히!를 읽으며 그때
행동했던 일이옳지 않았다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
여러가지 공동예절을 배우며
많은 도움이 되었어요.
좋은습관그림책은 아이들의 좋은 인성과 배려심을 몸에 배게 만들어주는
바른습관인것 같아요.
아이가 책을 통해 좋은 습관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다른 책들도 구입해서 봐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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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출! 아무거나 솜사탕 문고
함영연 지음, 현숙희 그림 / 머스트비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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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트비 솜사탕문고
탈출! 아무거나

초등저학년 창작동화로
자존감회복하려는
리아의 이야기를 만나봤어요.

 

리아라는 친구는 해피라는
강아지를 데리고 산책을 나갔어요.
공원에 산책을 나갔다가
같은 반 친구 진희를 만나
강아지를 산책시키고 싶어해
목줄을 건넸지만
해피는 무서워하는 진희를 물고
도로로 달아나버렸는데요.


진희는 다쳐서 울고
해피가 도로로 간 탓에
인대가 늘어나버렸어요.
이 상황을 안 엄마는 리아를 꾸짖고
반 친구 남우엄마에게 이야기하는데요.

이런 일이 있은 후
반에서 만난 진희는
자기 잘못이 없다며 리아탓이라며
화를 내버려요.

이런 일이 있어 불편한 관계에서
특별활동인 우리 역사 바로 알기
조별과제를 하게 되는데요.
리아의견으로 박물관에 갔는데
보수공사로 휴관이어서
  진희는 리아를 원망하네요.


그 사이에서 남우는
분식집에 가쟈고 하는데요.
알아서 음식을 시켰는데
리아가 땅콩알레르기로 쓰러졌네요.
연달아 벌어지는 일로 리아에게 의견을 말안하고 아무거나라고 말한
네탓이라고 하는데요.
진희뿐 아니라 반친구들까지
아무거나라며 놀려 속이 무척 상했을거예요.
마음놀이터에가서 자신의 속마음을 풀고 왔는데 계속 해피에 대해
민원이 들어온다고 해서
잠시 떨어져 있기로 하는데요?
역사퀴즈대회에서 좋은 점수를 받으면
해피를 다시 볼 수 있어서 1등을 하네요.

남우가 말을 잘못전달해서
서로의 오해가 있었던것 같네요.


리아와 같은 상황은 우리아이들
반에서도 일어날 수 있을 수 있는데요.
친구들관계에서도 의견충돌이나
오해가 있어서 기분이 상했을 수도 있어요.


오해가 커지고 그 오해로
더 큰 오해를 일으키기 쉬워서
친구들이 놀릴 수 있는 상황이
올수도 있을거예요.
힘든 상황에서도 리아처럼
싸우기 싫고 힘든 마음 때문에
마음의 문을 닫고 말을 안하는
경우가 있을껀데요~~
어린 아이들에겐 이런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 되는지
혼란스러울것만 같아요.


우리아이들에게도 리아처럼
이런 상황에 맞딱드리면
어떻게 할지 궁금해서 물어봤어요.
자신들도 그랬었던 적이
있더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떻게 너흰 했니?라고 물어보니
속상했던 마음을 이야기 해줬어.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더 묻고 싶었지만 남자아이들이라
더이상 묻지 않았네요~~
조금 크면 엄마인 저랑도 소통하는게
힘들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이책을 통해 마음에 담아두지 않고 이야기 해주는게 오해를 푸는 거라는 걸
알았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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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크리스마스 선물은 처음이야! 노란우산 그림책 33
벤 맨틀 글.그림, 정동현 옮김 / 노란우산 / 201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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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조금있으면
크리스마스가 다가 오네요.
아이들이나 어른이나
특별한날이라는건 모두가 알텐데요.
크리스마스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눈, 산타할아버지, 선물 등
그날만의 단어로만으로도
연상이 되어지는
즐겁고 행복한 날이기도 하네요.

막내 모찌씨와 12월이 되자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책을 많이 보는데요.


"이런 크리스마스선물은 처음이야"

읽어 주게 되었네요.

 

 

 곰은 친구 다람쥐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깜박하고 준비하지 못했어요.
단짝친구라 어떤 특별한 선물을
줄지 고민하는데요.

뜨개질도 했는데
엉망진창이 되어버리고,
그림도 열심히는 그렸는데
잘그리지 못하네요.
친구를 위해 노력하는 마음이
대견하기만 하네요.

크리스마스까지 얼마남지 않아
고민이 많은 곰이예요.
여우에게 도움을 청하러 집에 갔는데

흔들의자가 편해 다람쥐에게
선물하기로 하네요.
곰의 온 신경은 단짝친구의
크리스마스 선물로 가득한것 같아요.
친구를 생각하는 마음이 예쁘네요~~^^

곰은 또 열심히 뚝딱뚝딱 의자를
완성했지만
아쉽게도 와르르 무너져 버렸어요.
다람쥐에게 줄 선물을 마련하지
못한 곰은 멋진 생각을 해냈네요.

 
크리스마스날이네요.
서로의 선물을 열어보고 썰매를 받은
다람쥐와 큰상자를 받은 곰~~
서로에게 최고의 크리스마스가
되었을것 같아요.

 누군가에게 선물을 줄 때
그사람이 받았을 때의
행복한 얼굴을 먼저 떠올리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더 고민고민하다가 선물을
고르기도 하구요.
곰과 다람쥐도 서로에게
선물을 주기 전까지
설레는 마음이 계속되었을 거라
생각되네요.
조금 있을 크리스마스~
우리아이들도 그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데요.
그래서 인지 덜싸우는 것
같아보이더라구요ㅎㅎ
초등저학년이라 그런지
아직은 순수한 마음이 있어서
산타할아버지에게 편지도 쓰구요~~ㅎ
자신이 가지고 싶은것
왔으면 좋겠다고요ㅎㅎ
엄마인 저도 그날이 기다려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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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리커버)
마츠나가 노부후미 지음, 이수경 옮김 / 21세기북스 / 201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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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아들 셋을 키우는 맘으로써
이게 가능할까?하는게 의문이 들어
책을 보게 되었네요~
우리아들들 엄마와는 다른 이성이어서
이해가 가지 않는 부분들이 참 많아요.
아들의 본성~~
느낌적으로는 알고 있지만
방법을 어떻게 해야 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작은소리로 품위있게
아들들을 키우고 싶은건
엄마들은 하나같이
같은 마음일거라 생각해요.
하나키웠을때와 둘이 됐을때
또 셋이 됐을때 ~
저의 목청과 잔소리는 늘어만 났거든요ㅜ
그래도 아들키우는 엄마같지 않다는

이야기를 듣긴 했지만

 어느새 예전과 달라진
저를 한번씩 마주하게 된답니다.

 


저자는 기적의 과외선생님으로
불리는 교육설계사인데요.
오랫동안 학습을 지도하며 남녀의 차이점으로

 학습상황에 따른 지도법으로

 아직도 활동중이랍니다.

남성성과 여성성~
남자의 폭력적행동과 에너지가 과한건

 인정해줘야 한다는 것이예요..
부성애도 있다 하지만 여성의 모성애와는

 구별되는 어떤거라 생각해도 될것 같아요.

 

"아들에게 화보다는 차가움이 통한다"


 엄마의 말에 설득력이 없어서
엄마의 논리력이 통하지 않는다는 건데요.
아들을 야단칠때는 감정보단
논리적으로 해야된다고 해요.
남자아이만이 아니라
모든 어린이들에게
필요한게 아닌가 싶은데요.
밖에서 놀게 하라는 것도 아이들은
남녀를 떠나 뛰어놀고 싶어하는게
본성이 아닐까 싶네요.

 

사내아이의 유연한 발상력을 죽이는
주입식 교육은 하지 말아야 해야겠어요.
작은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고 싶다면

앞으로 엄마아빠들은 큰 소리로
다그치기 보다는 냉정하게 논리적으로
아들과 대화를 해야겠어요.
물론, 생리적인 특성을 이해하고
엉뚱한 놀이와 기발한 상상력을 누그러뜨리려

노력하지 말라는 충고를 받아들이는
엄마가 되어야겠어요.


아들을 키우는 엄마들이든 딸을 키우는

 엄마들이든 다들 아이를 키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저자가 이야기 하는 것처럼 작은 소리로도

아들을 잘 키울 수 있을 것만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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