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둥이 부모 필수 육아 교과서
아이를 임신했을 때
서로의 인생에서
평생친구가 되라고 싶어
둘째를 결심했던 이유인데요.
둘째가 태어나고
첫째에게 모유수유와
엄마를 빼앗겼단 생각을 하는지
둘째아이태어난날
하루종일 울었던 아이를 보며
친구가 아니라 적이 될 수도 있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지금에와서 생각해보면
아이에게 너무 가혹한 현실을
빨리 맛보게 한게 아닐지
후회도 된답니다.
2년이 안되는
연년생이다보니~~
그리고 지금에 이르기까지
서로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어
도우며 필요할땐 도와주고
서로에게 윈윈할때가
많은 사이가 됐네요.
아이에겐 있을땐
싫지만 없으면
안되는 그런 사이랍니다.
아이들이 자라면서
평생친구로 살라고 강요는 못해도
서로에게 해는 가하지 않고
어려울땐 돕고
즐거울땐
같이 즐거울 수 있는 사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기 위해서 지금까지
고민하는 이유이기도 한답니다.
이번에 읽게 된
<형제자매는 한팀>이랍니다.
아이의 발달 단계에 따라
스스로 협력하고
친구가 되 형제자매의 비밀에 대해
저도 슬쩍 알아보고 싶기도 했구요.
그 비결은
부모가 가지고 있다고
나오더라구요.
아이들에게 말하는 방식,
갈등해결을 배우는 법,
해야 할 일을 분담하는 법,
자아를 발견하는 법,
아이들이 한팀이 되는 법이 달랐는데요.
그 평생 친구로 만드는
6가지 디딤돌로
정리해 책에 담았다고 해요.
음부터 이상적인 형제자매는
없다고 하더라구요.
어떻게 자랐느냐가
관계 형성에
더 큰 역할을 하기 때문에
부모가 적절히 대응할 때
한팀이 될 수 있는 것 같네요.
첫째에게 관심을
더많이 가지라고 했던게
생각나더라구요.
그래서 엄마의 사랑이 변함없다는 것을
확신이 섰을 때
동생을 받아들일 수 있는 것 같아요.
책에서 팁이
자주나와서 좋았는데요.
3살이 현실적으로
좋은 터울이라고들 해서
그 생각을 안했던 것도 아니었는데요.
이상적인 터울은 없다고 하니
여기서 일러준대로
아이의 욕구가 얼만큼 채워져
기다릴 수 있는지 등등 묻고
답을 찾으면
그게 이상적인 터울이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렇게 생각하면
우리 첫째와 둘째는
이상적인 터울이
못 됐었는지도 모르겠네요ㅜ
책을 읽어보면
부모가 개입해야 할 싸움과
그렇지 않아도 되는 싸움으로 나눠
부모의 태도를 하고
어떤 방책을 해야하는지를
알아야한다고 하더라구요.
서로에게
감정이 상하는 일이 없도록
중재를 잘해야하는것도
부모의 일이 아닌가 생각 되네요.
아이 둘다 만족할 수 있는
해결책을 찾는 방향으로
개입하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비교하지말고
절대편을 가르지 말고
부모가먼저 본을 보여야 하네요.
끈끈한 한팀으로
바꾸는 방법들을
저도 써먹어봐야겠어요.
서로 각자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반응하게 할 수 있도록
잘지내게 해봐야겠네요♡
최태성선생님의
한국사
쉽고 재밌게
배울수 있게 되어있어
기대가 되는데요.
1권 전근대편만화를 일컫는 순우리말다음은 어찌될까?라는 다음엇지4칸의 만화 특유의 표현을 의미한다고 해요.일본식 한자에 밀려 자취를 감추었다고 하니 아이들에게도 예쁜우리말을 알려줘야겠네요.다음엇지 1권 전근대편은 고대 & 고려 & 조선시대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데요.어렵게만 여겨지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중요한 내용들은 다 담겨 있답니다. 고양이 냥이와 최태성 선생님의 캐릭터로 이야기 식으로 나와있는데요.시대별 문화들과그들의 삶을 알려주는 식으로 되어있어요.책을 읽으면서 최태성 선생님의 육성이 들리는듯 하더라구요.홈쇼핑으로 방송이 되는 뗀석기 간석기 ~시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부분들 왜 그때에는 이런일들이 있었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국사를 배우는게 좀 더 쉬웠던것 같아요.우리가 왜 알아가야 하는지를 먼저 알려주고만화를 통해 딱딱하기만 한 역사를 접근하기 편했던것 같아요.예전엔 한국사라 하면 외우는 교과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시대를 만화로 쉽게 설명이 되니역사싫어하는 저도 재미있게 읽히게 되더라구요. 또한 필수테그처럼 되어있어서 그당시에 꼭 알고넘어가야하는 것도 요약 정리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는 역사를 좋아하긴 하는데만화로 된 다음엇지를 보고 시대별로 알 수 있게 됐다고 하더라구요.한국사가 필수인 요즘과거의 역사를 우리 삶과 연결 시키면서좋은 점수만 얻는게 아니라 연결되는 역사를 이책을 통해 배워야겠어요.내년에 한국사 시험보는 아이에게도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1권 전근대편
만화를 일컫는 순우리말
다음은 어찌될까?라는
다음엇지
4칸의 만화 특유의 표현을
의미한다고 해요.
일본식 한자에 밀려
자취를 감추었다고 하니
아이들에게도
예쁜우리말을 알려줘야겠네요.
다음엇지 1권 전근대편은
고대 & 고려 & 조선시대 역사를
알아볼 수 있는데요.
어렵게만 여겨지는
한국사를 쉽고 재미있게
그러나 중요한 내용들은
다 담겨 있답니다.
고양이 냥이와
최태성 선생님의 캐릭터로
이야기 식으로 나와있는데요.
시대별 문화들과
그들의 삶을
알려주는 식으로 되어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최태성 선생님의
육성이 들리는듯 하더라구요.
홈쇼핑으로 방송이 되는
뗀석기 간석기 ~
시대에서 중요하게
여겼던 부분들
왜 그때에는
이런일들이 있었는지
설명이 되어 있어서
한국사를 배우는게
좀 더 쉬웠던것 같아요.
우리가 왜 알아가야
하는지를 먼저 알려주고
만화를 통해 딱딱하기만 한
역사를 접근하기 편했던것 같아요.
예전엔 한국사라 하면
외우는 교과라고만 생각했는데
그 시대를 만화로 쉽게 설명이 되니
역사싫어하는
저도 재미있게 읽히게 되더라구요.
또한 필수테그처럼 되어있어서
그당시에
꼭 알고넘어가야하는 것도
요약 정리 되어 있어서 좋았답니다.
아이는
역사를 좋아하긴 하는데
만화로 된 다음엇지를 보고
시대별로
알 수 있게 됐다고 하더라구요.
한국사가 필수인 요즘
과거의 역사를
우리 삶과 연결 시키면서
좋은 점수만 얻는게 아니라
연결되는 역사를
이책을 통해 배워야겠어요.
내년에 한국사 시험보는
아이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특별한 M을 해결하라!
수학일기라는
책을 통해
미카가
겪었던 상황과 고민을
수학적개념에 대입해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써놓은것 같은데요.
열한 살 소녀 미카의 성장 일기제제의숲 책표지를 보니 수학적기호들과한아이가 공책에 수학적기호를 쓰는 걸보니이아이가 미카 인가보네요ㅎㅎ 5학년이 되어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부터미카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네요.가장 마지막에 입학식을 하거나친한 단짝인 엘라와 반이 달라지고수학은 단원 순서가 아니라 제멋대로 나가니혼란스러워하네요.꼭 머피의 법칙처럼 안좋은 일이 반복되는것만 같아요.미카가 집에 돌아오자 갑자기 병원에 같이 가자는 이유가엄마도 두려워서 미카와 같이 간게 아닌가 생각되네요.엄마의 다리에 이상한 점 흑색종이라는 암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나서 규칙적이던 삶이 엉망진창 뒤죽박죽 엉켜버린 실타래 같아요. 미카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엄마의 상황을 받아들이기는 힘들었을 것 같아요.수학적으로이해하는게 그냥 정의만 내려진게 아닌그 의미를 일상생활에서도 볼 수 있는이야기라 아이들도 이해하는게편했을 것 같아요.딱딱한 정의만 내려진 수학책이 아니고미카의 여러 정황에 맞는 수학용어라서쉽게 다가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어림하기란그 숫자에 가까운 수를 대략 잡아서 계산하는 거라 의미만 알고 있었지 어림짐작으로 유추하고 일기를 쓴다는 게 혁신적인 느낌이었어요.수학시간인데 국어시간처럼일기를 쓰고 한다는게 요새들 말하는 통합교육이 아닐까 생각되네요ㅋㅋ따분한 수학이 아닌 수학일기를 통해 확률이라던지 분수,방정식 등 수학이 재미있어지면우리아이들도 수학일기를 써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특별한 나만의 수학일기가 탄생하지 않을까요??
열한 살 소녀 미카의 성장 일기
제제의숲
책표지를 보니 수학적기호들과한아이가 공책에 수학적기호를 쓰는 걸보니이아이가 미카 인가보네요ㅎㅎ
책표지를 보니
수학적기호들과
한아이가 공책에
수학적기호를 쓰는 걸보니
이아이가
미카 인가보네요ㅎㅎ
5학년이 되어
중학교에
입학한 첫날부터
미카는 모든 것이
뒤죽박죽이네요.
가장 마지막에
입학식을 하거나
친한 단짝인 엘라와
반이 달라지고
수학은 단원 순서가 아니라
제멋대로 나가니
혼란스러워하네요.
꼭 머피의 법칙처럼
안좋은 일이
반복되는것만 같아요.
미카가 집에 돌아오자
갑자기 병원에 같이
가자는 이유가
엄마도 두려워서
미카와 같이 간게
아닌가 생각되네요.
엄마의 다리에 이상한 점
흑색종이라는
암이 생겼다는 말을 듣고 나서
규칙적이던 삶이
엉망진창 뒤죽박죽
엉켜버린 실타래 같아요.
미카는 이해해야 한다고
생각하면서도
엄마의 상황을 받아들이기는
힘들었을 것 같아요.
수학적으로
이해하는게
그냥 정의만
내려진게 아닌
그 의미를
일상생활에서도
볼 수 있는
이야기라 아이들도
편했을 것 같아요.
딱딱한 정의만 내려진
수학책이 아니고
미카의 여러 정황에 맞는
수학용어라서
쉽게 다가 갈 수 있는 게
아닌가 싶더라구요.
어림하기란
그 숫자에 가까운 수를
대략 잡아서 계산하는 거라
의미만 알고 있었지
어림짐작으로 유추하고
일기를 쓴다는 게
혁신적인 느낌이었어요.
수학시간인데
국어시간처럼
일기를 쓰고 한다는게
요새들 말하는
통합교육이 아닐까
생각되네요ㅋㅋ
따분한 수학이 아닌
수학일기를 통해
확률이라던지
분수,방정식 등
수학이 재미있어지면
우리아이들도
수학일기를 써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을 것 같아요.
특별한 나만의
수학일기가
탄생하지 않을까요??
글 읽기 능력 향상을 위한초등국어 독해왕-6단계글을 읽고 있지만그 글을 이해한다고는 말하지 못하는데요.글을 읽고 이해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독해 국어 능력은 모든 공부의 큰 힘이며학습 능력의 첫걸음이랍니다.독해능력이 뛰어나면 많은 양의 학습도 쉽고 빠르게 습득할 수 있어요.하루 아이들의 집중력유지 시간20분내지 30분정도죠~^^2개에서 3개의 지문으로 구성되어 있어 하루학습량을 정할 수 있답니다.문학과 비문학 등 다양한 종류의 글로 구성되어서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것 같아요.다양한 문제로 구성하여 효율적인 독해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여서 사실적 이해 문항과 이를 바탕으로 적용할 수 있어서 아이들이 유형을 학습할 수 있답니다.틀린 문제 유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글의 목적과 핵심 정보를 요약체크 할 수 있어서 확인이 가능할 것 같더라구요.5일차엔 글 읽기를 위한 어휘도주요 어휘들을 골라 다시 써 보고 간단한문제로 반복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게 되었더라구요.자기 주도 학습의 길잡이가 되고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좋았어요
3학년때부터 시작되는영어중학영어 대비를 위한초등영어받아쓰기.듣기10회 모의고사초등3학년2
처음에는 A,B,C 시작으로 알파벳부터 배우고 받아쓰기, 듣기, 쓰기, 읽기 영어 수업이 다양하게 배우게 되는데요.중학교 2학년때까지 시험이 없어지고수시로 수행평가처럼 보고 있답니다.갑자기 시험을 치르기도 하고1주일 전에 공지 후 시험을 보기도 하는데요.이렇기 때문에 먼저 준비하고꾸준히 하지 않으면안될것 같아요.
아이의 수준이 어느만큼인지학교 진도에 맞게 아이가 잘 따라가는건지궁금하기도 하더라구요.
국내 최초 초등 영어 받아쓰기.듣기 모의고사!마더텅 초등영어 받아쓰기.듣기 10회 모의고사 초등3학년 2를 만나보았어요.초등학교에서 진단평가 형식을이책과 함께 한다면 시험이상을 대비하는 실전 모의고사라고 할 수 있겠네요.수행평가에서도 듣기가 있었다니학교과정이 어느만큼 인지도 가늠이 될것 같네요.MP3로 바로 연결되는 회차별, 코너별로QR코드가 제공되니더 편리하긴했어요.CD로 넣고 하면 불편하긴 하거든요ㅜㅡㅜ
영어 듣기를 하기 위해선 잡음이 먼저 없어야겠죠??불필요한 것들을 치운 뒤 아이옆에서 숨죽이면서 있었는데요.영어 듣기를 한번만 들려주기 때문에헛 생각을 하면 그 문제는 그냥 넘어가야 된답니다.그래서 집중하는 것도 훈련이 필요한 듯 싶어요.
모의고사를 친 다음 끝이냐구요?그렇지 않답니다.어구 받아쓰기가 있는데요.MP3를 잘듣고 나서 빈칸을 채우는 부분이랍니다.모의고사에서 나온 지문들을 다시 받아쓰기다시 문제 푸는 부분이 나오더라구요.이부분도 다시 듣고 쓰는 부분이라 다시 인지해주고 넘어가는 쎈스~~계속 반복반복똑같은 패턴은 아니지만같은 단어를 여러방법으로 해주니좋더라구요.
마지막은 통문장받아쓰기기본적인 회화 문장 암기를 통해 말하기 실력을 향상시켜준답니다.구성에 따른 활용법으로도완전학습이 가능하다니♡복습 시스템으로 완전공부가 되는듯 했답니다.청취력이 향상되고 영어의 발음현상의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하니 훈련이 제대로 되 실력이 체계적으로 향상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