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과학자라고 불리려면 수학을, 혹은 물리나 화학을 잘해야 된다고 말할 것이다. 틀렸다. 그런 말은 뜨개질을 하지 못하면 주부가 되지 못한다거나 라틴어를 모르면 성경을 연구할 수 없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 물론그런 것을 잘하면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나중에도 공부할 시간은충분하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질문이다.
세계는 일어나는 모든 것이다.
도대체 말해질 수 있는 것은 명료하게 말해질 수 있다; 그리고 이야기할없는 것에 관해서는 우리들은 침묵해야 한다.
그러나 아마도 이 책에서 여전히 우리를 사로잡는 매력이라면 이것은 옮긴이의 개 인적 느낌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철학적 문제들의 궁극적 해결은 우리의언어를 명료화하는 가운데 우리의 삶을, 그러니까 우리의 언어와 사고와 세계의 한계)를 바꾸는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아마도 그의 실존적 체 험과 연결된 깨달음 또는 신념에 있을 것이다.
사고는 그것이 생각하는 상황의 가능성을 포함한다. 생각될 수있는 것은 또한 가능한 것이기도 하다.우리는 비논리적인 것은 아무것도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비논리적으로 생각해야 할 터이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