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아마도 이 책에서 여전히 우리를 사로잡는 매력이라면 이것은 옮긴이의 개 인적 느낌에 불과할지도 모르지만 철학적 문제들의 궁극적 해결은 우리의언어를 명료화하는 가운데 우리의 삶을, 그러니까 우리의 언어와 사고와 세계의 한계)를 바꾸는 것이 되지 않으면 안 된다는, 아마도 그의 실존적 체 험과 연결된 깨달음 또는 신념에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