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 번역가님, p.36에서 굳이 “소심하고 겁먹은 계집애” 라고 번역하셔야 했을까요?
이래서 번역서를 읽기 싫음. 번역도 글쓰기라 번역가의 인성이 묻어나거든. 혹은 무지함이라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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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vis01 2025-09-17 08:1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번역이 설사 잘못되었다고 해도 인성, 무지 같은 심한 말로 번역가 인신공격 하는 자신을 먼저 돌아보시길..